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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513>
*1부/여호수아24장QT/20260513/21세기두란노서원/'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여호수야24:12
삼위일체에 대한 강조와 반복에 있어서의 가장 직접적인 이유이자 목적이기도 한데 근원적, 본질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세계, 복음의 세계에 있어서의 부흥은 오직 한 가지 방법, 통로 외에는 달리 있을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곧 오직 말씀의 신앙이 되는 것, 진정 개인이, 가정이, 교회 공동체 전체가 말씀의 신앙이 되어 직접적으로는 말씀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으로 가득하게 되어야 하고, 근원적으로는 말씀으로 하나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세계에서의 그 어떤 모양의 부흥의 일들도 원론적으로는 불가능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부흥에 있어서의 전부는 결국 그러한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 공동체가 삶의 자리와 인류 역사의 현장들 속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말씀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느 정도로 사모하고 가까이할 수 있느냐, 참으로 얼마나 치열하고 뜨겁게 말씀을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암송하며 필사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결단과 몸부림들로 나아가고 또 나아갈 수 있느냐가 모든 관건과 방법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와 같은 온전한 말씀의 신앙, 제대로 된 말씀대로의 믿음이 되는 것부터가 내 힘과 의, 세상적인 방법과 능력들로는 원론적으로는 불가능이라는데 있는 것이고, 실제로 말씀 한 구절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대로 알고 깨달으며 믿고 의지하며 간구하고 누리고 증거함에 있어서 마치 옛 사람과 같이 인간적인 힘이나 세상적인 방법들로는 안 되는 것으로 잘 살펴보면 오직 한 가지 방법과 이치 외에는 없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서는 다름 아닌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가 모든 방법인 것이고, 실상 조금만 따지고 봐도 그러한 말씀이 이 세상에서 기록되고 인류 역사 가운데에 존재할 수 있게 하신 직접적, 실질적인 힘이신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기에 심히 마땅하고 당연한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인데 다만 그러한 성령님께서는 그 어떠한 경우에 라도 단독이심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 예수님과 직결되어 있으시며 사실 단 하나, 단 한 번, 단 한 순간에 있어서도 서로 간 분리, 별개이실 수 없는 것인 것으로 잘 통찰해 보면 그러한 성령님께서는 처음부터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인 것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약속과 말씀과 명령과 강조와 규례들을 다 실행하시는 것이고, 무엇보다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어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분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삼위일체라는 존재와 개념 자체부터가 그러한 것으로 그런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또는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중심, 근본, 실체이신 분인 것이면서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이실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이신 것이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며 완전히 하나되시어 한 뜻, 한 목적, 특히 구원의 일들을 이루시는 분인 것입니다..
사실 이신칭의의 구원이야 말로 전적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인 것으로 모든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진 것이자 단절케 된 것이며, 본질적으로는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고,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지게 된 것인데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인도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 곧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의 구주로서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더 크신 성자 하나님이신 그 목숨값으로 필요하고도 합당한 모든 대속과 대신, 나음과 화평 등을 위한 값과 대가들을 대신 다 치르심과 함께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넘어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그러한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만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는 것이고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며, 동시에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께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정말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뀌게 하시는 것으로 그렇기에 형식적, 관념적이 아닌 근본적, 실질적인 이신칭의의 구원이 가능하고 말이 되며 합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 본문 말씀에 있어서도 모두 같은 이치와 실제인 것으로 전적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당연히 구주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때나 오늘날 이 시대 뿐 아니라 구약의 때에 있어서도 그 어떠한 시간과 공간들, 시대와 나라들에 전혀 관계없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말 그대로, 그 존재와 개념과 의미 그 자체대로 삼위일체로 하나되시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출애굽과 가나안 땅 정복의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순간순간 사람의 칼과 활들, 다른 세상적인 능력과 방법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방법들로, 기이하고도 특별한 역사들로 주장하셨고, 필요하면 왕벌을 보내셨으며, 심지어는 바다를 가르시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하시고 적들을 물리치셨는데 그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 중 일부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당연히 반드시 그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허락 가운데, 계획과 시간 속에서만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실 수도, 성령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실 수도 없는 것으로 오직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왕벌이 나타나게 되고 바다가 갈라지게 됨 등과 같은 모든 모양의 실제와 누림과 경험들에 있어서는 결코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거나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실 수도 없는 것으로 오직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왕벌이 나타나게 되고 바다가 갈라지게 되는 등과 같은 역사들은 일종의 구원의 일들인 것이자 믿음으로 인한 값없는 은혜인 것으로 말 그대로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별개일 수 없는 것이며, 실상 구주 예수님의 공생애 때에나 오늘 이 시대에 있어서도, 모든 과거의 때, 뿐만 아니라 아래 본문과 같은 구약의 때에 있어서도 구원자는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뿐이신 것이고,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모든 종류의 구원의 일들에 있어 결코 다른 구원자, 다른 길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 아버지 자체가 처음부터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시기도 한 분인 것이기에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모양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 진정 일반 은총이든지 특별 은총이든지 간에 모든 값없는 은혜와 공짜와 같은 선물인 역사들에 있어서, 그리고 그에 있어서의 직접적, 현실적인 측면에서의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들, 누림과 경험들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온 세상과 온 우주, 모든 시간과 공간들, 모든 것들을 초월하시는 성자 하나님이신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넘어 다 이루신 구원에 단 하나,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직결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며, 사실상 처음부터 분리 자체가 아예 불가능인 것이고, 그렇기에 말 그대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그와 같은 하나님께서는 오늘 이 시대, 여기 우리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에 있어서도 또 다른 모양의 왕벌들로 응답하시고 예비하시고 있으며, 필요하면 바다를 가르시는 것과 같은 이적들을 행하시고, 그 이상도 능히 하실 수 있는 분인 것인데 그에 있어서도 모두 똑같은 이치와 원리, 실제와 누림들인 것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반드시 그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허락, 계획과 시간에만 가능한 것이고, 그에 있어서의 모든 길과 방법은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 외에는 있을 수 없는 것이며, 동시에 모든 실제와 누림들이 됨에 있어서는 오직 성령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으로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은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인 것이기에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순간순간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며, 그로 인해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들을 여러 방면으로 덧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 놓쳐서는 안 되는 사실과 원리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볼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고, 구주 예수님께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성령님께서도 말씀의 영이신 분인 것이고, 그렇듯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자체가 바로 말씀이시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대로, 말씀과 함께 모든 것을 실행하시면서 다 이루시는 분인 것이기에 말씀의 신앙과 함께 하나님의 세계에서의 모든 구원의 일들이, 실상 기도의 응답 한 번에 있어서까지도 생생하고 강렬할 수 있고, 무엇보다 어느 정도의 믿음이 되느냐, 곧 본질적으로는 어느 정도까지의 말씀의 신앙이 될 수 있느냐가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에 있어 모든 기준과 관건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특히 다름 아닌 바로 그러한 말씀의 신앙, 말씀의 열정이 가면 갈수록 말씀의 영이신 성령님의 충만하심, 말씀으로 하나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에 있어 절대적인 길이자 열쇠인 것이고, 당연히 모든 모양의 부흥의 일들에도 완전히 직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여호수아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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