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520>
*1부/히브리서1장QT/20260520/21세기두란노서원/'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브리서1:2~3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구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준비하신 죄악에서의 구원 역사뿐 아니라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무에서의 유로의 천지만물의 창조에 있어서도 별개나 분리이실 수 없는 것이고, 전적으로 직결되시며, 생각 이상으로 결합되시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성령님 또한 마찬가지이신 것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 예수님으로 인한 온갖 모양의 구원의 일들에 있어, 더군다나 천지만물의 창조에 있어서도 단 하나, 단 한 순간에 있어서도 별개, 분리이실 수 없는 것이며,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어 한 뜻을 이루심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실상 그러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서는 결코 각 위격 간에 우열이나 높낮이, 비중, 가치, 역량의 차이이실 수는 없는 것이고, 동일하게 각 위격 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이신 것이며, 본성, 본질에 있어서야 말로 똑같으시고, 각각 하나님만큼의 분량이신 것인데 다만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의 차이이심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 가장 단순하게 부연하면 제 1위격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이고, 제 2위격이신 성자 하나님, 곧 구주 예수님께서는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이며, 제 3위격이신 성령 하나님, 곧 보혜사 성령님께서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입니다..
중간 중간 예를 들어 온 것이지만 그에 있어서는 사람 얼굴의 눈, 코, 입을 생각하면 꽤 도움이 될 수 있고 적잖이 유사한 면에 있는 것인데 실제로 그 얼굴에서의 눈, 코, 입은 같은 본질로 이루어진 것으로 서로 간 가치나 비중이나 역량에 있어서의 차이일 수는 없고, 그 위치와 역할에 있어서의 차이인 것이며, 그렇지만 서로 다름으로 인해 부딪히거나 혼잡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만큼 더욱 온전히 조화되고 하나되어 한 얼굴로서의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눈, 코, 입 서로 간에 분리나 별개가 아닌 연결되고 조화되는 것이 하나됨에 있어 가장 핵심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것인데 예를 들면 무더운 여름날 상 위에 차려진 떡국이 있어 시간이 좀 지난 후 먹으려고 할 때 가장 먼저는 눈으로 보고 먹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데 그에 있어 당장 제일 쉬운 과정과 통로가 될 수 있는 것은 코를 통해 냄새를 맡는 것이며, 실상 그 외에 다른 방법이 딱히 없는 것이고, 그 후에, 아니 그를 통해 괜찮을 시 입으로 먹음으로 인해 허기를 채우고 힘이 되며 활동 에너지가 될 수 있는 것으로 그에 있어 서로 간 온전히 조화되는 것이고, 단순한 행위이긴 하지만 어쨌든 조금만 따지고 봐도 그 중 한 부분, 한 절차도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실 잘 통찰해 보면 하나님의 세계, 구원의 세계, 복음의 세계에 있어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또한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마다 그와 같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모든 중심과 근본과 실체이신 것이고, 진정 삼위일체라는 존재와 개념 자체부터가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일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인 것이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며 완전히 하나되어 한 뜻을 이루는 의미인 것입니다..
특히 그러한 구원의 세계 한 가운데 있는 이신칭의의 구원이야 말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의 역사인 것이며, 그에 있어 각 위격 간에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는 것이고, 참으로 한 위격도 분리되시거나 별개이시어서는 안 되는 것이며, 참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은 다르시지만 전적으로 같은 비중과 가치, 같은 본성과 본질로서의 하나님만큼의 역량이 완벽하게 조화되어 완전히 하나되심으로 인해 가능한 것으로 진정 모든 인생들마다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으로 인해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지게 된 것인데 그에 있어 택하심을 입은 자들만이 그와 같은 구원에 참예케 되는 것입니다..
