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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DDubi♡
안뇽 여시들..내가 홍콩방에 글 쓸 줄은 몰랐는데 어제 겪었던 일때문에 그냥 아직 확인못한상태이기도하고 그래서,
혼자 답답해가지구 생각만 하고있다가 여기다 쓰고 여시들하고 같이 생각해보고 싶어서 쪄보려구!
사실 되게 짧은 내용이고 말로하면 금방 끝나는 얘긴데
글로 자초지종을 다 쓰려다보니까 좀 길어질거같은데
보다가 보기 좀 힘든여시들은 뒤로가기 눌러도 괜찮아..ㅠㅠㅋㅋㅋ
내가 어제 밤에 남자친구랑 멀티방을 갔어
안가던데 간것도 아니였고 평소에 남친이랑 갈데없으면 자주 가곤 했던 멀티방이였어ㅋㅋㅋ
멀티방에 딱 갔을 당시 시간은 10시 좀 넘었을거고, 영화를 보다가 중간에 화장실이 마려워서
남친한테 화장실갔다온다고 얘기하고 가는데 거기 멀티방에는 화장실이 그 멀티방 가게 내부에 있는게 아니라
멀티방 문열고나가서 복도에 있어. 여자 화장실 남자화장실 따로!
뭐 복도 한참 가서도 아니고 멀티방 입구 바로 앞이긴한데
어쨌든간에 화장실 형태는 유리문이고 밀고 당겨서 들어가는 문이고,딱 두칸이 있는 작은 화장실이야ㅎㅎㅎ
근데 내가 거기 멀티방 지금까지 갈때마다 화장실 한두번씩은 꼭 가곤했었는데
내가 갈때마다 화장실에 사람이 같이 있었던적이 거의 없었어
그래서 어제도 아무생각없이 화장실에 불이 꺼져있어서 불 키고 딱 문열고 들어갔는데 한 칸에 문이 닫혀있고,
사용중이랑 비어있음? 그게 비율이 사용중쪽으로 더 기울어져있는상태라 굳이 내 기억대로 비율을 따지자면
사용중이 70 , 비어있음이 30 정도 비율로?아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 그런데ㅠㅠㅠㅠㅠ여시들이 이해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다 나 왜이리 횡설수설한거같지..ㅋㅋㅋㅋ
암튼 딱 봤을때 그 문 닫혀져있는 칸이 사용중쪽으로 고리가 많이 기울어져있었어서,그냥 딱봤을때는 아 사람있구나 하고 그냥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비어져있는 그 옆칸으로 들어가려고 하는순간, 딱 번뜩 생각이 드는게..
'어?근데 내가 불 키고 들어왔는데..' 이 생각이 드는거야
그니까 한마디로 사람이 있었으면 불이 켜져있었어야해서 내가 그냥 들어갔었을텐데,그 칸은 사용중쪽으로 거의 되어있고 ,불은 꺼져있었어서 난 들어갈땐 당연히 사람이 없는줄알고 불을 내가 키고 들어간건데
칸에 들어가려고 생각해보니까 번뜩 그 생각이 드는거야..
뭐 물론 불 안키고 후딱 볼일만 보고 나올사람은 안 키고 들어갔을수도있지만 그냥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땐
보통 볼일을 보러 들어가는데 그래도 불은 키고 들어가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지않아?
근데 그냥 순간 뭔가 쎄한 느낌이 들더라구..정말 아무것도 아닐수도있지만 순간 그냥 내 감이 뭔가 쎄-했어..
그래서 그 화장실 입구문을 한손으로 잡고 몸은 입구쪽에 위치하고 목만 살짝 빼서 그 칸을 다시 봤어
사용중/비어있음을 다시 보려고..근데 지금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사용중쪽으로 비율이 더 많이 기울어져있었단말이야..?
그래서 그 짧은순간동안에 머릿속에 진짜 엄청 많은 생각들이 스치듯 지나가더라구..
요새 하두 흉흉한데다가 화장실에서 일어나는 범죄도 많다보니까 머릿속에도 온통 그런생각만 드는거고..ㅠㅠㅠ
그래서 아 그냥 내가 괜한거 의심하는건가 하고 옆칸들어가서 볼일보고 나올까 하다가 아무래도 쎄해서 가만히 서서
귀기울여서 사람 인기척 소리가 나나 들어봤는데 하필 환풍기소리가 좀 커서 방해가 되더라구..
그래도 최대한 귀기울여서 들어봤는데 인기척이 아주 살짝 살짝씩 나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그래서
더 들어보다가 순간 확 겁이 나져서 문열고 막 급하게 다시 멀티방으로가서
우리 있던 방에 들어가서 남친한테 자초지종을 다 얘기하고 그런게 한 10분정도?텀이 생겼을거야..
