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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5년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424 15.07.01 07:3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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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7.01 07:30

    첫댓글 계속 정기점검이 떠서 못 올리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 15.07.01 07:41

    넵 !!
    기다리는 저희도 안타까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5.07.01 07:41

    신부님 감사합니다

  • 15.07.01 07:48

    신부님 감사합니다^*^

  • 15.07.01 08:08

    ♡신부님 늘 감사드립니다♡. 청포도가 익어간다는 칠월의 시작 영,육간의 건강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짱 이세요

  • 15.07.01 08:33

    감사합니다. 신부님!

  • 15.07.01 08:37

    오늘도주님안에서``지혜로운날되도록``입보다`귀를`높은자리에두고`주님께서주신`열정과`거대한`믿음을`믿으며
    감사하고`기도할것입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5.07.01 08:48

    오늘도 주님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신부님의 강론말씀을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교우분들에게 메일로 보내고 있습니다

  • 15.07.01 08:5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5.07.01 08:55

    꾸벅~~^*^

  • 15.07.01 08:57

    오늘도 복된 하루 되세요!

  • 15.07.01 11:08

    7월도 풍요로운 묵상글 안에서 기쁘게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15.07.01 11:25

    점검일인지도 모르고 드디어 신부님 몸이 불편해서 못 올리시나 했어요..^^
    주님 사랑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기쁜날 되세요~^*^

  • 15.07.01 11:32

    7월의 첫날 신부님의 묵상글을 읽을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15.07.01 11:53

    신부님 감사합니다 7월 첫날 저의 축일이기도 한 이날을 1초를 더 사는 행복을 만끽하겠습니다

  • 15.07.01 12:34

    감사합니다 신부님~

  • 15.07.01 12:41

    신부님 항상 감사합니다.

  • 15.07.01 13:18

    '윤초' 생각이 바뀔 수 있는 시간으로 충분하지요.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뀔테니 말이에요. 돼지 몸 속으로 들어 간 악령도 윤초정도의 시간에 몸을 바꾸었겠지요. 윤초의 선물을 받은 오늘 나이먹어 가는 부부들이 함께 하는 행복으로 마음을 바꾸었으면 좋겠네요. 호랑이 장가가는 날처럼 해나며 비오더니. 지금은 이따금씩 구름이 해를 가리기도 하는 좋은 여름날입니다. 행복하세요.

  • 15.07.01 13:55

    행동 하지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습니다. 죽은 믿음이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5.07.01 14:36

    감사합니다. 신부님!

  • 15.07.01 14:43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5.07.01 14:46

    저에게는 항상 집에 같이 있으면서도, 자상하고, 돈 벌어오라는 말 안 하고, 얼굴도 예쁘며, 건강을 유지하려 열심이고,
    요리 잘하고, 집안 일을 같이 해주는 아내가 있어 행복합니다.

  • 15.07.01 16:04

    아멘. 감사합니다.

  • 15.07.01 17:34

    제1독서의 창세기의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달리 해석이 되어지는데, 처음엔 하가르라는 여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이스마엘이 너무 불쌍한 생각이 들었었고, 다음엔 아브라함도 부인 사라한테 꼼짝 못하고 하라는대로 하다가 결국 민족간의 분열감을 만들지않았나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엔 그 시대적 배경을 생각해보고는 하느님의 뜻이란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이지 이러고 저러고 딴지를 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뭐가뭔지....코란에서는 또다른 해석이 있는걸 보고 참으로 하느님의 뜻이란 지나가고나서야 알 수 있는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15.07.01 19:12

    아멘!!!
    감사합니다~^^

  • 15.07.01 19:48

    아쉬움을 간직한채 1년의 반이 훅~~~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반이나 남아 있는 많은 날들동안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따르며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7월 되세요.^^*

  • 15.07.01 21:06

    아멘!!!

  • 15.07.01 21:17

    저도 늘 멋지게 도전하고요, 항상 늘 도전하면서 저의직업이나, 여자친구가 와이프가 되도록 늘 기도할게요.. ^^***

  • 15.07.01 23:26

    오늘출석이 늦어 못들어오는줄알고 걱정했는데~~공부와함께묵상글잘읽었습니다
    "추상적인말만에~~가슴이 쾅~저를말씀하시는것같아서요.
    노력하며 차차~~닮아가도록 ~~기도합니다~고맙습니다~신부님~~

  • 15.07.02 05:05

    늙어서도 뭔가 일거리가 있어서 집에 없어저야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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