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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25225230995
이 전 총리는 “지금 여야는 원수 중의 원수”라며 “과거 상도동과 동교동은 경쟁하면서도 협조했고, 낮에는 경쟁하다 저녁에는 함께 술도 마셨다. 지금처럼 다시는 안 볼 사람들처럼 대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 어른들이 지금 정치를 보면 무지하게 한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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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같은 종교를 믿는 종교인들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해관계와 이념의 차이로 서로 원수를 대하듯 극단적인 대립과 갈등을 반복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정치권의 문제를 넘어, 현 종교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진정한 종교의 역할은 구원이나 믿음을 강조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간이 자신의 욕심과 집착을 성찰하고 타인과 조화로운 삶을 이루도록 이끄는 데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오늘날의 종교가 과연 인간을 참되게 교화하고 사회의 갈등을 줄이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오늘날은 윤리도덕이 점차 퇴색하고 사람들 사이의 사랑과 배려가 식어가면서, 선의의 조언보다는 남탓과 비판과 비방이 난무하여 갈등이 극심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일부 언론과 목회자들은 갈등을 중재하기 보다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친 예수는 사람들이 남의 잘못은 쉽게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허물은 돌아보지 않는 태도를 경계하며 다음과 같이 일깨워 주었다.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누가복음》 6장 37~38절
이것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인과응보의 이치를 말한 것이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고도 무조건 외면하거나 침묵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무고한 살인과 방화를 보고도 못본 채 외면한다면 이로 인해 타인은 큰 피해를 보게 마련이므로 이는 정의심이 없는 것이다.
남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선의의 조언과 상대방을 비난하고 깎아내리기 위한 공격은 분명히 구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으로 어떤 방식으로 지적하느냐이다.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에 앞서 다음과 같은 점을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다.
첫째, 목적이 무엇인가?
상대방의 잘못을 바로잡고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상대방의 잘못을 드러내어 망신을 주고 깎아내리기 위한 것인가?
둘째, 어떤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가?
상대방을 위하는 자비와 이타심에서 나온 것인가, 아니면 분노와 적개심, 질투와 원망에서 비롯된 것인가?
셋째,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가?
사실에 근거하여 이성적이고 진솔하게 설명하는가, 아니면 모욕과 조롱, 허위 과장과 인신공격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가?
넷째,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가?
잘못된 행동은 분명하게 지적하되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가, 아니면 하나의 잘못을 빌미로 상대방을 악인으로 규정하고 인격 자체를 부정하는가?
이러한 기준을 통해 우리는 상대방을 돕기 위한 선의의 조언과 감정적인 비난을 구별할 수 있다.
여기에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배려심과 때와 장소에 알맞는 조언의 지혜가 더해질 때, 비로소 조언은 서로에게 유익한 결실을 맺을 가능성이 커진다.
잘못된 지적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아 서로 사이가 나빠지고 가족과 친구가 원수로 변하는 경우도 흔하므로,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자.
내가 지금 하려는 말이 순수하게 상대방을 일깨우고 돕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내 분노나 불만을 표출하고 상대방을 내 뜻대로 하게 만들려고 비판하는 것인가?
진정한 조언은 상대방을 상처주고 굴복시키는 말이 아니라 잘못을 깨닫도록 돕는 말이며, 진정한 지혜는 남의 허물을 잘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허물을 대하는 자신의 마음부터 바로잡는 데 있을 것이다.
사람은 타인과 갈등이 생기면 흔히 자신의 잘못보다 상대방의 잘못을 먼저 찾아내고,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려 한다. 상대의 허물은 잘 보면서도 정작 자신의 잘못과 부족함은 돌아보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모습을 예수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통해 날카롭게 지적했다.
“어찌하여 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위선자여,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아 네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7:3–5》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고도 무조건 묵인하라는 뜻이 아니다.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에 앞서 먼저 자신의 허물을 돌아보고 바로잡아야 하며, 그러한 자기성찰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타인의 잘못도 올바르게 바라보고 바로잡을 수 있다는 뜻이다.
자기의 부족함과 잘못은 반성하지 않고 서로 남탓을 하고 비판만 하게되면 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격화되어 불화만 더욱 커질 뿐이다.
이런 갈등을 해소시키는 방법은 늘상 남의 허물을 먼저 보고 비판하며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먼저 살피고 마음을 바로잡는 것이다.
“남의 허물을 보지 말고, 남이 무엇을 했고 하지 않았는지를 보지 말라. 오직 자신이 무엇을 했고 하지 않았는지를 보라.” 《법구경》
인간의 불행과 세상의 많은 문제는 사람들이 우주의 진리를 알지 못하거나(無知), 알아도 사리사욕(탐욕)에 이끌려 진리를 실천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진리를 배우고,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인간과 사회를 바로 세우는 근본적인 길이다.
