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썰물로 빠지고긁힌 자리 별빛 고인다은빛 날개 하나 눕자빈 배 어스름에 닻 내리고온 하늘을 담는다
첫댓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음식을 귀하게 여겨야 별빛도 보이고 하늘도 담기겠습니다.
비워야 보이겠어요
배를 수도 없이 저어 왔습니다만 남은 것은 뱃살.아직도 하늘을 담지 못하고 삽니다^;
ㅎㅎㅎㅎ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첫댓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음식을 귀하게 여겨야
별빛도 보이고 하늘도 담기겠습니다.
비워야 보이겠어요
배를 수도 없이 저어 왔습니다만 남은 것은 뱃살.
아직도 하늘을 담지 못하고 삽니다^;
ㅎㅎㅎㅎ
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