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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雪夜(설야) - 韓龍雲(한용운, 1879-1944)
巨村 추천 2 조회 90 26.06.01 07:36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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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1 08:12

    첫댓글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01 09:06

  • 26.06.01 08:17

    감사합니다.

  • 26.06.01 09:06

  • 26.06.01 10:10

    공부 잘하고 갑니다.... *^^*

  • 26.06.01 14:49

  • 26.06.01 11:19

    무쇠처럼 찬 이불 속이니 인간인내의 한계점에 다다랐고
    재가 되는 꿈은 자신이 죽는 장면을 꿈에서 보았으리라.
    심야에 들려오는 쇳소리가 다른 방 옥문을 여는 소리로 들리고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 모두가 비감한 심사에
    휩싸이게 해서 눈 내리는 밤의 감회를 읊조린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1 14:49

  • 사방 산 감옥 눈은 바다 꿈은 재와 같네
    철창조차 가두지 못하는 것 있나니
    한 밤중 종소리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 26.06.01 15:34

  • 26.06.01 18:58

    韓龍雲님이 지은 雪夜 유명한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四山圍獄雪如海 (사산위옥설여해) ; 사방 산 감옥 에워 눈은 바다 같은데
    衾寒如鐵夢如灰 (금한여철몽여회) ; 찬 이불 쇠와 같고 꿈은 재와 같네.
    鐵窓猶有鎖不得 (철창유유쇄불득) ; 철창조차 가두지 못하는 것 있나니
    夜聞鐘聲何處來 (야문종성하처래) ; 한 밤중 종소리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좋은 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26.06.01 20:15

  • 26.06.01 19:36

    오늘도 韓龍雲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01 20:15

  • 26.06.01 20:53

    잘 배웁니다. 감사힙니다.

  • 26.06.01 21:53

  • 26.06.01 21:34

    鐵窓猶有鎖不得
    夜聞鐘聲何處來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6.01 21:53

  • 26.06.02 05:01

    鐵窓猶有鎖不得 (철창유유쇄불득)
    夜聞鐘聲何處來 (야문종성하처래)
    감사합니다

  • 26.06.02 07:07

  • 26.06.05 09:43

    감사합니다

  • 26.07.02 09:07 새글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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