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은 최근 입소했던 아깽이
뿌꾸와 라베의 근황을 보여드리려고해요^^
우리 아깽이들은 고양이방 선배님들과 잘 어울려지기 위해
따로 방에 들어가 생활 중이랍니다^^
요즘들어 슬슬 나와서 고양이방 적응을 하고있기도 해요~
장난감을 좋아하고 활발한 라베는
간사가 카샤카샤를 흔들면 나와서 곧 잘 놀기도 한답니다 ㅎㅎ
뿌꾸는 여자아이답게 낯을 좀 가리지만요~
그저 장난감이 신기한 아가에요💛
둘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단짝이랄까요~~
서로 정말 의지를 많이 하는 듯 해요^^
얍얍 내 냥냥펀치를 받아라!!
너무 귀엽죠?
아직은 배워야할 것도, 적응해야할 것도 많은 쪼꼬미들이
적응 잘하다가 얼른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 엄빠 어딨냐옹...
귀요미 신입 라베와 뿌꾸가 사랑 많이받는 가정에 갈 수 있도록
응원의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뿌꾸 .라베 넘 귀여워요~~~ 그리고 이뻐요.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좋은가정에 집밥 먹게 되기를~~홧팅~~🥰😍
라베의 냥냥펀치 가소롭다~~가소로워~~♡♡
뿌꾸는 뭔가 억울미가 있는것 같고~~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용~~
아고 인형이다 ♡
우와 넘넘 귀엽네요~
얼른 좋은 가족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