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이른시각부터 좀잠자리들이 보이는데 두점박이... 얘네들도 막바지 산란이 한창입니다. 수컷 수요가 모자라서 그런지 모기 드문 암컷들의 단독산란 장면이 많이 목격되고 있구요. 노란잠자리는 대략 5~6커플이 동시에 나타나서 산란하는 장면도 보입니다...^^* (전부 자연광으로 담았는데 역시 D300 이하 바디들은 약간만 어두운 곳에서도 스트로보가 많이 아쉽습니다;;;)
구형 바디라 하더라도 바디마다 저마다 각각 특징이 있어요. 아무리 신형이라 하더라도 구형에서의 장점이 아쉽고 그렇지요. 니콘의 경우 D3 이상 플레그쉽 바디 빼고는 다 만져 봤지요. 현재 장난삼아 만지고 있는 니콘은 D700, 70000, 70, 200, 300, 3000입니다. 칠천이가 제일 낫습니다. 캐논은 30D, 450D...;;; 집 책장 꼴이 말이 아니지요. 렌즈는 얘기 안할렵니다. 위의 사진들은 D200으로 담았어요^^
첫댓글 바디를 몇개나 들고 계신건지 ㄷㄷ
구형 바디라 하더라도 바디마다 저마다 각각 특징이 있어요. 아무리 신형이라 하더라도 구형에서의 장점이 아쉽고 그렇지요. 니콘의 경우 D3 이상 플레그쉽 바디 빼고는 다 만져 봤지요. 현재 장난삼아 만지고 있는 니콘은 D700, 70000, 70, 200, 300, 3000입니다. 칠천이가 제일 낫습니다. 캐논은 30D, 450D...;;; 집 책장 꼴이 말이 아니지요. 렌즈는 얘기 안할렵니다. 위의 사진들은 D200으로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