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들 인스타 개인공간이라고 하는데 소셜미디어잖아 "남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 아냐? 혼자 보는 비밀글로 올린 거 아니잖아 남들 보라고 올린 거잖아ㅋㅋㅋㅋㅋ어떻게 이게 남들이 터치할 수 없는 오로지 나만의 공간이야...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을 오픈하고 공유하는 나의 것을 모아놓은 공간이지.. 내 개인 공간이니까 노터치!해야하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건 소셜미디어 기능과 어긋난 것 같음 ㅠ
인스타그램에 올린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당사자 본인이 서운하다면서 부조금까지 받은 다음에 인연 끊겠다는 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여 친구한테 ''진정한 친구라면 ~해야지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바라는 마음 자체가 별로야 나라면 친구가 찾아와 준 거로 충분히 고마울 것 같아
이건 배려심 부족이지 물론 멀리서 와준 거 너무 고맙고 장례식 조문하고서 영덕에 잔류해서 관광지를 가던지 맛집을 가던지 추후 일정은 당연히 조문을 와준 친구 마음이야 근데 굳이 그걸 왜 SNS에 전시를 해.. 그거 사진 안 올린다고 무슨 일 생기는 거 아니잖아 난 친한지인이 가족상 당하면 그래도 며칠동안은 하하호호 놀러가는 거 자중할 것 같은데... 근데 인스타 카톡 차단하고 손절하는 건 오바야 그냥 서운한 마음이 드는거지 조문상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건데 먼 길 기꺼이 조문와줬는데 차단할 일까진 아니지...
서울에서 영덕이면.. 와 준 것 단 하나만으로 고마운거지, 차라리 온 김에 영덕 돌아보고 여행했다고 하면 미안한 마음 좀 덜 할 수 있어서 차라리 난 잘한거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친구 sns는 친구의 일상 공간인데 거기다가 [내 친구 부친상으로 영덕왔다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합장)] 이런거 올리길 바람? 난 그런거 올리면 차단할거임.. 나 같으면 저렇게 먼 거리를 달려와준걸로 너무 고맙고, 이 먼 곳까지 와서 바로 간게 아니라 야무지게 여행까지 하고 간거면 잘했다고 할거임. 상 당한건 나지 친구가 아니잖아; 와서 나 위로해줬으면 충분하고 넘쳐
내가 그 인스타 본 친구였음 혼자 조용히 인스타 올린 친구 손절하거나, 차라리 인스타 올린 당사자한테 상 당한 친구도 볼 수 있는데 웬만하면 내려라 얘기했겠음... 그걸 굳이 부친상 당한 친구한테 얘기해서 두 배로 힘들게 만들어야하나? 당사자인 둘은 어느 정도 이해가는데 사이에 낀 친구는 진짜 이해 안감
난 안 올리겠지만 그렇다고 친구한테 뭐라 말은 안 해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워서… 머 심한하긴 하겠지만
나라면 영덕대게를 먹는다 해도 인스타 안올릴거고 옆에서 누가 올리려고 하면 올리지 말라고 할거같아서 '당연히 쌉 ㄱㅊ' 이건 아님…
그래도 영덕까지 와준거면 그것도 그거대로 고맙고 감동이니까 흐린눈 하고 넘어갈듯
난 이런 경우 말 전하는 사람이랑 관계 끊음
거기까지 와준거면 고맙다고만 생각 할거같은데.. 저렇게도 생각을 하는구나
근데 다들 인스타 개인공간이라고 하는데 소셜미디어잖아 "남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 아냐? 혼자 보는 비밀글로 올린 거 아니잖아 남들 보라고 올린 거잖아ㅋㅋㅋㅋㅋ어떻게 이게 남들이 터치할 수 없는 오로지 나만의 공간이야...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을 오픈하고 공유하는 나의 것을 모아놓은 공간이지.. 내 개인 공간이니까 노터치!해야하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건 소셜미디어 기능과 어긋난 것 같음 ㅠ
음식사진까진 그렇다쳐도 바다에서찍은사진은 좀ㅋㅋ 인스타충도아니고 ㅋㅋ 젤 싫어하는 부류 배려도없고 공감능력도 없고~
서울에서 영덕까지 와준것만도 너무 감사한데..? 나라면 걍 온김에 맛있는것도 먹고가라고 할거같은데... 과하냐고 물어봤으니 과하다고 생각함ㅋㅋ
나였으면 인스타는안했겠지만..
헐 댓글보니까 다들 의견 달라서 놀람...
나는 대게 먹고 바다 볼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남들이랑 공유하는 sns에 올린게 이해 전혀 안돼ㅠㅠㅠ 나라면 절대절대 안올려..... 일기장도 아니고.....
생각이란걸 조금이라도 해봐..
댓글을 몇번이나 썻다 지웠다 하는데 그냥.. 진짜 하루전까지 내친구가 부모를 잃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그 다음날 내가 여행해서 행복한거 전시하고 싶어..? 나는 진짜로 의구심임 진짜 그러고 싶냐고...
나 비슷한거에 상처받아서 친구랑 연끊름
손절해도 이해 가는데 ㅋㅋㅋ 손절할거면 부조금 낸 돈이라도 돌려주고 하길..
인스타그램에 올린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당사자 본인이 서운하다면서 부조금까지 받은 다음에 인연 끊겠다는 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여
친구한테 ''진정한 친구라면 ~해야지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바라는 마음 자체가 별로야
나라면 친구가 찾아와 준 거로 충분히 고마울 것 같아
굳이굳이일 행동을 굳이 해야하나ㅠ
머리로는 아는데 서운한걸 어떡해...
