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김환희샘이 창비에서 내신 <옛이야기와 그림책>으로 끊어졌던 옛이야기 공부를 이어가 볼까 합니다. 제가 이 공부가 급히 필요하기도 하구요. 같이 하실 분이 있으면 함께 이야기나눴으면 좋겠어요. 제가 급하게 봐야 해서 일주일에 두 번 공부해볼까 합니다.^^
요일은 지난 번에 보니 목요일이 괜찮을 듯 하구요. 또 하루는 일요일도 괜찮구요. 이렇게 일주일에 두 번 박아놓고 책을 끝까지 다 볼까 합니다.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시간 정도요. 더 넘기지는 않을 거구요.
1장씩 읽어나가려 하는데 분량이 그리 많지 않으니 그 날 그 날 읽으셔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주로 그림책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풀어가신 것 같으니 그림책에 관심이 있으신 분도 오셔도 좋을 거 같아요. 안 오셔도 할 수 없습니다...ㅜ.ㅜ
일단 3월 4일부터 시작해볼게요. 요즘 옛이야기에 빠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텐데요...
첫댓글 예. 해 보세요. 특별한 약속이 없는한 나도 그 시간에 참여할께요. 다들 많이 참여해 주세요.
네, 선생님. 시간 되시는 대로 와주세요.
저도 이 책을 갖고 있는데 꼼꼼하게 읽지 못했어요. 이참에 꼼꼼하게 다시 읽을 수 있겠네요. 혹시 토론 중에 불쑥 들어오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네, 언제라도 환영할게요.
저도 함께하고픈데....체팅으로 하는거죠?
제가 컴맹과 독수리 타법을 겸비해서...
빠른 스피드를 따라 갈수있을지?
ㅎㅎㅎ시작한다해도 토론장소를 찿아갈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채팅하기 누르고 채팅방 찾아오시면 된답니다... 저도 하는데요,, 뭐.. 그럼 3월 4일에 모두 뵙겠습니다.
저도 장담은 못하겠만, 시간이 되면 참석할게요. 그래도 되죠?^^
네, 물론이죠.. 신화모임도 가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 나네요. 마음은 늘 가있긴 하답니다.
꼼꼼하게 읽고 싶은 책 중 한 권인데요. 사 놓고 읽지를 못했으니.. 시간은 딱딱 맞추지 못해도 함께 할까 합니다.
풍경님, 반가워요. 항상 오지는 못해도 시간이 되면 와주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화면 제일 왼쪽 아래쪽 소모임 아래 있어요. 그걸 누르고 옛이야기 채팅방으로 들어오면 된답니다.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처음에는 좀 헤맬 수도 있어요.. 저도 첨에 그랬거든요. 잘 못 찾으시겠으면 쪽지나 그런 거 날려주세요..
아아, 제 컴에서는 못 찾겠어요.예전부터 소모임이란 곳에도 가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역시나 없습니다.제 노트북이 일본에서부터 써오던 거라 그런가? 하고 생각 중입니다. 전 채팅에는 직접 참여는 못하나 나중에 올려주시면 댓글을 통해 참여하는 식으로 함께 하겠습니다.그나저나 돌멩이님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첨에 쓴 부분).
아아아, 전 진짜 바보입니다. 로그인을 하면 보이는 거였군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흑흑흑. 저 혼자 쑈하고 있습니다만, 드뎌 길을 찾아서 기쁩니다. 고백하건데 위 모래글도 (첨에 쓴 부분)의 치부를 삭제하려다가 잘못하여 괜한 걸 삭제하고 말았음다(수정한 부분).
저도 참여 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있었습니다. 3월 4일날 저녁 10시인가요?
10시 30분이랍니다. 반갑습니다. 그 날 뵐게요.^^ 찾아오실 수 있죠?
네 그날 뵙겠습니다. 닉네임 바꿔습니다.
모래님, 역시 너무 웃겨요... 꼭 오셔서 즐거운 채팅방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