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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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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의 즐거움 시원한 여름
이치 추천 0 조회 40 26.07.04 19:1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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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4 23:12

    첫댓글 저도 그런 생각 자주 해보는데요, 여름이어도 시원한 나라의 하절생은 특성은 다르지 않을까 싶은데, 그건 궁통으로 미세적 관점일 것 같고, 우주적인 관점으로는 사소한 작은 구름 덮였을 때냐 구름조각 걷혔을 때냐 정도의 차이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개인들로선 감각이나 정신으로 예민함의 정도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그런데 하절 에어컨 된 병원서 태어났다가 밖에서 더위 맛보는 순간 현실충격이 더 크지 않을까? 저처럼 에어컨 없던 시절, 병원서 차가운 포셉에 잡혀 끌려나오지 않고 집에서 산파할머니 손에 잡아당겨 나온 것도 성격에 미묘한 차이를 만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도 이런 엉뚱한 부분들이 궁금하고 흥미롭습니다. ^^;;

  • 작성자 26.07.05 12:19 새글

    저도 이런 미묘함이 더욱 흥미롭게 하고 그 의구심에 스스로의 한계도 느낍니다

  • 00:12 새글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그건 결국 살아온 환경, 집안환경 영향에 더 속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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