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의 춘분 모습을 여러형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느끼시려는지 ....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닥아올런지도 모릅니다.
1. 1~2 사진은 장산국기로 추정하는 유적지입니다. 석축인지 돌담인지 2,000년이 지났으니 풍우에 허물어지고 기울기도했다.
2. 1항을 증명해보려고 하려는데 하늘이 도와 이런 현상도..... 자연의 힘으로 나무가지위에 돌멩이를 얹혀 놓을 수 있다는 것을.
3. 4~7 사진으로 장산의 춘분에 핀 진달래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곳보다 일찍 피었습니까? 춘천의 봄내음 다름입니다.
4. 8번 사진은 2,000년전에 폭포에다 만든 석정(石井)입니다. 이보다 더 정결한 정한수 찾을 수 있겠습니까? 장산국기 제천용 물.
5. 폭포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봄 알려 주고있다. 물줄기 끊이지 않은 계곡이 역사 이야기 들려주려는데 원님은 어디로 갔지?
6. 습지에는 백만마리의 올챙이들 몸비비고 우렁이도 벌써 나와 세상 왜 이렇게 시끄럽지 조용하라고 일괄합니다.( 10,11 사진)
7. 동의나물 새싹 아!아! 이제 확실히 봄이 왔음 증명하면서, 무고한 생명 잃지않는 세상오기를 바라며 억새지푸라기 뒤집어썼다.
8. 마지막 사진 : 부처손과 이끼의 새로운 보금자리입니다. 2개월 후면 제대로 복원됐는지 여러분 확인해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 이제까지 소개한 자원 어느 하나라도 가치 인정받는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부산선언 나오기를 바라면서 현장 알립니다.
첫댓글 진달래 어여쁘게 흐드러지는 봄입니다.
장산에 오는 봄 너무 좋아요.
장산을 체계적으로 알리고자 하시는 마음은 장산보다 큰데 .....
좋은 성과 기대하고있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지겠지요.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이란 말이 있다. 우리지역에는 관심갖는 이 없지만 귀한 자원 보호에 이웃에서 돕겠다고 한다. 감사하다. 꼭 부산선언 의제로 선정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