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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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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유 『아버지학교』는 ‘젊은 아빠들’만의 전유물일까?
이동철 추천 0 조회 265 17.12.07 11:4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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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2.07 12:28

    첫댓글 이동철 에드문도님 신앙 체험을 진솔하게 얘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도중 코끝이 찡해지면서 제 아이들을 떠올려 보고 저도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 17.12.07 13:51

    실천하시는 삶 !
    감동 그 자체였읍니다 ~^^

  • 17.12.07 18:06

    읽는 내내~~가슴 뭉클했습니다^^

  • 17.12.07 20:01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감동가득한 글 읽으며 에드문도님의 사랑을 크게 느꼈습니다.

  • 17.12.08 08:25

    참으로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 잘읽었습니다 👍👍👍👍👍

  • 17.12.08 11:09

    성님! 할아버지가 된 아빠의 심정을 헤아려 쓴 글입니다. 공감을 넘어 여태 살아온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또 살아가는 방법에 등대빛 같은 인생 지표을 주고 목적을 새롭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소 지쳐가는 나를 일으켜 세워 주었습니다. 눈물샘을 자제하느려고.....ㅎ 주님과 함께 하시는 성님! 우리에게 항상 mentoring해주시는 성님께 건강을 기도합니다

  • 17.12.08 22:08

    저도~ 몇년전에 아버지학교에서 첨으로 올해 돌아가신 아버지께
    편지쓴 기억이 나네요.
    진솔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12.08 23:43

    평범한 '생활나누기'에 댓글로 호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형제자매님(존성대명을 함 써 볼랍니다. - 김진석 요한 카페지기님, woodjun 님, 수선화 자매님, 이도희 마르티노 형제님, 이희경 스콜라스티카 자매님, 김재욱 미카엘 형제님, 조강현 마태오 부단잗님, 박동원 다니엘 단장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저희들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느님, 생활나누기를 허락해주셔서 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깨어 있도록 보살펴주시고 이끌어주시길 간절히 청하오니 어여삐 여기시어 받아주십시요. 아멘"
    왠지 눈물이 나려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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