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었습니다
내 상식으로 이해가 어렵네요
당시 상황
시스템의 문제및 등업과정의 혼선
시스템의 문제이면
내가 mail 을 보냈을때
강퇴를 풀어주셔야 했고
등업과정의 혼선이면
그 혼선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바로 잡아 주셨어야죠
그럼에도 불고하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저를 언급하거나 운영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오해를
확산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이 문제는
나 개인이 운영자님에게
궁금중 문제를 제기 한것인데
왜 이 문제에
카페를 개입시키는나요
당시 운영자님에게 보내
mail 글귀
대답하기 곤란하면 강퇴를
시키시는구요
이글이 생각나네요
*** 이 사건 매우 간단한 문제인데
핵심은 말 안하시고
계속 나는 안했다 안했다 하면서
다른 말만 하시는데
강퇴건에 대해 처음부터 두분이
내용을 공유했었고
지기님이 했다고 밝혔으니
지기님이 무슨 이유로 등업과정에서
나를 강퇴시켰는지 알려주면
문제가 쉽게 해결되고
운영자님과 나는 더 이상 대화할
이유가 없는데
지금도 문제의 핵심은
말 안하고 계속 다른 말만`````
내 수준이 낮아 운영자 님과
대화하기가 조금 버겁네요
나이 얘기를 하셨네요
인생 칠십이 면 가히 무 심이로다
이채님의 글이 생각나네요
좋은 글이니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 지기님이 했다고 하니
믿어야 하는데
왠지 믿음이 잘 안가니
어쩐다지요
postscript
살다가 살다가
오늘도 많이 웃고 갑니다
첫댓글
츠암~
글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신 채
계속해서 같은 말씀을
반복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사실관계는 제가 강퇴 시킨거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고
강퇴 시키고 카톡 저한태
보낸 내용을 캡쳐해서 보냈는데도 사과는 커녕
이미 충분히 안내드렸으며
더 이상의 설명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근거 없는 의심에 대해서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사과 안 하실 건가요?
서연작가님
대꾸할 가치도
없는 치매걸린
사람한테는
대꾸도 하지 마시고 깡무시하소서
지나가는 길에서 똥 밣았다고
생각 하시고
항상 바쁘신
서연작가님
그냥 신경 끄시고 즐겁게
보네셔요
@주막 아찌. 어휴~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찌 선배님 👍👍👍
오늘밤엔 잠좀 잘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