첫댓글프로미스는 아이돌학교에서 대놓고 남성팬 위주였어서 여덕들이 안붙었고 노래도 럽밤말고는 듣기 힘든 수준 롬쌔만 봅니다 CLC는 에이스도 없고 구멍도 있고 후배인 아이들한테 밀리고 나중에 합류한 은빈이만 애매해졌죠 곧 7년 될텐데 에이프릴 이번에 곡들이 좋아서 인형, 1234 까지 아직도 듣고 있는데 나은이가 캐리해주겠죠 이달의소녀도 아직은 안뜬 그룹이라도 봐야겠죠? 여기도 매력적인 멤버들 몇 있는데 구멍도 또 여럿
제 생각에는 정 반대의 경우가 오마이걸인 것 같습니다. 타이틀 계보는 (2015) 큐피트 - 클로저 - (2016) 라이어라이어 - 윈디데이 - 내얘길 들어봐 - (2017) 컬러링 북 - (2018) 비밀정원 - (바알원) - 불꽃놀이 - (2019) 다섯번째 계절 - 번지 - 퀸덤 - (2020) 살짝 설렜어/돌핀 - (유아 솔로)입니다. 처음으로 대중에게 인정받은 비밀정원 전에도 클로저나 윈디데이같은 가히 걸그룹 계 불후의 명곡들을 갖고 있었지요. 나머지 타이틀들도 퀄리티는 한결같이 높았고, 수록곡들도 타이틀급으로 좋은 노래들이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뜰 수 밖에 없는 그룹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그들도 올해에 폭발하기까지 5년이 넘게 걸렸어요. 비록 거의 후퇴없이 계단식 성장을 했지만 참 가진 재능이나 실력, 곡퀄 등을 두고 보면 진짜 오래 걸린 것입니다.
본문에 예로 든 그룹 중 에이프릴만큼은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 팀도 노래 하나는 괜찮거든요. 연차랑 관계없이 아직 나이가 어리기도 하구요.
세 그룹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프로미스나인은 러브밤때 관심을 가지고 수록곡중에 클로버랑 플라이하이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조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안듣게 된 그룹이에요 제가 느낀 프로미스나인 장점은 유튜브 컨텐츠를 잘뽑더군요 걸그룹중에서 가장 컨텐츠를 잘만드는 그룹이 아닐까 생각합나다 ㅎㅎ CLC같은 경우는 초창기 청순컨셉때는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도깨비활동때는 너무 현아 노래 같았구요 블랙드레스때부터 나온 노래들은 정말 좋드라구요 퍼포먼스도 너무 좋구요 개인적으로 한복입고 미 노래를 부른 무대가 있는데 레전드입니다 퍼포먼스때문에 찾아보게된 걸그룹이에요 ㅎㅎ
그래도 CLC는 유튜브 조회수가 잘나오더라구요 이번 헬리콥터도 3000만 넘었구요 CLC구독자수도 100만 다되가고 있구요 CLC는 타이밍을 놓친느낌이있어요 블랙드레스때 처음 음방1등했을때 그때 회사에서 푸쉬했어야 했는데 그 후 1년을 쉬어버려서 인기도 식어버리고 .. 그래도 다른 그룹 걸크러쉬는 너무 과하거나 귀여운 외모에 걸크러쉬하는 척?하는 느낌이라면 CLC는 걸크러쉬가 제일 잘어울리는 그룹이에요 에이프릴 지금까지 성적생각하면 나우 올 네버는 선방하지 않았나 싶어요 나우 올 네버로 초동 자체신기록 세우고 뮤비 조회수도 라라리라라보다 더 잘나오고요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서 내년 활동이 기대되는 그룹이에요
@▶◀농구는 어려워퍼포먼스는 에이프릴이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실제로 무대를 봤던 소감으로는 퍼포먼스도 걸그룹평균이상은 해줘요 단지 아쉬운 부분이 기억에 남는 포인트 안무가 없다는 점 그래서 퍼포먼스 실력보다는 안무가 아쉬운 걸그룹인것 같아요 에이프릴은 무반주 라이브로 충분히 실력을 보여줘서 가창력?이 약점이라고 보이지 않네요 실제 무대를 본 소감으로는 전체적으로 라이브구멍이라고 생각할 만한 멤버는 없었어요 너무 음원이랑 똑같이 불러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있네요 에이프릴도 연차에 비해 나이는 어리니깐 좀 더 활동해서 좋은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시기를 놓쳤다고 봅니다. 간혹 크레용팝 빠빠빠처럼 의문에 곡이 빵 뜰수는 있겠으나 아이돌그룹은 데뷔 1~2년안에 팬덤이나 화제성 확보못하면 그 뒤로는 엥간한 좋은노래로 나와도 사람들이 들어주지않죠. 퀸덤으로 오마이걸이 메이저반열에 오른건 대단하고 희귀한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마이걸이 그전에 개개인의 포텐있고 재능있는 멤버들을 보유하고 나름에 팬덤이 있었지만 메이저에서 이름날릴정도의 급은 아니었고 연차가 차면서 이제 그룹 자체가 뜨는건 안되겠다고 봤는데 퀸덤으로 화제성이 폭발했고 팬덤이 유입되면서 메이저가 되었죠. 그런데 이것도 퀸덤이라는 프로그램의 수혜로 봐서 위에 친구들이 온전히 앨범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올리고 빵 뜨는건 힙들다고 봅니다.. ㅠㅠ
