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계획(計劃)을 철저하게 은폐(隱蔽)할 수 있다 믿는이들
2025.9.18
(사29:15-24)
15 Woe to those who go to great depths to hide their plans from the LORD, who do their work in darkness and think, "Who sees us? Who will know?" 16 You turn things upside down, as if the potter were thought to be like the clay! Shall what is formed say to him who formed it, "He did not make me"? Can the pot say of the potter, "He knows nothing"? 17 In a very short time, will not Lebanon be turned into a fertile field and the fertile field seem like a forest? 18 In that day the deaf will hear the words of the scroll, and out of gloom and darkness the eyes of the blind will see. 19 Once more the humble will rejoice in the LORD; the needy will rejoice in the Holy One of Israel. 20 The ruthless will vanish, the mockers will disappear, and all who have an eye for evil will be cut down-- 21 those who with a word make a man out to be guilty, who ensnare the defender in court and with false testimony deprive the innocent of justice. 22 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who redeemed Abraham, says to the house of Jacob: "No longer will Jacob be ashamed; no longer will their faces grow pale. 23 When they see among them their children, the work of my hands, they will keep my name holy; they will acknowledge the holiness of the Holy One of Jacob, and will stand in awe of the God of Israel. 24 Those who are wayward in spirit will gain understanding; those who complain will accept instruction."
인생들은
육안(肉眼)으로 불가시(不可視)한 분이 하나님이신 까닭에
영적무지무지무식(靈的無知無智無識)할 수 밖에 없는 인본주의시력자(人本主義視力者)들로서는
자신들의 계획(計劃)을 철저하게 은폐(隱蔽)할 수 있다 믿는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은
전지전능무소부재(全知全能無所不在)
그 어느 곳이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계시니...
(시139:1-16)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主管者)이시며
하나님의 큰 뜻과 일을 하고 있으심인데...
하루살이...매미같은 인생들은 언제나 좌정관천(坐井觀天)
오늘도 하나님은 그 날을 말씀하신다
새하늘과 새땅의 일들을...
표현은 땅의 일이지만
성경 전체의 일들은 결국 천국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사필귀정(事必歸正) 권선징악(勸善懲惡) 공명정대(公明正大)함은 하나님의 섭리원칙(攝理原則)
오늘도 이 새벽에 눈을 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주님과 함께 여주동행(旅主同行)할 수 있게 됨에 감사
주님의 종 목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신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이신 나의 주(主)께 감사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