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mbay Dance Band - Eldorado They came 500 years ago They stole the gold of Mexico Killed the people one by one Only talking with their guns Brave men locked on iron chains All young mothers sold as slaves Babies crying through the night Will they ever see a light 그들은 오백년 전에 왔어요 그들은 멕시코의 황금을 훔치고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죽이면서 무력으로만 다루었어요 용감한 남자들은 쇠사슬에 묶이고 젊은 아낙네들은 모두 노예로 팔렸지요 어린아이들은 밤새 울부짖었죠 그 사람들은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요? Golden dreams of Eldorado All have drowned in seas of pain and blood Golden dreams of Eldorado May come true but only in your heart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오직 당신의 마음속에서만 실현될지 모릅니다 Reach out your hands and you'll be free Then we shall live in liberty Oh, will mankind ever learn Shall the whole world die and burn 손을내밀어 보세요, 그러면 당신은 자유로워질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자유롭게 살게 될거예요 아! 인간은 언제나 깨닫게 될까요 모든 사람이 죽고 이 세상이 다 타버려야 할까요? Golden dreams of Eldorado All have drowned in seas of pain and blood Golden dreams of Eldorado May come true but only in your heart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오직 당신의 마음속에서만 실현될지 모릅니다 Within the memory of man The search for happiness has never ended But the gates of Eden will ever be closed For those conquitadores who are only hungry For power and might Because the real Eldorado Isn't made out of diamonds and gold It's the immortal yearning For peace, love and understanding In the hearts of everyone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행복에 대한 추구는 결코 끝난 적이 없어요 하지만 오직 힘과 권력에만 굶주린 정복자들 때문에 에덴의 문은 앞으로도 굳게 닫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진정한 엘도라도란 다이아몬드와 황금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진정한 엘도라도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평화와 사랑 그리고 서로간의 이해를 향한 끝없는 갈망이랍니다 Golden dreams of Eldorado All have drowned in seas of pain and blood Golden dreams of Eldorado May come true but only in your heart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오직당신의 마음속에서만 실현될지 모릅니다.
|
Eldorado / Goombay Dance Band황금도시의 상징 "엘도라도"의 비극적 진실 그렇게 즐겁게 부를 노래는 아니다. 기독교 죄악사의 한토막을 장식하게 되는 콜롬부스 신대륙 발견이후 벌어진 황금을 찾아 떠난 스페인의 원정대는 결국 아즈텍과 잉카의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 피와 눈물로 얼룩진 비극의 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도시와 더불어 완전히 전설적인 황금의 도시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프란시스코 데 오렐라나는 나포 강과 아마존 강 하류로 배를 타고 내려갔으며(1541~42), 곤살로 히메네스 데 케사다는 보고타에서 동쪽으로 탐험했다(1569~72). 스페인인들은 그 근처에서 오마과를 탐색했다. 그뒤 몇 년 간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는 브라질과 기아나 지역 지도에 표시되었다. 두 개의 세계와 두 개의 문화가 처음 상면하던 날, 황금가마에서 내린 인디오의 황제는 말을 타고 나타난 하얀 백인을 그들의 신으로 생각하고 궁성으로 초대 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신머리 없는 백인 신들은 광신적인 열정에 불타는 중세 기독교인들에게 그들은 한낱 야만인이었고 사라져야 할 악마에 불과 하였다. 식인행위마져 이루어졌읍니다. 어떤 황제의 재산보다도 많은 가치가 있었답니다. 스페인 병사들이 성난 아즈텍 시민의 공격을 받아 호수에 빠지는 바람에 그 보물의 행방은 아직도 베일에 가려 있다고 합니다. 멕시코시티의 시내 중심부가 되어 있지요. 초라한 한줄기 아즈텍의 숨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가치관과 관습들이 강요된다. 유럽의 것이 종교라면 다른 대륙의 것은 미신이고, 유럽의 것들은 언어라면 다른 대륙의 것은 방언이며, 유럽의 것이 예술품이라면 다른 대륙의 것은 민속품이 되었다. 인디오 말살보다 더한 또 하나의 고통을 원주민들에게 안겨 주었다. ‘신세계’ 원주민에게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결과'를 초래했다. 인류 역사상 전쟁으로 사망한 사람보다 훨씬 많은 5억명 이상이 이 질병에 의해 희생됐다고 추정될 정도로 끔찍한 바이러스로 맹위를 떨쳤다. 이러한 기독교계 서구 국가들의 침략의 수단으로 엘도라도는 황금을 찾기위한 인디오들의 말살과 같았다라고 역사는 기록된다. 이름하여 그 시대을 골드러쉬(GoldRush 황금광시대)라 불리며 개발을 빙자한 침략의 역사들은 반복되기도 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 방갑습니다
추카성님 ㅎ
휴일은 잘 지내셨어요?
이렇게 응원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너무 지치지 않게 천천히 하시고
평온 하신 밤되셔요~~^^
고맙습니다~^^
경쾌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슬픈곡조를 띈 이유가 있었네요
영상 장면 장면이 슬픈 역사를 말해주고 있군요
핑크루비님!
감동적인 작품
고맙게 감상하고 갑니다
해찬들님 방갑습니다 ㅎ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자운영입니다
이렇게 인사나누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앞으로도 마니 도와주세요~^^
평온 하신 밤되시구요~~
@핑크루비 아휴 무슨말씀을요
제가 좋은곡 부탁 드려야죠
곡 하나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성의를 다해서 올려주시는데요^^
@해찬들 ㅎㅎ 아효 ㅎ
과찬이십니다
모쪼록 편안하신 밤되시고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