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얼음모카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cvWgnZZq-loEpGKY2LN0RvrpLNIQMwF1
https://youtu.be/relWUsWOcsE
https://youtu.be/Qsecj_P11Uo
엄마 제외 아빠, 남동생, 예비 남편, 예비 시월드
모두 딸의 직업을 존중하고 받아들임
이 방송에 나오신 기독교인 어머니께서
다른 영상에 남기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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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출연한 따님께서
본인은 물론 어머니에 대해서도
악의적인 댓글은 지양해달라고 하셨어요
첫댓글 에고 ㅜ 어릴때 딸 심장 고칠수있게 도와준게 교회라서ㅜ 참..
나의 고집이 딸보다 중요한거지 뭐.... 딸의 사랑이 엄마보다 훨씬 더 크네....ㅠ
에휴...... 딸이 진짜 착하다
볼때마다 이해가 안가 이젠 딸의목숨보다 종교가 더 중요해지신거같아...
어릴때 그 순간만큼은 정말 교회가 감사하고 딸이 소중했겠지만 지금은 신앙이 더 큰 느낌
신내림 이해고 자시고... 지금 당장 이해하기 힘들어도 딸이 덕분에 몸이 괜찮아졌다는데 굳이 저래야 해..? 진짜 나는 기독교 하나님 염불 너무 안 맞아.. ㅎ
그래도 엄마는 어쩔수없이 엄만가보다... 연락하셧다니 다행...근데 신내림받으면 꼭 무당을 해야돼?? 먼가 그냥 둘다 똑같아보여
딸 분이 원하는 대로 앞으로도 엄마랑 잘 지냈음 좋겠어 ㅠㅠ
아줌마..정신차리세요진짜...
어휴...주객전도 된거 같은데..종교보다 자식이 먼저에요...ㅜㅜ
어머니가 기독교를 믿게 된 것도 충분히 이해가고, 딸이 무속인이 된 것도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냥 받아들여주시면 좋겠다. 도와주셨던 그 목사님도 어머니가 기독교인이 아닌 때도 상관없이 도와주셨잖아. 나는 무교지만 그렇게 어머니가 종교가 없을 때도 도와줬던 하느님이란 존재가 저 딸이 무속인이 됐다고해서 딸을 미워할까?
둘 다 각자의 사정은 이해가 되는데, 저 대화를 보면... 소통인가 싶다 ㅠㅠ 그래서 답답하고 슬퍼... 저 순간 딸은 진짜 종교를 떠나 대화를 하고 싶은거같은데 엄마는 하느님만 믿으면 된다, 마귀다 이러니 딸이 미칠듯...
종교는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자녀는 저길 아니면 고통일텐데...
개씁쓸
종교를 떠나 엄마와 딸로 이야기 하자고 하는데도 갑자기 기도하고, 하나님 죄송하다라고 말해라고 하고, 기도하면 괜찮아 진다는거 진짜 미친사람 같음...
정말 간절한 상황에서 교회에서 도와준 상황이니까 구원처럼 느껴질 어머니 입장도 짐작은 가지만... 그래도 딸 좀 이해해 주세요ㅠㅠㅠㅠ
진짜 신병세게 오는 사람은 엄청 아프다던데 ㅠ...저 신내림받은 딸 입장에선 종교가 문제가아닐긋...
어머니가 너어무 삶이 고되고 힘드실때 종교를 만난게 발단같네...딸마저 아픈데 돈도 없으신 상황에서 도움받은게 교회인거니까 어떤 심정이신지 이해는가...그냥 너무 안타깝다ㅠㅠ
신내림안받으면 죽겠다는데 그럼 어떡해 사람 살고봐야지 기독교는 안믿으면 그만이잖아 교회덕분에 딸이산건 또 별개의 문제고
그냥 그 목사님이 형편을 알고 도와준거지 그게 무슨 하나가 도와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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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똑같아 보임.. 어머니가 좀더 심한 느낌이고.. 그래도 결혼식은 가셔요
나 성당 다니면서 신부님이 해준 말 중에 젤 와닿았던 말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 뭐 그런 말이였거든(약간 동성애 관련된 얘기하면서) 그럼 저 딸분도 그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아 그렇다고 엄마분도 이해는 되는데 어렵다
최소한..해결이 되지 않더라도 딸 데리고 병원 이곳저곳 다니고 했으면 이렇게 되지도 않았을 거 같은데... 딸 입장에선 왜 하느님한테만 가라고 하고 날 방치할까 싶었을 거 같어...
