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성은이와 다빈이는 위로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아무 부담없이 잘 적응하고 열심히 활동 하였답니다!
모두들 낯선 언니오빠들과에 만남있었지만 잘어울리고 말씀도 잘듣고 어려움없이 모든 프로그램들을 잘소화 하는모습이
내년 강서중고등부를 풍성하게 하는데 한치에 의심이 없을정도로 잘 참여하고 돌아왔습니다!
영진이,성은이,다빈이 그리고 참여못했던 나머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첫댓글 이창민선생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이창민선생님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