무튼 남친한테 내가 진짜 괜한 의심을 하는걸수도있는데 순간 무서워서 그런다 라고 얘길했더니
같이 가보자고 해서 같이 갔어
일단 여자화장실이니까 아무리 그래도 남자인 남자친구가 문을 확 열고 들어갈순없잖아ㅠㅠㅠㅠㅠ?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 화장실 입구에 있는 문만 살짝 열어놓고 화장실이 작으니까 그 문만 열어도
그 칸이 사용중으로 되어있는지 아닌지가 보이니까
남자친구가 이리로 와서 아까도 저 상태였는지 보라는거야
(나는 무서워서 멀티방 출입문에 얼굴만 내밀고 숨어있었음...ㅠㅠㅋㅋㅋㅋ)
근데 너무 무서워서 계속 안가고 남자친구랑 실랑이 하다가 겨우 가서 봤더니 문은 닫혀있는데
아까 내가 봤던 그 상태랑 좀 다른거야
아깐 사용중 표시가 더 비율이 많게 되어있었는데
남자친구랑 가서 봤을땐 딱 반반으로 되어있더라구 표시가..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아까 봤을땐 사용중쪽이 더 많이 되어있었어서
당연히 사람있는걸로 생각할정도로 되어있었다고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한번 한 발만 화장실에 들여놓고 그 칸에 똑똑 했더니 기척이 없어서
문 확 밀었더니 아무도 없더라구..
근데 남자친구가
아까 내가 화장실갔다오고나서 방으로 바로 가서 남자친구한테 얘기하고 그러느라 약 10분정도의 텀이 생겼었으니까
그 사이에 엘리베이터 타고 후다닥 나갔을수도있겠다 싶어서 지금 나오면서 엘리베이터쪽을 봤다고..
봤더니 4층-3층-2층 이렇게 내려가고 있더라는거야..
순간 소름이 쫙 끼치고 너무 무서웠는데,
또 그것만가지고 의심할순없는게
거기가 그 건물이 층이 좀 많아서 11층?인가 까지 있고
우리가 있던 멀티방은 7층이였단말이야..
그럼 위에서 그냥 그 타이밍에 다른사람이 내려가고있던거일수도 있으니까
또 그것만가지고 생각하기도 어렵더라구 ㅠㅠㅠ
근데 또 한편으론 드는 생각이,
우리가 그 멀티방 자주 다녀봤지만 그 시간에 위에서 내려오는사람은 거의 없거든..
위에가 사우나긴한데 그냥 일반적인 사우나가 아니라 좀 이상한..불건전한?사우나랑 그런데가 있어서
우리가 그동안 그 멀티방 자주 다니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사람이랑 같이 타거나 마주한적이 거의 없었고..
그래서 더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엘리베이터가 밑으로 내려가고있었을까?했지만.........
또 그건 모르는거니까 미쳐버리겠더라구 머리가 막 터질것같이 복잡해지는 순간이였어..ㅠㅠㅠㅠ
무튼 그래서 더 살펴보다가 그 자리에서 더 답 얻긴 힘들것같아서 일단 다시 우리있던 방으로 들어가서
영화보던거 마저 보고 나와서 카운터에서 혹시 여기 복도에 씨씨티비 있냐고 물었더니
하필 복도엔 없다네.......ㅠㅠㅠㅠㅠ
게다가 아까 내가 화장실 갈 당시에랑 영화 다보고 나와서 계산할때랑 카운터보는분도 다르고..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으니까 일단 알겠다고 하고 나와서 주차장에서 차 빼야하니까 거기 경비아저씨라고 해야되나..
무튼 그분한테 차 빼달라고 말씀드리고,혹시 여기 엘리베이터 씨씨티비 볼수있냐고 했더니
볼수있는데 자기가 만질수있는 권한이 없어서 소장님이 보여드릴수있다고
그러길래 그럼 소장님은 언제 출근하시냐니까 일요일날 출근한다기에 그럼 그때 와서는 볼수있는거냐고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라구ㅎㅎㅎㅎ
그래서 알겠다고 했더니 아저씨께서 무슨일때문에 그러냐고 해서 대충 어떠어떠한일이있었는데
혹시 모르는거라 확인해보고싶어서 그런다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그럼 일요일날 소장님한테 말씀드리면
보실수있다고 그러셔서 감사하다고 그때 다시와서 확인하겠다고 하고 집에왔는데
남자친구는 조심성있게 행동한건 정말 잘한거라고,
그때 그냥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그 옆칸들어가서 볼일 그대로 보려고했던거면
혹시 모르는거니까 위험했을수도있다고 근데 그냥 나온건 잘한거고 일단 별일아닐수도있는거고
일요일날 확인할수밖에 없는거니까 너무 신경쓰여하지말고 푹자라고 달래주긴했는데
난 예전에 이런 비슷한건 아니였는데 무튼 좀 안좋은쪽으로 일이 몇번 있었어서 트라우마 같은게 생겨가지고
그런거 한번 의심되면 끝도없이 의심되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러거든..ㅠㅠㅠ
그래서 도통 잠도 못자겠고 무서워서 한참 뒤척이다 겨우 잤는데
오늘 회사 출근해서도 내내 그 생각밖에 안나네...........휴;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뭐 물론 내일 다시 가서 씨씨티비 확인해봤는데 그 시간대에 그 층에서 엘리베이터 탄 사람이 없다면야
내가 잘못보고 잘못생각한거니까 민망할것같긴하지만ㅠㅠ..
