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자개지맥 1구간(고치령_분기점~삼거리현)20260725
-들머리:경북 영주시 단산면 좌석리 산2
-날머리:경북 봉하군 봉화읍 화천리 산59-8
2.날짜: 2026년 7월26일(토)
3.날씨: 맑음(23~32도)_폭염에 많이 힘들었음.
신행 시작 날씨정보에 습도 100%, 산행중 32도.
4.누가: 나홀로_3050알파 산악회19명_질매실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 26.5Km,11시간 03분
-지맥거리:24.85Km, 추가: 1.7Km
.분기점 1.0K, 국모봉 0.7Km
-02시29분~13시33분
6.산행 이모저모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오늘 새벽온도 23도 였지만 습도 100%, 산행 진행중 32도까지 오른다. 여름에 장거리 산행은 자제하는게 좋겠다. 분기점 약 900고지 이후 계속 내려 300고지를 계속 넘나 들어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날씨영향과 가시잡목 특히 산초나무가 왜 이리 많은지~~많이 힘들었고, 좋지 않은 컨디션에 두번의 쪽잠으로 겨우 완료할 수 있었다.갈증에 식당에서 소맥두잔에 차안에서 떡실신이라는 것도 해 봤다는~~
날씨.. 고치령에서 습도 100%, 최고온도 32도, 정말 힘든 산행 이었음.
트랙..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여름에는 어려운 구간
2329..용인 휴게소에서 쉬고..
0149..좌석리 도착..
이 트럭을타고 고치령까지..
0206..고치령..
날씨정보를 보니 습도 100%, 비도 안 오는데~~
고치령 약수는 오늘도 잘 나오고~~
0229..두번째 탑승 트럭도착하고..
산행 출발..
대간길이니 이렇게 좋을 수가..
0250..자개지맥 분기점.
벌써 땀범벅이 되었다.
0254..반바지님 분기점..위치가 좀 다르다.
956.2봉(반바지님 분기점)
0259..928.2봉.
계속 내림추세..
0318..855.7봉..사면으로 가면 만나기 힘들다.
0336..자개봉..지맥주봉
자개봉부터는 입산금지 푯말이 엄청 많다. 아마 송이버섯 재배 지역인듯~~
0411..여기서부터 입산금지 산패가 끝난다. 대신 가시잡목이 기다리고 있다.
0431..이 앞을 지나가야 하는데~~ 엄청난 가시잡목 , 칡넝쿨을 헤치고 내려간다. 온몸에 가시 찔리고, 손가락에 가시도 박히고.. 집에가서 빼야겠네..
0438..여기서 가시잡목 끝나고..
뒤돌아본 가시잡목 지대.. 도로에 내려서 좌로..
0439..굴다리 통과.. 원맥 대로라면 이 굴다리 상단을 통과 해야 할 듯~~
0442.. 여기서 레니님과 쉬고..
앞 과수원에서는 부지런한 농부가 농약 살포중..낮에는 더우니 새벽에 일하나 보다..
0451..이 사이로 오를려다 더 진행해서 좌로 오른다. 아주 가파르고 가시잡목이~~
0505..411.9봉, 진행하다가 가시잡목을 헤치고 내려오면..
과수원을 통과한다.오해받지 않도록 신속하게 통과..
0514..여기가 무넘어 고개..도로에 내려서 우로..
우측으로 진행하다가 좌측으로 막산 수준으로 치고 오른다. 길은 선명하지만 곁가지 나무땜에 많이 불편..
0534..여기서 아침을 먹고.. 흑고니님, 사계절님, 레니님, 나구야님..
쉬면서 바라본 맞은편 아마 부석사 뒤 봉황산인듯~~ 엄청 습하다.
0550..다시 출발 저 능선으로 오르는데, 칡넝쿨에 가시잡목 헤치는데..레니님 고생했다.
잘 헤치며 진행하는 레니님..
0608..사과 과수원을 신속하게 통과...
부석면? 이 보이고.. 묘지 잡풀을 헤치고 내려간다.
0614..부석 119 지구대.. 여기가 수화고개?
전못대 사이 계단으로 오른다. 좌측 도로로 진행해도 되고..
0616..반바지님 코팅지는 그까무재로 되어 있다. AS가 필요한 코팅지..
능선은 도저히 못 가겠더라.. 사면으로 진행..
왼쪽 먼곳에 흑고니님과 사계절님이 밭일하는 아낙네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콩밭 아니고, 들깨밭임.