프로미스나인은 조작 의혹이 심한 그룹이고(이해인이 못 뽑힐 상황이 아니었죠.), 노래가 좋지 않습니다. Love bomb만 좋았을 뿐이구요. 그리고 팬들은 얼굴이 걸그룹중에 제일 예쁘다고 하는데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평균 이상의 괜찮은 외모는 맞지만 슈퍼에이스는 확실히 없고, 외모가 딸리는 멤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CLC는 초반에 직캠 막은 게 컸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쓸 만한 노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데뷔곡 페페를 정말 좋아하지만 대중적으로는 먹힐 곡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인물 좋은 멤버는 많지만 이제 연차도 꽤 되고 이미지 소모가 많이 되어서 더 이상 뜨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에이프릴은 언급하신 두 팀과는 다르게 조금은 지켜볼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나은과 아이들 이미지가 문제입니다.처음부터 이나은만 보이던(그 외에 초기멤버 현주) 그룹이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뜨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에이프릴은 CLC, 프로미스나인보다는 전체적으로 좋은 곡들이 많은 편인데 이 때 꼭 떴어야 했었다고 아쉬워 할 정도의 확실한 띵곡은 아직까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첫댓글 프로미스는 아이돌학교에서 대놓고 남성팬 위주였어서 여덕들이 안붙었고 노래도 럽밤말고는 듣기 힘든 수준 롬쌔만 봅니다
CLC는 에이스도 없고 구멍도 있고 후배인 아이들한테 밀리고 나중에 합류한 은빈이만 애매해졌죠 곧 7년 될텐데
에이프릴 이번에 곡들이 좋아서 인형, 1234 까지 아직도 듣고 있는데 나은이가 캐리해주겠죠
이달의소녀도 아직은 안뜬 그룹이라도 봐야겠죠? 여기도 매력적인 멤버들 몇 있는데 구멍도 또 여럿
프나는 퀸덤 나가서 이미지 세탁하고 여자팬들 유입시키지않는한 이이상 힘든것같습니다. 초동은 오르겠지만 타그룹 초동 다 올랐듯이 공백기동안 현상유지한게 다네요. 남초팬덤의 현실도 크고 주작그룹이미지도 타격이 크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떠야할 걸그룹들이 참 많은데
정말 많은데~~~
하...
CLC는 전소연(여자아이들 리더) 혼자에게도 인지도가 안되는 수준으로 떨어져버렸죠ㅠ
아쉽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 반대의 경우가 오마이걸인 것 같습니다. 타이틀 계보는 (2015) 큐피트 - 클로저 - (2016) 라이어라이어 - 윈디데이 - 내얘길 들어봐 - (2017) 컬러링 북 - (2018) 비밀정원 - (바알원) - 불꽃놀이 - (2019) 다섯번째 계절 - 번지 - 퀸덤 - (2020) 살짝 설렜어/돌핀 - (유아 솔로)입니다. 처음으로 대중에게 인정받은 비밀정원 전에도 클로저나 윈디데이같은 가히 걸그룹 계 불후의 명곡들을 갖고 있었지요. 나머지 타이틀들도 퀄리티는 한결같이 높았고, 수록곡들도 타이틀급으로 좋은 노래들이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뜰 수 밖에 없는 그룹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그들도 올해에 폭발하기까지 5년이 넘게 걸렸어요. 비록 거의 후퇴없이 계단식 성장을 했지만 참 가진 재능이나 실력, 곡퀄 등을 두고 보면 진짜 오래 걸린 것입니다.
본문에 예로 든 그룹 중 에이프릴만큼은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 팀도 노래 하나는 괜찮거든요. 연차랑 관계없이 아직 나이가 어리기도 하구요.
럽밤 듣고 다른 노래도 찾아봤지만 다 실망...예전 스피카처럼 노래 실력 다 좋은데 못뜬 그룹이 젤 아쉽네요
여초쪽에서 프로미스나인은 이미지가 바닥일겁니다. 일단 조작그룹 타이틀에, 멤버중 학폭논란까지......
