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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18일 주민협의체 주민 설명회 방청기
# 황국성 위원장 임사말과 계획, 짧은 경과 보고.
1 복지관 운영에 있어 포스코 페열을 사용 못하더라도 OCI 고열관이 복지관 옆으로 지나가니, 이것을 복지관 운영에 사용할 수 있게 노력을 해 보겠다.
2 외부감사 990만원 지금도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과 관련하여 남부경찰서에서
기존 사용하는 컴퓨터 두 대를 가지고 갔고, 하드 디스크 디지털 포렌식 한 것과, 그에 대한 디지탈 포렌식 보고서를 주민에게 받아 서에 제출을 할 것이다.
참고인 조사가 이미 다 이루어 졌다.
고소 절차가 길어지는 것은 현 정부 교체되며 조사가 늦어지고 있다.
3 최고 큰 이슈가 뭐냐? 선별장과 SRF에 지원받는 것이 너무 적다.
그래서 천안에 소각장을 상임위원 몇 분과 부위원장 감사가 방문을 했고, 그 결과로 소각장 건설 전 건설비용의 10분의 1을 주민의 지원기금으로 내야 함에, 협상에 있어 제대로 되지 않은 것과 포항시와 협조적 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
예로 천안 소각장은 1700억의 10프로 170억을 받아 동이 갈라 썼다.
또 다른 곳(구리) 시와 대립각으로 10% 받다가 현재 5%로 시의회가 못 주게 현재 막아 놨다고 함.
얼마전 포항시 과장과 통화를 했으며 이 내용을 잘 알고 있고, 앞 대책위가 18개 중 14개는 협상이 끝났고, 남을 4개도 현재 진행 중인데 기다려 달라!
대책위원회에서 결정을 낸다고 합니다,( 이것은 고민이네요)
미미한 부분에 대해 관련하여 협의체 상임위원과 결정을 하겠다.
( 위 끝 났다!는 14개는 일 전에 올린 협약서 내용입니다. 황당하고 포항시 굴욕으로 협조한 내용입니다.)
참석인사 소개 과거보다 상임위원이 많이 참석 했습니다.
# 지난 임기 주민설명회 와 다른 점 중 하나
지난 임기 주민설명회는 일일이 회계자료의 수치를 언급하면 질질 시간을 끌고 끝에서 본격적 문제를 제기하면 대충 넘어가고, 협의체를 지원부대처럼 엉뚱한 사람이 중간에 시비를 걸고 하는 등에 시간이 2시간을 넘어 결론도 없이 회의가 마감되기도 했는데..
이번 임기에 있어 회계자료의 중요한 수치만 언급하고 감사에 대한 지적 등 개선을 주민에게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근 한 시간 만에 주민설명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 박기동 감사의 감사 보고( 지원금. 복지회관)
감사보고에는 첫 번째 포항시의 지원기금, 두 번째 복지관 감사, 세 번째 주식회사 주민협의체(선별장) 감사 보고가 있습니다.
주민지원 기금을 자료에 있으며 이를 참조 해주시고
감사로 지적 상황을 보고 합니다.
1 기금 증빙자료 제출 방식 개선
기금 잔액 중빙자료는 통장 사본인 아닌, 거래 금융기관에서 발행한 공식 잔고증명 ( 잔고확인서) 제출하여 관리의 신뢰성 객관성 확보하도록 할 것.
2 주민기금 사용 잉여금 관리 및 철저 강화
지원기금 사용 잔액을 포항시에 반납하기 상임위원회는 사전엔 상정하여, 심의 의결 받은 후 처리 할 것.
( 남은 잔액은 포항시 반납 처리하면 다음 해 그 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 해를 더 보낸 그 다음 해 나옵니다. 이것은 협의체 예산안을 받고 집행하는 것으로 포항시도 심사를 하기 때문으로 봅니다)
(과거 학생 지원 교통비는 지급도 않고 작성해 보고 했으니..)
