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o César Lendoiro está empeñado en penetrar en el mercado asiático para
encontrar nuevas fuentes de ingresos para su maltrecha economía. Si en los últimos dí
as se destapó los contactos para hacerse con el japonés del Reggina Nakamura, ayer
el club coruñés confirmaba que ha recibido una oferta para fichar al coreano Ahn Jung-
Hwan. Lo curioso de la propuesta es que además de contar con los servicios del
jugador por dos temporadas, la empresa propietaria de los derechos del delantero
surcoreano, la multinacional automovilística KIA, pagaría al Deportivo seis millones
de euros. El club blanquiazul se haría cargo de la ficha del jugador (un millón de
euros) y el diez por ciento del agente, por lo que al final tendría en sus filas a
Anh Jung-Hwan durante dos temporadas y 3,6 millones de euros limpios en sus arcas.
Pero el verdadero negocio puede estar en el tirón mediático que tiene Ahn Jung-Hwan
en su país, donde se le cataloga como el Beckham asiático. El delantero es
considerado el segundo hombre más sexy del planeta por detrás del centrocampista del
Real Madrid. Po si las similitudes fuesen pocas, Jung-Hwan está casado con miss
Corea, lo que ha disparado todavía más su popularidad. Protagonista de numerosos
anuncios, serviría de perfecto escaparate para el Deportivo en Asia, mientras que KIA
reforzaría su imagen en España a través del jugador y del Deportivo.
Futbolísticamente saltó a la primera página de la actualidad al marcar en el Mundial
2002 el gol que eliminó a Italia en octavos, y que además significó su despido del
Perugia por 'traidor'. Anh Jung-Hwan, de 29 años, es un delantero rápido y habilidoso
que en la actualidad milita en el Yokohama Marinos de Japón.
이것은 축구 홈페이지 www.as.com의 프리메라리가 란에서 발췌한 기사인데요.
스페인어라서 무슨 말인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레지나의 나카무라가 나오고 한국 기업인
기아가 나오며 안정환이 나오고 데포르티보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기아가 안정환의
스폰서를 대줄 모양인것 같은데요. 제발 이적했으면 좋겠군요.
해석 가능하신분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기아자동차 사장은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장남이 사장을 맡고 잇으며..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의 조카죠^^ 요즘 기아 하고 현대가 무척 잘나가죠,,, 특히 스페인 시장에서 현대차 싼타페 테라칸 쏘나타 기아차 쏘렌토 스포티지.의 인기로 더 플러스 시킬려는 이유겟죠 ㅋ
저는 오히려 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이는데요. 어디어디서 스폰서를 해주는 조건으로 영입하겠다.. 이런 거 전에도 몇번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황당한 제안이죠. 선수의 기량을 보고 데려가는 게 아니라 어디어디서 스폰서를 해주면 데려가겠다는 식의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기분나쁘지 않습니까.
첫댓글 기아가 데포의 스폰서를 맡는 조건으로 데포가 안정환을 영입하고 싶어한다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나카무라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 국내 기사에도 떴습니다.
아..정말 희소식이네요! 아시아 마케팅 공략 차원인가요? 레지나에서는 나카무라를 보내지 않으려고 할건데.. 안정환이 갔으면 정말 다행일것 같네요. 다행이 요코하마와의 계약이 끝났기 때문에 이적료는 없겠죠?
기아자동차 사장은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장남이 사장을 맡고 잇으며..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의 조카죠^^ 요즘 기아 하고 현대가 무척 잘나가죠,,, 특히 스페인 시장에서 현대차 싼타페 테라칸 쏘나타 기아차 쏘렌토 스포티지.의 인기로 더 플러스 시킬려는 이유겟죠 ㅋ
네. 이적료 문제는 없다고 나오네요. 하지만 스폰서 문제가 걸림돌같은데...
프리메라리가 진출이 무산될 경우 리보르노를 '보험' 으로 잡고 있다고 하는데... 유럽진출이 이번에는 가능성이 높은 것같습니다. 걸림돌도 없고..
제가 축구 뉴스방에 사커라인에서 나온 안정환 영입 관련기사 올려놓았으니 한번 보세요.
아..번번히 스폰서나 계약료로 인해 빅리그 진출이 좌절된 안정환.. 이번에 기아가 확실하게 밀어줘서 한번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ㅠ..
옙! 감사합니다~^^
이야.. 이거 굉장하군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난축구광인데님 한글 뉴스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아..안정환 꼭 이적하길! 트리스탄과 짝을 이루어서 멋진 플레이 보여주길...!
안정환 자료 무슨방 들어가면 볼수있나요?
여기 뉴스에 난축구광인데님께서 올려주셨어요. 축구 뉴스방에 들어가보세요~^^
저는 오히려 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이는데요. 어디어디서 스폰서를 해주는 조건으로 영입하겠다.. 이런 거 전에도 몇번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황당한 제안이죠. 선수의 기량을 보고 데려가는 게 아니라 어디어디서 스폰서를 해주면 데려가겠다는 식의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기분나쁘지 않습니까.
바꿔말하면, 기아가 스폰서를 안해주면 안정환을 데려갈 생각이 전혀 없다는 뜻..
g하지만 기아라면야...얼마전 우디네세의 스폰서도 유치했던 기아인데 충분히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봅니다. 유럽 자동차 시장에 충분히 파고들 여지도 있구요.
그런뜻으로 해석되기도 하겠습니다만.. 일단 데포르티보 클럽 홈피로 들가보니 안정환 이적 관련 기사가 사진과 함께 가장 톱으로 제시되어있네요. 가능성이 높은 모양입니다.
거기도 들어가보셨군요. 그렇다면 제법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정확하게 말해서 데포르티보 클럽 홈피는 아니고 www.as.com에서 데포르티보 관련 뉴스란으로 가보니 안정환이 사진과 함께 톱으로 제시되어있더군요 ~^^
메디컬이 떠줘야돼 메디컬이.
안정환선수 이번엔 꼭 가셨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