정법을 수행하여 우주의 본성 眞善忍을 회복하고 이를 실천함은 화해와 평화, 행복과 낙원으로 가는 길이요, 우주의 본성과 어긋나는 탐욕 분노 무지는 모든 다툼과 불행, 고통으로 향하는 길이다.
지금 인류는 진선인의 실천이 필요하며, 이것이야 말로 인류가 다툼없이 평화롭게 공생하는 길이다.
현 시대는 도덕이 타락한 말세라 예수님의 계시대로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한데, 우주의 본성인 진선인과 동화됨을 가르치는 분이야말로 진정한 선지자이다.
《진(眞)이란 바로 진실한 일을 하고 진실을 말하며 속이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잘못을 저지르고 숨기지 않는 것. 선(善)이란 자비심을 말하며 남을 괴롭히지 않고 약자를 동정하며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으로, 남을 돕기를 좋아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 인(忍)이란 바로 곤란에 처하거나 굴욕을 당할 때 넓게 생각하고 견딜 수 있어야 하며,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지 않고 기억하거나 알리지 말며, 고생 중의 고생을 겪을 수 있고 보통사람이 참아내기 어려운 일을 참아낼 수 있는 것.》
갈등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닦아야 하는 이치에 대해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의 가르침을 소개하니 마음수양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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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수련은 곧 마음을 향해 닦아야 하고, 안으로 닦아야 하며, 안에서 찾아야 하는데, 밖에서 찾는 것이 없다."
"우리는 겨냥성이 있기에, 진정하게 일어나는 그 마음을 가리켜 그 마음을 제거하는데, 그러면 수련성취가 매우 빠르다." (전법륜)
"내가 당신들을 가장 빠르게 제고되게 하는 방법은, 바로 당신들 상호간의 모순 속에서, 당신들의 약점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다. 당신들은 일단 모순에 부딪히기만 하면, 오히려 그것을 밀어내고 다른 사람의 결점을 지적하며 자신을 보지 않는데, 그러면 어찌 닦을 수 있겠는가? 이것은 당신들이 제고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므로 당신들의 관념은 반드시 바뀌어야 할 것이다."(98년 싱가포르 법회설법)
"우리는 어떤 문제에 부딪혀도 모두 법 중에서 답을 찾아야 하고, 우리 자신을 보아야 하며, 자신의 내심을 보고 내가 어디에서 틀리고 있는가? 오늘 갑자기 발생한 이 문제는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닌가? 하며 자세히 이 문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번거로움에 부딪혔을 때 진정하게 자신을 생각할 수 있는가?! 물론 우리 많은 사람이 시기마다 모두 이렇게 할 수 있지만, 당신들은 많고 많은 같지 않은 시기마다 모두 이렇게 하지는 못한다.
당신이 자신의 진정한 원인을 찾았을 때, 당신이 그것을 정시하며 그것을 인정할 때, 당신은 그 일이 즉시 변하고 모순도 없어짐을 발견할 것이고, 상대방이 어찌된 까닭인지 갑자기 당신과 일이 발생하지 않은 것처럼, 어떤 모순도 발생하지 않은 것과 같음을 즉시 발견하게 된다.
왜냐하면, 수련하는 사람인 당신에게는 그 어떤 우연한 기회가 존재하지 않고, 또 당신에게 그 어떤 우연한 것이 있으므로 해서 당신의 수련 이 한 갈래 길이 파괴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딪히는 모든 일에서 당신이, 자신을 수련하는 사람으로 여겨, 자신의 어디에 잘못이 있고 어디가 틀렸는지를 찾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본다. 당신이 자신을 수련하는 사람으로 대할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나의 한마디 말을 기억하라. 당신이 정말로 자신을 수련하는 사람으로 여길 수 있다면 당신이 부딪히는 그 어떤 일, 번거로운 일, 당신 마음속으로 불쾌하게 여기는 일은, 표면상 당신이 옳든 그르든 모두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 내가 이 문제에서 아주 쉽지 않게 느껴지는 그 동기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만약 수련하는 사람이 단지 표면상으로만 내려놓고 마음 속에는 아직도 지닌 채, 한 가지 것을 고수하면서, 당신 자신의 그 가장 본질적인 이익을 다른 사람이 해치지 못하도록 고수하고 있다면,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바 그것은 가짜 수련이다! 당신 자신의 내심을 움직이지 않으면 당신은 한 발자국도 제고할 수 없는바,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오로지 당신이 진정하게 내심에서 제고 해야만 당신은 비로소 진정하게 제고된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반드시 이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 어떤 일에 부딪히거나 번거로운 일, 내키지 않는 일 혹은 누구와 충돌이 발생했을 때, 꼭 자신을 살펴보아 자신을 찾는다면 당신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과거 기공수련을 열심히 할 때, 자기 몸의 에너지장이 외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이런 일이 아니다.
