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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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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광장 아버지의 함박웃음
이현경 추천 1 조회 93 26.03.14 13: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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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5 15:49

    첫댓글 아버지의 함박 웃음이
    몹시도 그리워집니다.

    우리는 지나간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할 때 주로 한 가지
    모습으로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시인님은 아버지가 안아 주던 모습
    으로 기억하는 것 같네요. 아낌없이
    자식들에게 내어 주시던 아버지
    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별이 되신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모습이 전편에 흐르고 있어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고이며 카타르
    시스를 경험케 합니다.

    시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인님의 시의 외연이 날로 넓어지고
    있어서 시를 읽는 즐거움이 날로 커지
    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3.15 19:34

    회장님,
    늘 그립습니다.
    언제나 좋은 시평에
    감사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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