이거 뭔… 남아이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아니야…? 이런일 흔한가보네…
서운할만한 일 맞는 것 같아
손절한건 너무 과했음 서울에서 와준것도 감사할거같은데
이해가
여행은 하되 인스타는 올리지 말지..
와준건 너무 고마운데
이건 배려심 부족이지
물론 멀리서 와준 거 너무 고맙고 장례식 조문하고서 영덕에 잔류해서 관광지를 가던지 맛집을 가던지 추후 일정은 당연히 조문을 와준 친구 마음이야 근데 굳이 그걸 왜 SNS에 전시를 해.. 그거 사진 안 올린다고 무슨 일 생기는 거 아니잖아 난 친한지인이 가족상 당하면 그래도 며칠동안은 하하호호 놀러가는 거 자중할 것 같은데... 근데 인스타 카톡 차단하고 손절하는 건 오바야 그냥 서운한 마음이 드는거지 조문상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건데 먼 길 기꺼이 조문와줬는데 차단할 일까진 아니지...
서울에서 영덕이면.. 와 준 것 단 하나만으로 고마운거지, 차라리 온 김에 영덕 돌아보고 여행했다고 하면 미안한 마음 좀 덜 할 수 있어서 차라리 난 잘한거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친구 sns는 친구의 일상 공간인데 거기다가 [내 친구 부친상으로 영덕왔다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합장)] 이런거 올리길 바람? 난 그런거 올리면 차단할거임.. 나 같으면 저렇게 먼 거리를 달려와준걸로 너무 고맙고, 이 먼 곳까지 와서 바로 간게 아니라 야무지게 여행까지 하고 간거면 잘했다고 할거임. 상 당한건 나지 친구가 아니잖아; 와서 나 위로해줬으면 충분하고 넘쳐
영덕까지 와준 게 어디야.. 상 당한 건 안됐지만 그건 본인 사정이고.. 친구는 친구 인생 살아야지.. 위로해주러 왔으면 된거지 인스타까지 검열해서 올려야하나
왜 손절이지...
와준것도 고마운거지..
와준거도 감사한거지…저런걸로 손절을한다고..?
생각이 짧다고 생각함…. 나라도 손절
서울에서 영덕까지 조문 온 친구를 인스타 때매 손절하면,,, 분명 서운할 수 있음 심지어 멀리서 조문까지 온 각별한 친구면 가까운 사람이 주는 그런 상처와 서운함 무시 못함,, 근데 그게 고마움보다 크진 않을듯
서울에서 거기까지 간 김에 여행은 할 수 있는데 굳이 전시를 했어야했나..
잘못된 행동은 아닌데 사람간의 서운할 수 있는 문제는 맞을듯..
친구 부모님 장례식을 위해 방문한 장소에서 재밌다고 즐긴거를 인스타에 올린다고..?
흠...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 친구도 멀리서 온거라 온 김에 좀 쉬다 가는건 친구 맘인데 그걸 굳이 전시하는건 좀..
와준것만으로도 고맙긴한데 정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을것같음.. 굳이 전시해야했나 싶긴해 근데 바로 손절하는건 또 아닌것같애..
굳이 인스타에 올린다고........? 이해안됨
와준 게 고마운건디 왜저래
여행은 그럴수있다쳐도 굳이 인스타에 올려야 허는지..
근데 뭔 인스타 스토리 안올리면 죽나..?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장례식도 다녀왔는데 맞팔인 친구가 볼 수 있는 스토리를 올린다는게 이해가 안감 심지어 내가 저 둘의 친구라서 영덕에 부친 장례식장간 거 아는데 쟤가 여행 스토리 올리면 개정떨어질 거 같음
내 생각에는 전달해준 지인이 문제같음. 걍 스스로 봤으면 멀리까지 왔는데 좋은거 보고 맛있는거라도 먹고 가서 다행이다 했을텐데, 지인이 알려줬다는거 보니까 좋게 전달하지 않았을 듯
에바임 노는거야 상관없지 근데 굳이 왜 올리냐고 진짜 굳이...... 사회성 문제 같음
음.. 뭐 둘다 이해는 됨 굳이싶긴하지만서도 내 입장이면 그래도 못 챙겨줬을텐데 즐기다 갔으니 됐네 싶을듯 진짜 성향 차이같음
내가 그 인스타 본 친구였음 혼자 조용히 인스타 올린 친구 손절하거나, 차라리 인스타 올린 당사자한테 상 당한 친구도 볼 수 있는데 웬만하면 내려라 얘기했겠음... 그걸 굳이 부친상 당한 친구한테 얘기해서 두 배로 힘들게 만들어야하나? 당사자인 둘은 어느 정도 이해가는데 사이에 낀 친구는 진짜 이해 안감
서울에서 영덕까지 와줬으면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고마운거고 본인의 할일을 다한거임
그 후에 친구가 시간이 있어서 여행하는거는 왔다갔다 시간만 버리리고 간게 아니니까 잘했다라고 생각할것 같은데
저런 생각은 나는 힘든데 니가 감히 여행을??? 하는 그런거 아닌가? 너무 자기 중심인듯
ㄹㅇ 공감
공감해 그 친구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상 당한 당사자라면 응당 친구에게 고마워하면서 그정도의 눈치없는 행동에 대한 약간의 서운함은 덮고가지않나..??
완전공감...;;; 진짜 글쓴이마인드로 사는사람 극혐
통제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