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며 바싹 붙어 노래지거나올가미 걸려 바람에 놀아나거나 좀 느려도 지팡이로 유유자적조금씩 느껴집니다_안정선
첫댓글 아주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여름과 가을의 경계도 한 끗 차이 같습니다
조금 느리더라도자신의 걸음으로천천히...
이제는 천천히 여기 저기 기읏거리며 즐겁게... 어차피 한 끗 차인 걸! 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해가 갈수록단단히 야물어지는 여름! 잘 보내셨지요!
기다렸다가 가나천천히 물드나 한 끗 차이 맞아요
느림 속에서 유유자적 걸어가도한 끗 차이!네 살 위 처남의 타계는 많은 걸 느낌으로 주고 가셨네요.
가을의 정서가 물씬 묻어납니다.쇠퇴의 과정이기도 하지만 소생을 위한 준비의 계절이기도 한...선생님, 오랫만에 작품으로 뵈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 촉수에 느낌으로 와닿는게 있다는 것이 신비롭기만 하네요.디카시와의 인연은 그중에 최상, 최고이지요.
첫댓글 아주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여름과 가을의 경계도 한 끗 차이 같습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자신의 걸음으로
천천히...
이제는 천천히 여기 저기 기읏거리며 즐겁게... 어차피 한 끗 차인 걸! 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해가 갈수록
단단히 야물어지는 여름!
잘 보내셨지요!
기다렸다가 가나
천천히 물드나 한 끗 차이
맞아요
느림 속에서 유유자적 걸어가도
한 끗 차이!
네 살 위 처남의 타계는 많은 걸 느낌으로 주고 가셨네요.
가을의 정서가 물씬 묻어납니다.
쇠퇴의 과정이기도 하지만 소생을 위한 준비의 계절이기도 한...
선생님, 오랫만에 작품으로 뵈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 촉수에 느낌으로 와닿는게 있다는 것이 신비롭기만 하네요.
디카시와의 인연은 그중에 최상, 최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