25년 10월 감사보고
1 권고 상항: 출퇴근 시스템을 전 직원 의무적으로 사용하여 근태 관리 철저
2 권고 상항: 에어로빅, 요가 수강자 인원파악
1 시정지시: 목욕권 직계 가족도 사용하니 가족관계 증명서로 전산화
2 시정지시: 정관 및 관리규정 개정위원를 구성 면밀이 검토
1 개선요정 사항: 매표소 직원이 일일이 목소리로 방송한 한 것을 디지털 녹음 방송
이렇게 분기별 감사보고를 했음
인덕 오아시스 밴드에 감사보고 대한 자료가 올라와 있음으로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 우방아파트 차재화 회장의 의문에 대한 저적과 보완 요구
의문 지적에 대한 전다지를 만들어 일부 방청 주민에게 나누어 주고 그것을 기준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아래는 뿌린 전단지 원본입니다
25년 9월 상임위원 서류의 잔액 ₩ 54,894,154
10월 “ ₩ 54,894,154
11월 퇴직금 23,000,958 지출 => 잔고 31,893,196
서류상 잔고 31,916,357
차액 23,161 (이자로 예상)
12월 퇴직금 4,639, 927 지출
전월 잔액 31,916375 - 4,639, 927 = 27,276,430
서류상 금액 31,916,357 (정산 맞지 않음)
26년 1월 퇴직적립금 26,052,000 입금
전년 12월 계산상금액 27,276,430 + 적립금 26,052,000 = 53,328,430
전년 12월 서류상금액 31,916,357 + 적립금 26,052,000 = 57,968,357
그럼 서류상 금액 57,968,357은 12월 퇴직금이 적용되지 않았음
2월 퇴직금 9,843,383 지출
1) 계산상 합계금액 53,328,430 – 9,843,383 = 43,485,047
2) 서류상 합계금액 59,968,357 – 9,843,383 = 48,114,357
3) 서류상 금액 57,968,357 – 9,843,383 = 48,114,357
최종 서류상 금액 53,349,672
1)번과 차액 9,864,625
2)번과 차액 5,234,698
3)번과 차액 5,234,698
3월 지출 없음
서류상 금액 43,566,289 위 최종 서류상 금액과 9,783.383 남
위 내용은 상임위원에게 매달 배포한 자료를 기준으로 정산결과 지출된 내용에 대한 것과 잔고는 맞지 않는데 분기별 잔고는 딱 맞아 떨어지는 것에 “오타” 정도가 아나라는 것입니다.
위 차액처럼 적게는 500만 원에서 많게는 1000만 원 가깝게 차이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박기동 감사는 다시 감사를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누락이 되었고, 그 자료가 상임위원에게 갔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말입니다.
차재화 우방 회장은 돈을 만지는 직원들 모두에게 ‘보증 보험’에 가입을 시켜 금전적 문제가 발생할 때 구성권 청구를 할 수 있게 하라고 했고,
또, 회계 서류를 작성할 때는 ‘엑셀’ 사용해 금전의 기록를 옮겨 적어 발생하는 오타 문제를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이와 비슷 일에 대해 차재화 회장은 작년엔 부위원장에게 문자를 보내 확인을 하라고 했고, 부위원장은 당시 사무장에게 지시를 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국성위원장 과 부위원장은 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회계자료 역시 엑셀 파일로 작성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 김영우 감사의 감사보고서 선별장과 소각장에 대해
1 지적사항 현장에 레일에 가방을 두는데 보관을 할곳을 만들어라
2 선별장에서 나오는 상품권을 상임위원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주식회사 주민협의체 법인 것이니 이사회에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의견사항
1 ㈜제철동주민협의체 아 ㈜삼우그린 간에 계약서에 계약기간이 명기되어 있지 않고
“ 특별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간다?”라고 되었있습니다.
여기서 특별한 상황이란 받아드리기에 따라 다 달라집니다.
2 선별장 운영에 있어 운영 변경이 있을시 ㈜제철동주민협의체 위원장 상임위원에 즉시 변경 내용을 통보하고 설명해야 합니다.
주식회사 주민협의체 정관에는 한 달에 한 번 이사회를 열기 되어있고, 한 번도 이사회를 열지 않았다, 이로 인해 어떻게 선별장이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3 소각장SRF, 타지역 실태조사단 선발 및 추진을 위해 포항시 자원 순환과 시설팀에 협조 요청을 하자.
4 선별장 성과금 과 부과금은 갑과 을이 2분이 1로 나누기로 한다! 라고 정관에 나와있습니다.( ‘갑’(주) 제철동주민협의체 ‘을’ ㈜ 삼우그린 )
그런데 주시회사 제철동주민협의체 30%, 삼우그린 30%, 현장직원 40% 이렇게 지금되고 있습니다.
