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들을 훑어보며...
서로 원하는 바, 행했던 바 있었을테지만
그게 언제나 시기적절,적재적소일 순 없겠죠...
전 늘 토론방이 익명인 게 좀 의아스러워요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생각을 함부로 말할 소지가 많은 거 같아요
뭐...시끌시끌 하면 좋은 것도 많이 튀어나오겠죠;;;
오늘 "선택"이라는 영화...간판 내릴까봐 뜬 눈으로 가서 눈 부릅뜨고 봤는데
내 안에 자유가 그곳 감옥에 있었기에 나는 선택했다...
란 뜻을 조용히 읖조려 봅니다
엘리엇 스미스도 분명 어떤 자유를 원해 선택한 길이었겠지요...
살아남은 자만 슬프고 시끄럽고 마음 시렵고 그런 거겠죠 ...
삶이란 아무리 머릴 써도 우왕좌왕인 거 같아요
마음 잘 다스려 살고픕니다...그리고 나의 이웃들도 그렇길...
여튼 22일 팝스갤러리동호회 팝갤리언들 우르르 갑니다~ ^--^
간만에 빵을 갈 수 있어 기쁩니다 .. 그것도 반가운 벗들과...
빵이 거기 있어 얼마나 기쁜지...
첫댓글 팝스갤러리 동회회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