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처럼 찬 이불 속이니 인간인내의 한계점에 다다랐고 재가 되는 꿈은 자신이 죽는 장면을 꿈에서 보았으리라. 심야에 들려오는 쇳소리가 다른 방 옥문을 여는 소리로 들리고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 모두가 비감한 심사에 휩싸이게 해서 눈 내리는 밤의 감회를 읊조린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韓龍雲님이 지은 雪夜 유명한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四山圍獄雪如海 (사산위옥설여해) ; 사방 산 감옥 에워 눈은 바다 같은데 衾寒如鐵夢如灰 (금한여철몽여회) ; 찬 이불 쇠와 같고 꿈은 재와 같네. 鐵窓猶有鎖不得 (철창유유쇄불득) ; 철창조차 가두지 못하는 것 있나니 夜聞鐘聲何處來 (야문종성하처래) ; 한 밤중 종소리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좋은 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 잘하고 갑니다.... *^^*
무쇠처럼 찬 이불 속이니 인간인내의 한계점에 다다랐고
재가 되는 꿈은 자신이 죽는 장면을 꿈에서 보았으리라.
심야에 들려오는 쇳소리가 다른 방 옥문을 여는 소리로 들리고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 모두가 비감한 심사에
휩싸이게 해서 눈 내리는 밤의 감회를 읊조린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방 산 감옥 눈은 바다 꿈은 재와 같네
철창조차 가두지 못하는 것 있나니
한 밤중 종소리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韓龍雲님이 지은 雪夜 유명한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四山圍獄雪如海 (사산위옥설여해) ; 사방 산 감옥 에워 눈은 바다 같은데
衾寒如鐵夢如灰 (금한여철몽여회) ; 찬 이불 쇠와 같고 꿈은 재와 같네.
鐵窓猶有鎖不得 (철창유유쇄불득) ; 철창조차 가두지 못하는 것 있나니
夜聞鐘聲何處來 (야문종성하처래) ; 한 밤중 종소리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좋은 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韓龍雲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잘 배웁니다. 감사힙니다.
鐵窓猶有鎖不得
夜聞鐘聲何處來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鐵窓猶有鎖不得 (철창유유쇄불득)
夜聞鐘聲何處來 (야문종성하처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感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