직원에게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닌 정관을 변경을 해야지, 운영사가 독단으로 결정을 했다면 이는 중대한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5 소각장SRF에 전기를 생산하면 주민들에게 주민 좋겠다! 하니 포항시 그것은 업체(포스코 E&C) 소관이다.
이번에 일부 상임위원과 감사가 천안, 구리 소각장을 방문하고 알게된 사실과 느낀점
1 소각장을 감시하는 사람들이 갑입니다.(우리는 안 그런 듯)
감시원을 협의체가 뽑고 소각장에 태워서 안 되는 것과 되는 것을 선별하고, 이것에 문제로 조사를 시작하면 소각이 중단되고 소각장은 그 기간만큼 손해를 봅니다.
방문한 소각장에서 감시원의 막강한 영향력 있는데 왜 그것을 행사하지 않느냐? 라고
2 폐촉법 (페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확인해보니 25조에 감시원에 관한 내용
감시원은 지역 주민으로 주민협의체가 추천하는 주민 역할 폐기물 반입 과정 등을 다 감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몫을 찾아야 합니다, 이런점에서 시에 무조건적으로 시를 따를 수가 없습니다.
또 선별장을 소각장 협의 사항에도 없는 데 어떻게 우리에게 줬느냐?
조레를만들어 가면서 우리에게 왜 줬는지?
그 조례를 확인하니..
㈜ 제철동주민협의체와 ㈜삼우그린이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데 조례에는 “컨소시엄”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선별장 운영은 선별장이 속한 지역의 법인 또는 시설 관리공단 이라고만 나와 있습니다.
당시 컨소시엄으로 같이 운영하여 배우고 우리가 관리 한다!. 하고는 2년 4년이 지나도 계속 우리에게 넘겨주지 않고 계속 운영을 하려고 한다.
올 해말 27년 28년 삼우그린과 재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우리 주민들이 독단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는데, (포항시) 안 들어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 주민들 총회를 열어.. 즉 주민이 주인인데 우리말을 들어야죠.
이렇게 집행부가 안일하게 넘어가니 이렇게 되었다 (김영우감사)자신도 반성한다.
법에 따라 정당하게 요구하는데 시에 끌려가야 하느냐?
담당 공무원 2년이면 자리가 바꿔집니다.
다른지역 협의체는 시를 끌고 가는데 왜 우리만 그래요?
주민들이 이 진실을 모르는 것은 집행부가 알려 주지않아 주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나의 생각 첨언
선별장을 받기 이전에 김진 시의원이 있을 때 선별장을 우리 인덕동주민에게 가지고 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렇게 못했습니다.
선별장을 받기 위해 라면..
김영찬 위원장의 “인덕개발”부터 갑니다. 선별장을 받기 위해 업종에 재활용 있어야 합니다.
당시 인덕개발이 그렇게 하려다가 공사로 들어온 돈을 몰래 빼려고 하다가 인덕개발의 임원진끼리 고소를 했습니다.
결국 고소 취하 할 것 이다! 라고 내가 말했는 데 결국 취하를 했죠.
지금 그 취하 한 것에 대해 고소한 분들이 후회를 합니다. 협의체 위원장 되고 더 심해졌니까요.
그기다 현 김영우 감사를 인덕개발 주주모임 장소에서 허위사실을 말해 고소당하고 민사소송까지 몇 백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아마 내 생각으로 협의체에서 만회를 하고도 남았을 겁니다.
주식회사 제철동 주민협의체 만들 때 주민들 의견도 수렴하겠다! 하고는 기습적으로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업종역시 재활용관련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조례에도 없는 컨소시엄?
포항시 입장에서 당시 그들에게 바로 준다는 것을 불안했을 겁니다.
그러니 컨소시엄으로 삼우그린을 넣었다고 봅니다.
한번 생각 해 보세요..
협의체 척하면 비리가 터지고 고소를 하는데 심지여 저가 포항시를 담당 공무원을 당시 수시로 찾아가 문제를 말하고 정보공개를 청구하고 시가 잘못한 것에 대해 따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포항시인들 그들에게 바로 줄 수가 없어 컨소시엄이라는 안전장치를 마련한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임위원이나 위원장 감사들도 바르게 하려고 하며 문제없이 우리가 선별장을 독단적으로 운영이 가능 합니다.
