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장 7.21 화요일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모임입니다. 교회가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합니다. 교회는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는 방주입니다. 교회는 죄문제를 철저히 다루어야 합니다. 인격적으로 도와야 합니다. 죄를 묵인하는 것은 의사가 코로나 환자에 감염된 것과 같습니다. 모든 의사가 코로나에 전염되면 병원은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가 세상 사람들처럼 죄를 지으면 교회는 문을 닫아야 합니다. 교회는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고자 몸부림 치는 가운데 구원의 방주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한 형제가 공황장애로 인하여 일주일째 잠을 잘 못자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제는 형제를 함께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형제를 돕기 위해서는 약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도움도 받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병으로 오래 투병하거나 자녀를 위해서 오래 기도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교회가 할 수 있는 것은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문을 열고 우리를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병이 낫고 자녀를 갖어서 의사를 놀라게 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한 마디) 교회의 최대 무기는 합심기도이다.
더욱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한 형제를 돕게 하시고 두 팀의 공부를 통하여 복과 저주는 선택인 것을 알게 하셔서 감사하고 한 손자와 식사하며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더욱 합심하여 기도하여 하늘의 문을 열고 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