0639..곁봉인 398.3봉 찍고 나오고..
이젠 지맥길로..좌로..
0725..370.8봉..천마산을 향해 진행..
천마산 가는데, 임도에서 좌측 산길로 진행.. 임도로도 갈 수 있다.
0736..여기서 급 우로.. 길이 안 보여 정리하고..
0747..우 조망..
저 산불감시 초소가 천마산.
0750..천마산 정상..
우리나라에 천마산도 여러개...
인증하고..
본진 일행..식사중?
천마산에서 가야할 길 조망..
내림길 잡목이 있지만 진행 할만 하고..
0802..여기서 등로 잡목 엄청 심하고..강아지 없는 강아지풀 천지..
불량한 등로.
0814..부엉재1 이란? 또 부엉재가 있다는 얘기인가?
0832..보옥로에 내려서고..
그늘에서 한참을 쉬는데,어디선가 본진이 쑹하고 나타난다.
0850..한참을 쉰후 본진 출발..
0858..포장임도에 도착..한참을 도로따라 걷는다
가시잡목이 없어서 좋지만, 도로는 힘들어~~
저기 좀 지나서 급 좌틀해서 숲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여기가 8Km 남은 지점..
모치고개에 내려서고.. 흑고니님과 사계절님은 우로 물 보충하러 가고.. 결론적으로 나도 갔어야 했다.왜? 물로 더위를 식혀야 하기에~~좌로 진행..레니님과 함께..
0938..이 앞에서 우로 입산.
가시덤불에 엄청 가파르다.. 더위에 힘이 쭉 빠진다.
길이 좀 좋아지고..
0953..여기서 우측에서 부는 바람 맞으며 한참을 쉰다.그 사이에 레니님과 나구야님 진행하고..
0922..다시 진행..능선따라 가는데 좌로 임도가 보인다..임도로 가도 되고..
1032..임도로 가도 되지만 숲으로..
1057..임도에서 쉬고.. 사계절님이 민가에 들러서 떠온 물을 건네준다. 머리를 적시니 정신이 바짝 든다. 이후 조금씩 요긴하게 사용했다.
저 앞에서 좌로 국모봉을 다녀오기로..고도차가 적은 등로를 따라서~~
1108..국모봉 산불감시초소.. 칡넝쿨이 둘러쌓여, 빙 둘러 보았지만 아무 표시가 없었는데
Photo by 레니님.
난 산패를 못 찾고 나왔는데 레니님이 칡넝쿨을 헤치고 찾았다는~~
1115..다시 국모봉 갈림길 도착.
너무 졸려서 임도에 쪽잠을 자고,
1127..한숨 잤으니 좌측 임도로 진행..
1136..수나리 고개..임도로 계속진행..
3.5키로 남았다라는 얘기는?
1216..우로 내림.
참깨밭에서 좌로..그물망을 넘고
1229..대마고개에 내려서고.. 바람이 잘 분다.산행시작부터 졸려서 여기서 드러누워 또 한참을 잔다..
1253..다시 출발..이 축사 개가 엄청짖는다.
문 옆으로 대마산 쪽으로. 가파르게 오르면?
잡목이 반겨주지만...
1320..대마산.
이젠 내림길만 남았다
인삼밭 우측으로.. 그런데 인산밭이 아니라~~
1327..생강밭 이더라.. 가장자리 따라 가다가 우로,
묵은밭 인가 했는데..땅콩밭 이다.고랑을 따라간다.
1331..무궁화..임도따라 좌로진행..
이집 개가 엄청 짖는다.
삼거리현 도착..오늘 구간 끝..산행종료..사계절님이 맥주를 건넨다.시원하게 두잔 마시고...맞은편 축석에서 시원한 물이 나와 더위를 식히고..
좀 있으니 좀전에 지나온 민가 주인이 와서 사유지 이니 들어오면 안된다고 한다. 우린 뭘 채취라는 사람들이 아니라 설명 하고~~
1333..삼거리현 반바지님 코팅지..
1408..너무 더우니 중탈한 일행들이 도착해서 목욕탕으로 .
1428..영주목묙탕..단체 7천원..시원하게 씻으니 나갔던 정신이 돌아오고~~
1513..이젠 배를 채워야하기에,.
1559..나와서 차 타러 가는길에. 시장모습..
버스에 앉아서 떡실신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