그래도 일단 요즘 세상에 흉흉한일이 워낙 잦다보니까 이런일있을때 의심해봐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건데 에휴 그냥 뭔가 찜찜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 그냥 여시들이 내 얘기만 듣고 생각하기엔
어떤쪽인거같냐고 물어보고싶기도하고 그래서 쪄봤어ㅠㅠㅠ
진짜 짧은내용인데 세세히 다 쓰다보니까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다 읽은 여시들이 있을라나 모르겠다ㅠㅠ
그래도 읽어준 여시들 고마워!!!ㅠㅠ
내일 확인해보고 아무일 아니였어도 당분간 매장안에 있는 화장실 아니면 못갈것같아..
여시들도 혹시 모르는거니까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조심 또 조심하길 바랄게!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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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럴수도있겠구나...그생각은 또 못해봤네ㅠㅠㅠㅠㅋㅋ
근데 그냥 여시처럼 그런 상황이였던 여자분이면 괜찮은데 내가 무서운건 혹시 범죄저지르려고 한 남자였을까봐 ㅠㅠㅠㅠㅠㅠ일부러 불안키고 들어가서 여자화장실이니까 들어오는사람은 무조건 여자일테니까 그거 노리고 그러려고했던 사람일까봐 무서워서ㅠㅠㅠㅠ
근데 진짜 여시 말 듣고보니 그런경우일수도있겠다 싶기도하네ㅠㅠ
내가 예민한걸수도있겠어..ㅠㅠ제발 그런경우였었으면 좋겠다..
@DDubi♡ ㅇㅇ맞어 여시가 걱정하는 상황도 진짜 있으니까 그냥 나온건 진짜 잘한거같아ㅜㅠ 세사에 시발롬들이 너무 많아서..그냥 일단은 지난일이니까 너무 걱정말구 나같은 경우도 있을수있다고 얘기해주고싶었어!
@센터에넣고스위치 웅 맞아ㅠㅠㅠ고마워!
나는 미처 생각도 못했던 경우였는데 여시가 말해준 경우일것도 같은생각이 막 든다ㅋㅋㅋ그랬다면 난 뻘짓한거겠지만..(*-_-*)
그래도 암튼 요즘 세상에 조심해서 나쁠건없으니까 여시두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꼭꼭 주위 잘 살펴보고 들어가길바랄게!
고마워^_^*
ㅜㅜ무섭당.. 그런거 한번 신경쓰이기시작하면 너무 무섭잖아ㅜㅜ 그래도 별일아니엇을거야 언니 ..!
맞아 진짜 나는 평소에도 쓸데없는 생각들 되게 많이 하고 사는 스타일이라 이번경우 같은경우에도 더 예민하게 생각되는거같기도해ㅠ.ㅠㅎ
전에 변태들때문에 생겼떤 일이 몇번있었어서 그 트라우마때문에 더 예민한것같은데,
여시들이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좀 마음이 놓이는것같아!ㅎㅎ
고마워 여시얌!^_^*
여시두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꼭꼭!조심히 살펴보면서 다니기 바랄게!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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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ㅠㅠㅠ난 복도에 있을줄알았는데 없더라구 정말..
다행히 엘리베이터엔 있으니까 내일 가서 확인해보면 답이 나오겠지만은 진짜 요즘세상엔 씨씨티비는 필수인것같단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어
이번기회로ㅠㅠㅠㅎ
맞아ㅠㅠㅠ
나는 원래평소에 화장실을 좀 자주 가는 스타일인데 건물밖에있는 화장실이나 내가 있는 매장의 바깥에 있는 화장실은 최대한 안가려고하는데
어제 갔던 멀티방은 평소에 자주 갔던곳이라 어제도 아무생각없이 화장실 들어간거였는데 식겁했지 완전ㅠㅠ
고마워 여시야!!ㅠㅠㅎㅎ
여시두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필히 주변 잘 살피고 이용하길 바랄게!ㅠㅠㅠ
언니 잘했어.예민해서 손해볼거 하나없어.느낌 쎄하면.....사람있었으면 큰일날뻔한거고,없었어도 없어서 다행인거지.앞으로도 이럴때 좀 위화감 들면 지금처럼행동하는게 맞다고 봐.잘했어언닝!!
