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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뉴공 강경화 남편 본질
카이론 추천 0 조회 5,947 20.10.05 12:12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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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10.05 13:48

    다른 사람과 여행도 아니고 모임도 없으며 '혼자'만의 여행이라 정부의 자제 권고와는 상관 없어보입니다.
    무조건 옹호가 아니고 이유있는 옹호죠

  • 20.10.05 13:44

    성인이니까 자기 행동만큼 평가받고 욕먹을일 있으면 욕먹으면 되죠. 저는 아무리 부부라도, 만류해도 들어먹질 않는걸 뭐 어쩌겠나 싶어요. 적어도 광화문광장 부대처럼 타인에게 피해는 안주니까 다행이고 어느정도 이해할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 20.10.05 13:47

    잘한 일이 아니니,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면 될만한 정도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 20.10.05 13:52

    하필 이시기에...

  • 20.10.05 13:56

    개인이 얼마나 간절히 원하던 일인지 다른 사람은 절대 알 수 없을 텐데,, 시국 핑계로 가지 말지 하는 건 너무 그 사람 개인의 희망을 무시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방역에 차질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에게 표면적 욕먹는 것 말고는 안 갈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요

  • 우리가 왈가왈부할 문제 아니라고 봅니다

  • 20.10.05 13:58

    그쪽에 닭모이도 던져주면 안되는데..아쉽네요

  • 20.10.05 14:19

    공인에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네요. 이런식으로 털면 코로나 시국에 국회의원들 자녀들이 피시방가고 코인노래방가는것도 까야될꺼 같네요.

  • 20.10.05 14:30

    공직자의 가족은 공직자가 아닙니다. 공직자인 가족의 권한을 남용하여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이 아닌 이상 다른 사람이 신경 쓸 일이 아니죠. 엄연한 사생활의 영역인데요..
    언제부터 우리가 장관의 배우자 취미생활까지 신경 썼었다고 이런 문제까지 시비거리를 삼는지... 그저 강장관의 배우자는 참 특이한 사람이구나 정도 가쉽거리는 되겠네요..
    이 시국에 부적절하다? 코로나19 전파를 걱정해야 할 상황은 타인과의 무분별한 접촉이 우려될 때이지 해상에서 장기간 셀프 자가격리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현 정부 지지자라서 이런 것 까지 쉴드친다? 쉴드란 그의 행위가 적절한 것이며 문제 없다는 논리를 펼 때 할 말인 거죠. 이 건은 태평양 횡단을 하건 남극탐험을 하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 아닌 이상 굳이 우리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정도로 정리되는 사안입니다.
    지금이 MB 정부여도 마찬가지죠. 장관 본인도 아니고 장관의 가족이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취미생활을 하겠다는데 다른 사람이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습니다.

  • 20.10.05 14:46

    솔직히 한국 사회(언론)에서 이렇게 물어 뜯을 것이 뻔한 상황에서 눈치껏 좀 하지 싶긴한데 이게 욕먹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좀 아쉽긴하죠...ㅡㅡㅋ

  • 20.10.05 14:43

    아마도 저분(강경화장관 남편)은 코로나19가 있던 없던 추석이었던 추석이지 않았던 본인이 준비되면 본인계획 실천할 분이셨겠네요. 돈도 비리로 만든 것도 아니고 남의 등쳐먹은 돈도 아니고 자산처분에 대출 더해서 요트구매한다는데 자기돈 쓰는데 뭐라할 이유도 없는 것같네요. 시기가 문제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요트사서 운송해오는게 목적이 아니라 말그대로 현지구매하고 현지에서 본인 요트타고 출발하는 거라면 시기도 문제 삼을 것도 없구요. 아마 태평양을 횡단하려면 조류가 맞아 떨어져야 할텐데 그 시기가 지금 아니면 못하는 걸수도 있구요. 다만 그냥 요트 사고 운송해서 다시 돌아오는거면 나이스한 타이밍은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해요. 부인이 그 이유로 직업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 20.10.05 14:51

    근데 강경화 장관 인터뷰 보면 남편을 포기? 한듯한 느낌이더군요.

  • 20.10.05 14:57

    열심히 돈벌어서 세금 잘내고,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는건데, 시기를 좀 민감할때 반대쪽 집단에서 물고 늘어질 건덕지 정도일 뿐..

  • 20.10.05 15:02

    다른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왜 비판의 기준은 늘 이쪽에만 가혹합니까.
    이정부 구성원들은 자신은 물론 사돈의 팔촌까지 아무런 하자가 없어야 됩니까?
    이 건은 으이그 좀 참았다 가지 정도의
    말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요.
    참 무서운 분들 많네요.

  • 20.10.05 15:08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이죠. 하든이 20점 넣으면 부진했군 이럴테고 론도가 20점 넣으면 맹활약 이렇게 생각하는 거랑 비슷하겠죠.

  • 20.10.05 19:53

    @Zini41 왠지 조전장관에서 추장관으로, 이번엔 강장관으로 타겟을 바꾼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 20.10.05 15:12

    솔직히 뉴공 오프닝 김어준 생각과 시선집중의 김종배 두 분 견해가 좀 갈리더군요... 김종배씨가 말한 지금 현 시점에서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인데 굳이 갔어야 했나, 법적으론 문제 없으나 사회 정서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 나이도 많고 지성인인 어른인데 와이프가 컨트롤 해야되는게 맞냐 면서 회의론적인 얘기를 하는데 몹시 공감했습니다.
    특히 배우자가 공직에 있는 사람이고, 충분히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뻔히 알았을 텐데 말이죠.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 20.10.05 15:20

    장관 남편으로 요트 여행 떠나고 구매하는데 특혜를 받았거나 불법이 섞인거 아니면 이런 관심이나 조명 받을 일이 아니죠.
    장관 남편이 혼자 요트여행 가는건 난리면서 정치인 민경욱이 재판 피할려고 꾸역꾸역 미국간건 아무도 관심 없는 세상인데.
    한 10년전이면 "그래도 이런 말 안나오게 조심하지!"라고 질타하는 척이라도 했지 요즘은 그냥 보고 피식 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언론과 합리적 비판러들의 선택적 분노와 관심이 있는데 뭐하러 나까지 보태주나 하는 느낌이랄까요.

  • 20.10.05 15:24

    솔직히 이건 남편이 강경화 장관 엿먹인 거라고 봅니다 반대 편이었어도 충분히 조롱받을 일이에요

  • 20.10.05 15:31

    남편의 고의성이 좀 의심되긴 하네요
    남편이 공직자는 아니지만 아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안다면 그런 행동은 안했을테죠

  • 20.10.05 16:22

    추석연휴에 안가면 계약금 날아가는
    뭐 그런 거 아니면
    그 시기에 간건 분명 괜한짓한거긴하죠

  • 20.10.05 17:23

    태평양 횡단이면 최소한 코로나 이전부터 준비한 일이지 않을까요? 준비의 규모도 엄청 클 것 같은데 14일의 자가격리를 지킨다면 그걸 그만두라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코로나로 인한 규제조치들이 장기화되면 본질은 흐려지고 "박탈감", "형평성" 같은 얘기들만 강조해서 여론을 자극하겠거니 했는데 역시나네요. 언론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자제요청은 접촉의 최소화를 통한 감염의 최소화, 이동의 최소화를 통한 확산의 최소화가 본질입니다. 14일의 자가격리 기간을 스킵하거나 무시해도 특혜를 받는다면 그게 손가락질 당할 일이죠.

  • 20.10.07 11:44

    사실 굳이 이 시기에? 라는 생각이 드는 행동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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