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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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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어제 멀티방 화장실에 갔었을때 그 칸에 사람이 있던게 맞았을까..
DDubi♡ 추천 0 조회 7,091 14.02.08 13:33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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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08 13:58

    아 그럴수도있겠구나...그생각은 또 못해봤네ㅠㅠㅠㅠㅋㅋ
    근데 그냥 여시처럼 그런 상황이였던 여자분이면 괜찮은데 내가 무서운건 혹시 범죄저지르려고 한 남자였을까봐 ㅠㅠㅠㅠㅠㅠ일부러 불안키고 들어가서 여자화장실이니까 들어오는사람은 무조건 여자일테니까 그거 노리고 그러려고했던 사람일까봐 무서워서ㅠㅠㅠㅠ

    근데 진짜 여시 말 듣고보니 그런경우일수도있겠다 싶기도하네ㅠㅠ
    내가 예민한걸수도있겠어..ㅠㅠ제발 그런경우였었으면 좋겠다..

  • 14.02.08 14:07

    @DDubi♡ ㅇㅇ맞어 여시가 걱정하는 상황도 진짜 있으니까 그냥 나온건 진짜 잘한거같아ㅜㅠ 세사에 시발롬들이 너무 많아서..그냥 일단은 지난일이니까 너무 걱정말구 나같은 경우도 있을수있다고 얘기해주고싶었어!

  • 작성자 14.02.08 16:05

    @센터에넣고스위치 웅 맞아ㅠㅠㅠ고마워!
    나는 미처 생각도 못했던 경우였는데 여시가 말해준 경우일것도 같은생각이 막 든다ㅋㅋㅋ그랬다면 난 뻘짓한거겠지만..(*-_-*)
    그래도 암튼 요즘 세상에 조심해서 나쁠건없으니까 여시두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꼭꼭 주위 잘 살펴보고 들어가길바랄게!
    고마워^_^*

  • 14.02.08 14:01

    ㅜㅜ무섭당.. 그런거 한번 신경쓰이기시작하면 너무 무섭잖아ㅜㅜ 그래도 별일아니엇을거야 언니 ..!

  • 작성자 14.02.08 16:08

    맞아 진짜 나는 평소에도 쓸데없는 생각들 되게 많이 하고 사는 스타일이라 이번경우 같은경우에도 더 예민하게 생각되는거같기도해ㅠ.ㅠㅎ
    전에 변태들때문에 생겼떤 일이 몇번있었어서 그 트라우마때문에 더 예민한것같은데,
    여시들이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좀 마음이 놓이는것같아!ㅎㅎ
    고마워 여시얌!^_^*
    여시두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꼭꼭!조심히 살펴보면서 다니기 바랄게!ㅠㅠ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08 16:11

    그치ㅠㅠㅠ난 복도에 있을줄알았는데 없더라구 정말..
    다행히 엘리베이터엔 있으니까 내일 가서 확인해보면 답이 나오겠지만은 진짜 요즘세상엔 씨씨티비는 필수인것같단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어
    이번기회로ㅠㅠㅠㅎ
    맞아ㅠㅠㅠ
    나는 원래평소에 화장실을 좀 자주 가는 스타일인데 건물밖에있는 화장실이나 내가 있는 매장의 바깥에 있는 화장실은 최대한 안가려고하는데
    어제 갔던 멀티방은 평소에 자주 갔던곳이라 어제도 아무생각없이 화장실 들어간거였는데 식겁했지 완전ㅠㅠ
    고마워 여시야!!ㅠㅠㅎㅎ
    여시두 바깥 화장실 이용할때 필히 주변 잘 살피고 이용하길 바랄게!ㅠㅠㅠ

  • 언니 잘했어.예민해서 손해볼거 하나없어.느낌 쎄하면.....사람있었으면 큰일날뻔한거고,없었어도 없어서 다행인거지.앞으로도 이럴때 좀 위화감 들면 지금처럼행동하는게 맞다고 봐.잘했어언닝!!