맞아..차라리 그냥 내일 엘베 씨씨티비 확인해보고 아무것도 아니여도 그냥 한번 좀 민망하고 말지,진짜 요즘 같은 세상엔 워낙 흉흉하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하기에ㅠㅠㅠ
고마워 여시얌!!!ㅠㅠㅠ
여시두 바깥 화장실 조심히 이용하길 바랄게 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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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ㅠㅠ워낙에 쓸데없는거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긴한데 요즘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무서운 기사들도 많이 보이고 그러니까
진짜 남일같지않더라구..그래서 어제도 첨엔 아무생각없이 화장실 들어간거였지만 순간 쎄-했기에 그렇게 행동한거였는데
나도 이제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 스스로가 좀 신기하기도하네ㅠㅠㅋㅋ..
그치 나만 무서운거아니지?ㅠㅠㅠ나쁜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게되니까 더 무섭게 느껴지는거겠지만 그래도 무서운걸 어찌해 그치ㅠㅠ?
고마워여시야ㅠㅠㅠㅠ엉엉..
여시두 바깥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진짜 주의를 기울여서 이용하길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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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ㅠㅠㅠ나도 어제 순간 온 몸에 차가운 기운이 확 돋는 느낌이였어 뭔가 쎄 하단 느낌이 들자마자 바로..
여시두 바깥 화장실은 정말 조심해서 이용하길바랄게!요즘 너무 흉흉해ㅠㅠㅠ
의정부인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2.08 16:3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2.08 17:07
웅웅 ㅠㅠ나는 시간다끝나고 나가면서 볼일보는스탈이라 그런일이 없었나보다ㅜㅠ 여시가 진짜 주의깊게 잘봐서 다행얌 나같으면 아무것도 신경못쓰고 슝슝 갔을듯 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2.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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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형태는 아니였던것같아ㅠㅠ문 자체가 좀 뻑뻑해서 일부러 끝까지 닫지않으면 그렇게까지
닫히는 문이 아니야ㅠㅠ
아예 꼭 닫아놓은듯한 형태였거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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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겠어ㅠㅠ단순히 그런거였다면야 다행인데
남자친구가 문 여닫아보고도 이건 문 자체가 뻑뻑해서 일부러 끝까지 마지막까지 제대로 닫지않는이상엔 지 혼자 닫히면서 기울거나 할것같진않다고하더라구ㅠㅠ
그리고 보통 일반적으로 우리가 화장실칸에 들어갔다가 나올때 문을 끝까지 완전 닫아놓고 나오진않으니까 뭔가 더 부자연스러운것같기도하고 그러더라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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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그렇지않아도 노크라도 해볼까 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쎄-한느낌이 들다보니까 그것조차도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
그러다가 확 튀어나올까봐ㅠㅠㅠㅠㅠ그래서 그렇게 못했어 흡ㅠㅠ
진짜 이젠 화장실도 맘놓고 못갈세상이라니 참 씁쓸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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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경우엔 보통 불을 자기가 켜고 들어가는게 보통인데,내가 들어갈때 불이 꺼져있던상태라 내가 켜고 들어간거라ㅠㅠㅠ
존나무서워..ㅋㅎㅎㅎ..밖에서 오줌도 제대로 못싸겠네ㅠㅠㅠ개년드류ㅜㅠㅠㅜ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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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보통 꺼져있어ㅠㅠ
켜져있을땐 그 전에 이용한사람이 안끄고간거일테고 보통 내가 갈때마다 거의 꺼져있었어
화장실을 많이 이용안하는거같았어 사람들이..ㅠㅠ
★★★★★★여시들!!글쓴여신데 그날도,지금까지도 아직 확인하러 못갔어ㅠㅠㅠ요몇일 내내 야근하느라 퇴근하면 시간이 너무늦어서 못간상태야ㅠㅠㅠㅠ남자친구랑 계속 그거 몇일 더 지나면 기록 없어질것같은데 어찌해야하나 하고 지금 둘다 머리싸매고 생각중인데 이번주에도 내내 야근이라 언제 확인하러갈수있을지모르겠어 결과 궁금해했던 여시들 미안ㅠㅠ 이번주내로 갈수있게되면 후기쓸게ㅠㅠ ★★★★★★
궁금하다..어떻게됏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