참고로 협의체에 정관개정에 관련하여 상임위원들이 안들을 내고 대의원에 심의 의결를 하기 한 달 전에 인덕오아시스 밴드에 공지를 하라고 했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우필 선별장 과장이(전 협의체 사무장) 밴드에 정산에 대해 문제를 지적 주민설명회도 왔습니다.
전우필 과장의
지적1...성과금 5대5는 정관이 아니라 삼우그린 협약서 있다.
어디에 있든 왜 이행하지 않느냐?
지적2... 선별장 입찰이 22년 6월에 되었다!
이것은 22년 12월에 가서입니다.
왜 전우필 선별장 과장이 이런 얘기를 하는가? 실 주민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문제가 있다면 원칙의 중요하지 절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절차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으로 인정. 승복을 하니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절차는 반복되지 않았음합니다.
전에도 내가 선별장에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김영우감사 선별장을 파고들어가니 위기를 느낀 것 같습니다
협의체 사무장으로 이병관 위원장 때는 자료요구도 들어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복용 위원장 때부터 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마 기억 할 것입니다, 하지도 않은 보일러실 물탱크 청소를 했다고 하고 사문서 위조를 한 사람 아닌가요?
감봉이 되어 책임을 다 했다고 당당히 근무를 했죠.
그 누구도 짜를 수 가 없죠..전우필 사무장과 정순화 사무원은 천년보직이라 내가 가면 늘 말했습니다.
서로가 엉켜있어..스스로 “대통령이 와도 자기는 못 짜른다!”
그래서 일이 이렇게 커진 것입니다.
과거 협의체 자료받으로 가면 “위원장 주리고 해도 내가 못 줍니다” 했으니 옆에 있는 김영찬 위원장 얼마나 든든했을까요?
목욕권 불법 입력에도 정순화가 일을 터지자 “ 내가 입력시켜라 지시 했다!” 이 당당함 누구를 위한 것인가? 뒤에 이 얘기를 하는 사람은 웃기도 했습니다.
협의체 자료를 안 준 이유가 “왜곡”을 해서 라고 합니다.
왜곡은 사실과 다르게 알리는 것입니다. 자료도 내 놓지 않고 왜곡을 했다??
김영찬 위원장시절 상임위원 자료를 외부 반출 금지 스템프 찍어 회의를 하고 협의체가 모두 회수를 했습니다.
철저히 비밀로 한 것에는 어떤 비리가 있는지?
물탱크 사건도 전년도에 나간 상임위원 자료에 사진과 동일하고, 그것을 본 상임위원이 확인하면서 밝혀졌죠. 그러니 또 뭐가 또 밝혀질까 숨긴 것입니다.
상품권 지급 대장 그것이 만들어 진 것은 23년도입니다.
당시 새로운 상임위원이 들어서고..
2009년부터 상품권이 지급이 되었는 데 말입니다.
이미 저는 종이 목욕권 때 비리를 느꼈으니 그리고 자료를 숨기니 협의체 가면 녹음을 했습니다.
상품권을 받은 상임위원이 지급대상자가 이사를 그사이에 가서 협의체 반납을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협의체 가서 “ 반납된 상품권이 있나?” 물었고 정순화는 없다고 했습니다.
또 공가 살고 있지 않은 몇 집에 즉 이사 간 집을 확인하고, 또 협의체가서 물었습니다.
늘 회수 된 것은 없다고 했습니다. 상임위원 아니면 협의체 먹었겠죠..
그 시기에 늘 확인하러 갔습니다.
목욕권도 카드로 만들 때 이들이 종이도 장난을 쳤는데...
그리고 종량제와 상품권은 주는데 목욕카드는 2017년부터 4년간 입력이 되어있지 않다??
매표실 협으체 사무실 죄다 녹음을 했습니다.
끝으로.. 내가 심한하게 생각한다 하는데
현 협의체 위원장이 바뀐다면 사무장. 실장도 교체 됩니다.
그리고 서류상 조금만 숨기면 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점점 깨끗하게 변화 하려고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울 동네는 사설 협의체 같은 단체가 또 있죠.. 물론 그 안에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단적 행동에 왕따 당하기 싫으니 동참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놈에 친분 때문에 말입니다.
더 깨끗하고 더 바르게 되어야 합니다.
인덕동 주민 한칠수
2026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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