당신 자신이 잘못되어 있어서 이 우주의 특성(眞善忍)으로부터 빗나갔기 때문에, 주위의 일체가 당신과 모두 조화되지 않음을 발견하는데, 바로 이러한 관계이다. 당신 자신이 그것을 조화롭게 하면 일체가 다 순조로운 것으로서 바로 이러하다. (북미 제1기 법회설법)
당신이, 다른 사람이 잘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낄 때, 당신의 마음에 걸릴 때, 당신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왜 내 마음에 걸리는가? 그에게 정말 문제가 있는가? 아니면 나의 마음에 문제가 있는가?’ 자세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약 정말로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없고, 그가 한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 확실하면 당신은 선의(善意)로 그에게 말할 수 있는바, 이렇게 되면 모순이 없을 것이다. 틀림없이 이러하다. 만약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고 당신은 말해 주었으면 그만이다.
모순이 없으면 제고될 수 없다. 어떤 사람은 모순이 없는 이 환경을 아주 평화롭다고 여기며 모두 수련을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는데, 그것은 좋지 않다. 나는 당신에게 일부 모순을 만들어 줄 것인데, 당신에게 모순이 없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모순 속에 있어야만 당신의 그 마음이 드러나 당신 자신으로 하여금 볼 수 있게 하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줄 수 있는데, 그런 연후에야 제거되기 때문이다.
만약 이 모순이 없다면 당신은 그 속인 마음을 제거해 버릴 수 없다. 그러니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당신들이 어떤 환경에 있든, 특히 당신들은 속인 중에서 수련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모순 속에 있게 마련인데, 반드시 心性의 교란에서만이 비로소 心性을 제고할 수 있다. 나는 설법 때마다 늘 이 문제를 말했다. 당신들이 여기에 앉아 법을 들을 당시는 모두 아주 명백한 것 같지만, 일단 나가기만 하면 안 되고 잊어버린다.
최근 한동안, 특히 이 한두 해 사이에 수련생의 제고 폭이 아주 크고 법에 대한 이해가 갈수록 성숙한데, 이는 대단히 좋다. 대법을 전하면서, 내가 당신들로 하여금 가장 바른 수련의 길을 걷도록 이끌었기 때문인데, 법을 전하는 방식에서든, 혹은 사회상의 유전형식에서든, 내가 여러분에게 하라고 가르친 일체는 모두 가장 바른 길을 걷는 것이다.
우리가 바르면 일절 바르지 못한 것들은 우리에 대해 아마 모두 생각이 있을 것이며 일절 바르지 못한 것들은 대법 앞에 모두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대법에 대해 반드시 일부 부면(負面) 작용을 하면서 오히려 대법이 어떠어떠하다고 말할 것이다. 이는 틀림없다.
하지만 바꾸어 말해서, 만약 부면(負面)의 요소가 없고 이 대법이 평온하고도 평온하게 전해 내려온다면,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현재의 인류 도덕수준과 같게 되는 것으로서, 그 어떤 것에 대한 현재 인류의 비난도 없을 것이다. 바로 우리가 대단히 바르게 걸었기 때문에 온갖 바르지 못한 것들이 드러나고, 당신들의 바르지 못한 것을 제거할 수 있게 되고, 속인 사회 중의 바르지 못한 일체를 시정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당신들이 사회상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 좋지 않은 것이 드러나면 속인 그 자신이 보아낸다. 사람에게는 아직 선(善)한 마음이 있고, 아직 선량한 본성이 있다. 사람이 부족한 것과 잘못된 것을 보면 인류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는바, 틀림없이 속인 사회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바로잡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당신들은 수련 중에서 주로 자신이 어떻게 정진할 것인가 하는 이 면에서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속인 사회가 어떠한지에 관심 두지 말고, 당신들이 사회를 위해 무엇을 좀 해야 한다는 것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한다. 당신들에게는 이런 임무가 없고, 나도 여러분에게 이렇게 하라고 하지 않았다. 당신들은 수련하는 사람이므로 어떻게 자신의 心性을 제고할 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수련의 근본이다.(중략)
어떤 사람은 “사부님, 저는 다리를 틀어도 아프지 않은데 저는 정말로 조급합니다. 저에게 난이 없어서 수련이 빠르지 못한 것이 아닙니까?”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은 그 점을 인식할 수 있는데 그럼 왜 당신은 모순이 왔을 때 기쁘게 생각하지 않는가? ‘아이고, 이는 나에게 제고할 기회를 준 것이구나.’라고.
