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장 7.25 토요일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천국을 누리는 사람들을 가르쳐주십니다. 어떻게 천국을 누릴 수 있는가?
첫째, 천국에서 일을 해야 합니다. 일을 해야 의미를 찾습니다. 둘째, 일을 하고 대가를 받습니다. 셋째, 일한 대가가 은혜라는 것입니다. 한 시간 일하고 하루 품삯을 받는 것이 은혜입니다.
나는 평신도로 막노동 우산장수 책장사 화장지 장수하였습니다. 다음에 내가 학원하고 진임사역자하고 하나님이 내가 사는 것보다 더 많이 주십니다. 나는 전임사역자를 하면서 백만원만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하나님은 항상 더 은혜로 더 많이 주셨습니다.
우리가 율법주의 신앙이 되면 감사가 없어집니다. 자신이 받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그렇지 않으면 요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나쁜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은혜의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그냥 좋으신 분이십니다.
내가 만난 은혜의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항상 천국을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한마디) 백만원만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임사역자를 출발한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겠습니다.
백만원만 받았으면 좋겠다고 출발한 은혜를 기억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다섯팀의 공부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함을 배우게 하셔서 감사하고 한 형제가 처음 예수님 믿은 소감을 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천국을 누리고 천국을 전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