곧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뜻과 약속과 인도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 다시 말해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더 크신 성자 하나님이시자 구원자이시며 중보자이시고, 특히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에 빠진 우리 인생들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있어 유일한 길과 통로와 접점 등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구주 예수님, 진정 십자가에서 하나님이신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넘어 하나님만큼의 구원을 모두 다 이루신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만 가능한 것이고, 그와 함께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인데 직접적, 실질적으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모든 시간과 공간들, 시대와 나라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는 것이며, 그러면서 정말 그러한 믿음으로 인해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제대로 믿은 그 순간부터 실제로 뒤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 모두가 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구주 예수님께서도, 성령님께서도 본질, 본성, 가치, 역랑에 있어 동일하게 하나님이시고 하나님만큼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이기에 가능할 수 있는 것으로 조금만 살펴봐도 하나님 만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계획, 준비하신 모든 구원의 일들에 있어 그에 합당한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들이 되고, 합당한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됨을 위해서는 구주 예수님께서도, 보혜사 성령님께서도 하나님만큼이 아니시라면 불가인 것이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아예 말도 안 되는 것으로 그 어떠한 구원의 일들에 있어서도 모순과 불합치들이 계속해서 드러나게 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모든 회개와 그로 인한 죄 사함, 또한 제대로 된 말씀의 신앙과 그로 인한 복음의 능력에 있어서도 결코 다른 이치와 실제일 수 없는 것으로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됨과 함께 하나님의 백성된 모든 자들은 악한 세력들이 가득한 이 험악한 세상에서 연약한 육신의 몸을 입고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더 이상 옛 사람과 같이 자신의 힘과 의, 세상적인 능력과 방법들이어서는 결코 안 되는 것이고, 설사 그렇게 한다고 해도 원론적으로는 별 소용, 진정한 유익이 되지 않는 것이며, 반드시 동일하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의 역사 가운데에서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마다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사랑, 이치와 마찬가지로 날마다 순간마다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특히 사도 바울과 같이 순간순간마다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고 붙잡으며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미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 죄악들, 악한 세력들, 유혹들, 시험들, 염려들, 두려움들, 미움들, 원망들, 중독들, 온갖 문제들, 위기들 등과 싸울 수 있는 것이고 이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죄악을 범하게 되었을 때도 똑같은 이치와 실제인 것인데 그때야 말로 최대한 빨리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서 자복하며 참회하고 돌이키는 것이며, 그와 함께 정말 사함과 나음들, 회복과 역전들도 가능하고 생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상 말씀의 신앙이 되는 것, 원론적으로는 말씀 한 구절일지라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제대로 알고 깨달으며 믿을 수 있게 되는 것부터도 같은 이치와 실제인 것인데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마다 마찬가지로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조금이라도 더 온전하고 순전하며 신실하게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암송하며 필사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결단과 몸부림들이 제대로 가능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인 것이며, 그와 함께 가면 갈수록 직접적으로는 말씀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충만케 되고 불길같이도 되는 것이며, 근원적으로는 말씀으로 하나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이 됨과 함께 온갖 구원의 일들, 복음의 능력들이 강렬하고 풍성하게 되는 것이고, 그로 인해 더욱 죄악들과 싸울 수 있게 되며 더더욱 말씀의 신앙, 말씀의 열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듯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모양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이 다 같은 이치와 원리와 실제인 것인데 특히 무에서 유로의 천지만물의 창조에 있어서도 당연히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하나되심으로 인한 역사인 것이고,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예정하시며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면서 그의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나타내시고 누리게 하시며 성취해 나가시는 모든 역사들 중 하나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약속과 말씀들을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어 모두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하나하나 실제로 나타나게 되고 우리 인생들이 모두 누리고 경험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 통찰해 보면 그러한 무에서 유로의 천지창조는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된 하나님의 백성들과 관련된 특별 은총인 부분보다는 구원에 참예케 되지 못한 자들도, 참으로 그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모두 누릴 수 있는 일반 은총인 것인데 어쨌든 그러한 일반 은총도 말 그대로 대가 없는 은총인 것이고 값없는 은혜인 것이기에 우리 인생들이나 세상적인 입장에서는 값없는 것이고 공짜와 같은 선물이 될 수 있는 것이지만 처음부터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 또한 아니실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입장에서 볼 때는 단 하나, 단 한 순간도 거저나 공짜일 수는 없고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며, 만일 그렇게 된다면 그만큼 모순과 불일치가 되는 것이기에 반드시 천지창조와 같은 일반 은총에 있어서도 그 정도 만큼에 합당한 값과 대가가 별개일 수 없는 것이고, 그에 있어서는 예수님 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상 다시 한 번 더 강조하면 천지창조는 물론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특별 은총이든지 일반 은총이든지 간에 모든 종류의 값없는 은혜와 역사들에 있어 처음부터 예수님과 분리되실 수 없는 것이며, 오직 십자가에서 시간과 공간 등 모든 것들을 초월해서 하나님만큼의 구주로서 모든 값과 대가들을 대신 다 치르심과 함께 하나님만큼의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구주 예수님만이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에 있어, 또한 그에 있어서의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인한 실제와 누림들에 있어 합당하실 수 있는 것이고, 그러므로 그 어떠한 경우에 라도 각 위격 간 서로 분리될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에 말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모든 부분들에 있어서, 그 어떠한 사안, 그 어떤 경우에 라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것이고,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 가장 작아 보이는 구원의 역사에 있어서도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구주 예수님만으로, 성령님만으로 일수는 없는 것이며, 결코 한 위격의 단독이 아니신 것이며, 더 나아가 단 한 위격의 역할과 권한일지라도 빠질 수 없는 것으로 빠져서는 아예 말이 안 되는 것이자 빠진다는 그 자체가 완전 불가능인 것입니다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1:2~3)
♡삼위일체 센터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삼위일체 관련 글들이 추가로 계속 이어지니 아래 링크 눌러 확인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며 기도해 주세요☆삼위일체 관련 글들은 여러 특성과 원리 상 반복해서 읽거나 들으실 필요가 있고 그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게다가 삼위일체 센터에서 삼위일체 관련 다른 글들을 다양하게 접하시면 더더욱 빠른 이해나 통찰, 습득, 적용 등이 가능할 수 있게 되며, 하실 수 있으면 10개~100개 정도 권합니다
http://xn--cg4b6i31mznap9s38g.com/bbs/board.php?bo_table=0201&wr_id=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