사람은 모순에 부딪히면 모두 밖으로 미는데, 서로 민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모순이 없는 상황을 조급해하지 않고 대단히 좋다고 생각한다. 모순이 오면 당신들은 도리어 정반대로 모순을 피하려 한다.
모순 자체가 바로 고생 속에서 수련하는 일부분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많아서 사회와 접촉하지 않는다고 한다. 당신이 나이가 많다면 당신으로 하여금 제고하여 원만에 이르도록 하려고, 당신이 침대에 앉기만 해도 오래된 그런 괴로운 일들을 생각하게 한다.
당신으로 하여금 거기에 앉아서 화나게 하는데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나절 화가 나고서야 알게 된다. ‘아이고, 나는 수련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화를 내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이 마음을 당신에게 제거해 주고 있다. 어쨌든 당신이 편안하려고 한다면 제고할 수 없는 것으로서 나는 당신을 편안하게 할 수 없다. (박수)
모순 속에서만이 사람의 마음을 제거할 수 있으며 모순 속에서만이 자신이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다. 다른 사람과 모순이 발생할 때 틀림없이 당신의 마음이 일어나게 되는데 아주 뚜렷하다.
만약 당신이 모순의 그 일순간을 잡지 않고 여전히 다른 사람과 고집을 부리며 당신의 이치를 우긴다면, 당신이 논쟁에 집착하는 그 과정이 바로 그 집착심이 강렬하게 드러나는 과정이다. 만약 더 아래로 깊이 파헤쳐 내려갈 수 있어 그것이 무슨 동기인가를 본다면 이 마음의 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발적으로 수련해야 한다.(미국 서부법회 설법)
제자 : ‘자신’에 대한 집착이 가장 제거하기 어려운 마음이 아닙니까?
사부 : 그것은 물론이다. 매 사람은 세상에서 살면서 모두 자신을 위하고 있으며, 거기에서 수많은 사심(私心)이 생겨난다. 사(私)가 있으면 쉽게 정(情)에 이끌려 수련 중에 아깝고 버리기 어려운 것이 각 방면에서 모두 나타나는데, 수련에서 집착을 내려놓기 어렵다. 때로는 대법을 위해 일을 할 때에도 역시 집착심에 의해 자신의 역할을 수호하려 하고 자신의 명예를 수호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수호한다.
속인이 표현하는 것은 더욱 복잡하다. 자신이 벼슬하기를 좋아하고, 선조와 가문을 빛내기를 좋아하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좋다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돈이 있는 것을 좋아하며, 다른 사람보다 한층 뛰어난 것을 좋아하는 등등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수호하는 것은 바로 정(情)과 사(私)를 위하고 자신을 위하는 표현이므로 제거하기가 가장 어렵다.
자비로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하며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모두 자신한테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 설령 다른 사람이 우리를 욕하고, 우리를 때렸을지라도 우리는 모두 자신한테서 찾아야 하는데 자신의 어느 면이 잘못돼서 조성된 것이 아닌지를 찾아야 한다. 이런 모순의 근본 원인을 찾는 것이 사(私)를 버리고, 자신의 집착을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당신 개인수련 중에서 대하는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 데까지 마음을 크게 먹어야 하는바 당신의 적을 용서하는 것을 포함해서다. 왜냐하면, 당신이 말하는 적은 인간이 구분한 적이며, 사람이 이익을 위해서 구분한 것이지 신의 행위가 아니다. 그러므로 요구도 높다. 신이 어찌 인간을 적으로 여기겠는가?
그러면 우리는 수련과정 중에서 어떠한 일에 부딪히든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의 것을 얻었을 때에도 역시 다른 사람을 생각해봐야 한다. 그가 이것을 잃으면 그에게 어떤 손해가 있지 않을지, 그의 마음이 괴롭지 않을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어떤 일에서든지 다른 사람을 생각해야 하며 다른 사람을 우선시하고 나중에 자신을 생각해야 한다.
나는 바로 당신들이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중에 자신을 생각(先他後我)하는 정법 정각으로 수련하여 원만을 이루게 하려 한다. 이것이 바로 사(私)를 제거하고 있는 것이며, 바로 ‘자신’을 제거할 수 있다. 당신들이 수련이 잘된 그 부분은 틀림없이 방금 내가 말한 것과 같고 모두 이러하다.
그러므로 당신들 이쪽에서 볼 때 당신들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자신의 원인을 찾을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많이 생각하고, 자신을 닦고, 안에서 찾으며, 다른 사람의 좋지 못한 것을 적게 보고, 하는 일마다 내가 말한 대로 따라 할 수 있다면 사실 당신들은 바로 정진 중에 있는 것이다.
(출처 : 99년 오스트레일리아 설법)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