청춘 맞나? 청춘 맞다~ 따라라라
세 그룹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프로미스나인은 러브밤때 관심을 가지고 수록곡중에 클로버랑 플라이하이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조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안듣게 된 그룹이에요
제가 느낀 프로미스나인 장점은 유튜브 컨텐츠를 잘뽑더군요 걸그룹중에서 가장 컨텐츠를 잘만드는 그룹이 아닐까 생각합나다 ㅎㅎ
CLC같은 경우는 초창기 청순컨셉때는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도깨비활동때는 너무 현아 노래 같았구요 블랙드레스때부터 나온 노래들은 정말 좋드라구요 퍼포먼스도 너무 좋구요 개인적으로 한복입고 미 노래를 부른 무대가 있는데 레전드입니다 퍼포먼스때문에 찾아보게된 걸그룹이에요 ㅎㅎ
그래도 CLC는 유튜브 조회수가 잘나오더라구요 이번 헬리콥터도 3000만 넘었구요 CLC구독자수도 100만 다되가고 있구요
CLC는 타이밍을 놓친느낌이있어요 블랙드레스때 처음 음방1등했을때 그때 회사에서 푸쉬했어야 했는데 그 후 1년을 쉬어버려서 인기도 식어버리고 .. 그래도 다른 그룹 걸크러쉬는 너무 과하거나 귀여운 외모에 걸크러쉬하는 척?하는 느낌이라면 CLC는 걸크러쉬가 제일
잘어울리는 그룹이에요
에이프릴 지금까지 성적생각하면 나우 올 네버는 선방하지 않았나 싶어요 나우 올 네버로 초동 자체신기록 세우고 뮤비 조회수도 라라리라라보다 더 잘나오고요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서 내년 활동이 기대되는 그룹이에요
@▶◀농구는 어려워 퍼포먼스는 에이프릴이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실제로 무대를 봤던 소감으로는 퍼포먼스도 걸그룹평균이상은 해줘요 단지 아쉬운 부분이 기억에 남는 포인트 안무가 없다는 점 그래서 퍼포먼스 실력보다는 안무가 아쉬운 걸그룹인것 같아요
에이프릴은 무반주 라이브로 충분히 실력을 보여줘서 가창력?이 약점이라고 보이지 않네요 실제 무대를 본 소감으로는 전체적으로 라이브구멍이라고 생각할 만한 멤버는 없었어요 너무 음원이랑 똑같이 불러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있네요 에이프릴도 연차에 비해 나이는 어리니깐 좀 더 활동해서 좋은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에이프릴은 이제 1선발이 생겨서 곧 올라갈곳 같긴 한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에이프릴 나은은 웹드라마가 아니라 맛남의 광장으로 인해 뜬거 아닐까요~ ㅎㅎ
시기를 놓쳤다고 봅니다. 간혹 크레용팝 빠빠빠처럼 의문에 곡이 빵 뜰수는 있겠으나 아이돌그룹은 데뷔 1~2년안에 팬덤이나 화제성 확보못하면 그 뒤로는 엥간한 좋은노래로 나와도 사람들이 들어주지않죠.
퀸덤으로 오마이걸이 메이저반열에 오른건 대단하고 희귀한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마이걸이 그전에 개개인의 포텐있고 재능있는 멤버들을 보유하고 나름에 팬덤이 있었지만 메이저에서 이름날릴정도의 급은 아니었고
연차가 차면서 이제 그룹 자체가 뜨는건 안되겠다고 봤는데 퀸덤으로 화제성이 폭발했고 팬덤이 유입되면서 메이저가 되었죠. 그런데 이것도 퀸덤이라는 프로그램의 수혜로 봐서 위에 친구들이 온전히 앨범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올리고 빵 뜨는건 힙들다고 봅니다.. ㅠㅠ
프로미스나인은 조작 의혹이 심한 그룹이고(이해인이 못 뽑힐 상황이 아니었죠.), 노래가 좋지 않습니다. Love bomb만 좋았을 뿐이구요. 그리고 팬들은 얼굴이 걸그룹중에 제일 예쁘다고 하는데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평균 이상의 괜찮은 외모는 맞지만 슈퍼에이스는 확실히 없고, 외모가 딸리는 멤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CLC는 초반에 직캠 막은 게 컸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쓸 만한 노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데뷔곡 페페를 정말 좋아하지만 대중적으로는 먹힐 곡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인물 좋은 멤버는 많지만 이제 연차도 꽤 되고 이미지 소모가 많이 되어서 더 이상 뜨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에이프릴은 언급하신 두 팀과는 다르게 조금은 지켜볼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나은과 아이들 이미지가 문제입니다.처음부터 이나은만 보이던(그 외에 초기멤버 현주) 그룹이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뜨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에이프릴은 CLC, 프로미스나인보다는 전체적으로 좋은 곡들이 많은 편인데 이 때 꼭 떴어야 했었다고 아쉬워 할 정도의 확실한 띵곡은 아직까진 없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