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세우다
여름을 깨문
깨알 같은 글씨들
토독 토독 터지면
내 문장도 고소해지려나
- 양향숙
첫댓글 그럴 것 같아요 시인닝 올 가을엔 또 얼마나 맛있는 문장을 올려주실지 기대기대 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데요...ㅎ다른 건 욕심이 없는데 디카시에 대한 욕심은 큰 것 같아요 ㅎㅎ
@양향숙 욕심 크시니 시내기 디카생댓글에 힘을 주시지요.감사합니다.
@김양선 즐기면서 열심히 하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느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늘 배우는 마음으로 하고 있으니 새내기인 셈이지요^^
토독토독 고소하다가"열려라 참깨"주문을 외우면 와르르쏟아지겠습니다. ㅎ
와우! 참말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여간 고소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경의선숲길공원 옆 어느 집 마당에서 만난 깻단이 얼마나 반갑던지요.제 문장도 그랬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ㅎ
지금도 고소한데 얼마나 더....가늠이 안됩니다요^^
아이고 이런...위로가 됩니다만 욕심이고 바람이라는 거지요 ㅎㅎ
고소한 내음이 동네방네 풍길듯합니당^^
ㅎㅎㅎㅎ 선생님의 표현이 주위에 고소함을 풍길듯합니다^^
깻단을 세우는 노부부의 바람이 기도처럼 흐릅니다. 가족과 세상을 지키는 것은, 참기름보다 진한 부모님의 첫사랑입니다.
깻단을 세운 분이 노부부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 어르신일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젊은 사람들은 관심이 없거나 직접 농사 지어 먹는 참깨와 참기름의 고소한 맛을 모를 테니까요. 모든 사람의 첫사랑은 부모님이 맞네요. 잊고 살았습니다^^
내 문장도 고소해지려나고소하고 말고요 내 문장도 고소해지고 싶은데여름을 깨물어야겠네요
ㅎㅎ 선생님 문장도 고소하고 말고요. 이 여름 왕성하게 여름을 깨무셨잖아요^^
바람은 세우기도 하고바람은 휘익 날아가기도 하고
바람의 종류가 다양해서요.제가 세우고자 한 바람은 깨알같이 작은 소망입니다 ㅎㅎ
시인은 바람을 세우는 재주가 있으십니다~~좋아요^^
어떤 바람을 세우느냐지요. 선생님도 바람을 세우고 계신 걸로 압니다. 고소한 디카시 많이 쓰시고 싶은~~^^
깻단은 깨를 떨어내기 위해 세워놓는 거라지요?가을 시인의 마당에 잔뜩 떨어지고 터지기를요 ~~^^
깨를 말리기 위해 세워 두는 거지요. 공기가 통해서 잘 마르라고 틈을 벌려서요. 마르면서 터지기 때문에 바닥에 깔개를 깔고요디마님들 모두 수확 많이 하시기를요^^
달달하고 고소할 겁니다 홍시처럼 밤처럼요
그랬으면 좋겠네요.시인님의 작품도요^^
첫댓글 그럴 것 같아요 시인닝
올 가을엔 또 얼마나 맛있는 문장을 올려주실지 기대기대 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데요...ㅎ
다른 건 욕심이 없는데 디카시에 대한 욕심은 큰 것 같아요 ㅎㅎ
@양향숙 욕심 크시니 시내기 디카생
댓글에 힘을 주시지요.
감사합니다.
@김양선 즐기면서 열심히 하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느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늘 배우는 마음으로 하고 있으니 새내기인 셈이지요^^
토독토독 고소하다가
"열려라 참깨"
주문을 외우면 와르르
쏟아지겠습니다. ㅎ
와우! 참말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여간 고소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경의선숲길공원 옆 어느 집 마당에서 만난 깻단이 얼마나 반갑던지요.
제 문장도 그랬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ㅎ
지금도 고소한데 얼마나 더....가늠이 안됩니다요^^
아이고 이런...
위로가 됩니다만 욕심이고 바람이라는 거지요 ㅎㅎ
고소한 내음이 동네방네 풍길듯합니당^^
ㅎㅎㅎㅎ 선생님의 표현이 주위에 고소함을 풍길듯합니다^^
깻단을 세우는 노부부의 바람이 기도처럼 흐릅니다. 가족과 세상을 지키는 것은, 참기름보다 진한 부모님의 첫사랑입니다.
깻단을 세운 분이 노부부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 어르신일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젊은 사람들은 관심이 없거나 직접 농사 지어 먹는 참깨와 참기름의 고소한 맛을 모를 테니까요.
모든 사람의 첫사랑은 부모님이 맞네요. 잊고 살았습니다^^
내 문장도 고소해지려나
고소하고 말고요
내 문장도 고소해지고 싶은데
여름을 깨물어야겠네요
ㅎㅎ 선생님 문장도 고소하고 말고요. 이 여름 왕성하게 여름을 깨무셨잖아요^^
바람은 세우기도 하고
바람은 휘익 날아가기도 하고
바람의 종류가 다양해서요.
제가 세우고자 한 바람은 깨알같이 작은 소망입니다 ㅎㅎ
시인은 바람을 세우는 재주가 있으십니다~~좋아요^^
어떤 바람을 세우느냐지요. 선생님도 바람을 세우고 계신 걸로 압니다. 고소한 디카시 많이 쓰시고 싶은~~^^
깻단은 깨를 떨어내기 위해 세워놓는 거라지요?
가을 시인의 마당에 잔뜩 떨어지고 터지기를요 ~~^^
깨를 말리기 위해 세워 두는 거지요. 공기가 통해서 잘 마르라고 틈을 벌려서요. 마르면서 터지기 때문에 바닥에 깔개를 깔고요
디마님들 모두 수확 많이 하시기를요^^
달달하고 고소할 겁니다 홍시처럼 밤처럼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시인님의 작품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