  • 작성자 14.02.08 16:12

    맞아..차라리 그냥 내일 엘베 씨씨티비 확인해보고 아무것도 아니여도 그냥 한번 좀 민망하고 말지,진짜 요즘 같은 세상엔 워낙 흉흉하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하기에ㅠㅠㅠ
    고마워 여시얌!!!ㅠㅠㅠ
    여시두 바깥 화장실 조심히 이용하길 바랄게 꼭!!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08 16:14

    흡ㅠㅠ워낙에 쓸데없는거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긴한데 요즘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무서운 기사들도 많이 보이고 그러니까
    진짜 남일같지않더라구..그래서 어제도 첨엔 아무생각없이 화장실 들어간거였지만 순간 쎄-했기에 그렇게 행동한거였는데
    나도 이제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 스스로가 좀 신기하기도하네ㅠㅠㅋㅋ..
    그치 나만 무서운거아니지?ㅠㅠㅠ나쁜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게되니까 더 무섭게 느껴지는거겠지만 그래도 무서운걸 어찌해 그치ㅠㅠ?
    고마워여시야ㅠㅠㅠㅠ엉엉..
    여시두 바깥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진짜 주의를 기울여서 이용하길바랄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08 16:15

    그치ㅠㅠㅠ나도 어제 순간 온 몸에 차가운 기운이 확 돋는 느낌이였어 뭔가 쎄 하단 느낌이 들자마자 바로..
    여시두 바깥 화장실은 정말 조심해서 이용하길바랄게!요즘 너무 흉흉해ㅠㅠㅠ

  • 14.02.08 16:33

    의정부인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2.08 16:3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2.08 17:07

  • 14.02.08 17:09

    웅웅 ㅠㅠ나는 시간다끝나고 나가면서 볼일보는스탈이라 그런일이 없었나보다ㅜㅠ 여시가 진짜 주의깊게 잘봐서 다행얌 나같으면 아무것도 신경못쓰고 슝슝 갔을듯 ㅠ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2.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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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4.02.08 17:12

    그런형태는 아니였던것같아ㅠㅠ문 자체가 좀 뻑뻑해서 일부러 끝까지 닫지않으면 그렇게까지
    닫히는 문이 아니야ㅠㅠ
    아예 꼭 닫아놓은듯한 형태였거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08 17:42

    잘모르겠어ㅠㅠ단순히 그런거였다면야 다행인데
    남자친구가 문 여닫아보고도 이건 문 자체가 뻑뻑해서 일부러 끝까지 마지막까지 제대로 닫지않는이상엔 지 혼자 닫히면서 기울거나 할것같진않다고하더라구ㅠㅠ

    그리고 보통 일반적으로 우리가 화장실칸에 들어갔다가 나올때 문을 끝까지 완전 닫아놓고 나오진않으니까 뭔가 더 부자연스러운것같기도하고 그러더라구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08 19:46

    웅 그렇지않아도 노크라도 해볼까 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쎄-한느낌이 들다보니까 그것조차도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
    그러다가 확 튀어나올까봐ㅠㅠㅠㅠㅠ그래서 그렇게 못했어 흡ㅠㅠ
    진짜 이젠 화장실도 맘놓고 못갈세상이라니 참 씁쓸해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12 11:17

    근데 그런경우엔 보통 불을 자기가 켜고 들어가는게 보통인데,내가 들어갈때 불이 꺼져있던상태라 내가 켜고 들어간거라ㅠㅠㅠ

  • 14.02.10 04:25

    존나무서워..ㅋㅎㅎㅎ..밖에서 오줌도 제대로 못싸겠네ㅠㅠㅠ개년드류ㅜㅠㅠㅜ뉴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12 11:18

    불이 보통 꺼져있어ㅠㅠ
    켜져있을땐 그 전에 이용한사람이 안끄고간거일테고 보통 내가 갈때마다 거의 꺼져있었어
    화장실을 많이 이용안하는거같았어 사람들이..ㅠㅠ

  • 작성자 14.02.12 11:16

    ★★★★★★여시들!!글쓴여신데 그날도,지금까지도 아직 확인하러 못갔어ㅠㅠㅠ요몇일 내내 야근하느라 퇴근하면 시간이 너무늦어서 못간상태야ㅠㅠㅠㅠ남자친구랑 계속 그거 몇일 더 지나면 기록 없어질것같은데 어찌해야하나 하고 지금 둘다 머리싸매고 생각중인데 이번주에도 내내 야근이라 언제 확인하러갈수있을지모르겠어 결과 궁금해했던 여시들 미안ㅠㅠ 이번주내로 갈수있게되면 후기쓸게ㅠㅠ ★★★★★★

  • 14.02.13 13:44

    궁금하다..어떻게됏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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