이건 하나님이 살렸다기보단 그를 믿는 사람들의 자본과 도움이 살린거아닌가..
기도해서 좋아진거도 아니고 ㅠㅠ
딸 너무 답답했을거같아 본인도 모태신앙이었을텐데
그리고 가족으로서 얘기하고픈데 무조건 종교얘기만하잖아..
성인이 되고 나서는 자식이 둥지를 떠날때가 올거라는걸 항상 준비를 해놔야지... 무당이 되는데에 상의가 왜 필요한데... 좀 부모들은 자식들이 성인이 되면 자식들한테 신경좀 끄고 살아야돼...
나는 그래두... 저분 어머니 뭐라고는 못하겠어... 마음이 안타까워
어떤 종교든 기도를 하는게 오랜시간동안 기도하면서 생각해서 마음을 다스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기독교는 유독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주실거야 라고 생각하는듯... 신이 있든 없든 현생을 살고있는데 사람하고 소통해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일방적으로 내가 이만큼 했는데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이렇게 나오면 대화 할 생각이 없어보임... 딸이 6살때부터 귀신봤다는데 말 안하고 신내림 받은 것도 오죽하면 저랬을까 생각들고 많이 안타깝다...
딸을 살려준건 하나님이 아니라 그 재단이고 돈임… 딸한테 사탄이나 악귀가 씌였다고 생각한다니… 진짜 딸분 너무 힘드셨을듯… 그냥 서로 종교얘기 안하면 되잖아… 딸분 신내림 안받았으면 진짜 죽을수도 있었음 신병으로 죽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뭔 종교로 가족을 버리냐 으휴 하사장이 뭘 도와줘ㅠㅠ
딸의 병을 치료할 수 있게 해준 건 하나님이 아니라 어머님의 간절함입니다... 너무 안타깝네
하아.........
신병앓는 사람 본적있어서 그런지 그냥 난 엄마가 조금만 더 이해해줬으면 하는맘 엄마가 매번 하느님 하느님 하는데 말했으면 신내림 못받고 딸 죽어가는데도 하느님만 찾았을거같애...
남동생 달려와서 내가있잖아 해주는거 존나 멋지누..
이래서 그종교는...어휴...
나 근데 둘다 이해돼ㅠㅠㅠㅠㅠㅠ하.. 어머님 제발...
그 종교는 할많하않..
하나님이 도와주신게 아니라 목사님이 도와주신거잖아요ㅠㅠ
아....근데 엄마 이해되기는 한다 딸이 아팠을때 너무너무 힘드셨었나봐ㅠㅠㅠ
따님 보살이다...
벽하고 얘기하는 기분…남동생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그 어려울때 병원비 받은게 엄청 큰 경험으로 남으셨나봐...그럴수도있겠다싶음 ㅜ
그래도 지금은 맘 바꿔주세요..
아 근데 난 가족말고 걍 교회 다니는 지인한테 시달려봤는데 진짜 그사람이 사라졌음 좋겠단 생각해봤어... 뭐만하면 니가 하나님을 안믿어서 그래, 믿음이 부족해서 그래, 교회 다녀봐 이러는데 진짜 개 돌아버리겠더라
저 엄마처럼 걍 의사소통이 안돼 뭔 얘기만 하면 끝은 하나님, 교회야
뭔...? 저건 걍 광신도지ㅋㅋㅋ
무속인 길을 걷고싶어서 걷는게 아닐텐데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