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이러브사커
 
 
 
카페 게시글
…… 대표 토크방 오늘 경기 3선 조합부터 잘못됐다고 봐요.
모들히치 추천 1 조회 623 15.08.05 22:2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5.08.05 22:24

    첫댓글 아쉬운게, 이재성 교체 타이밍때 권창훈도 같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함
    이주용이 너무 부진하니 뺄 수 밖에 없었던게 아쉬움

  • 작성자 15.08.05 22:25

    워낙에 부진했던 선수들이 많아서 교체 선수나 타이밍 잡기도 애매했던 것 같습니다.

  • 15.08.05 22:24

    일본이 생각보다 수비적으로 임해서 더 그렇게 보인것 같아요 중국전처럼 좀 더 휘저어 줄 수 있는 유형의 선수가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

  • 작성자 15.08.05 22:26

    오히려 일본이 눌러앉았기 때문에 3선에서 비교적 플레이하기가 편했을 거라고 보는데, 위로 올라가서 공격의 물꼬를 트지 못한건 좀 아쉬웠네요.

  • 15.08.05 22:27

    일본이 눌러앉은 그 형태가 딱 우리 2선 선수들 라인이였기때문에 전진패스를 하기가 너무 힘들었죠 상대적으로 3선 압박이 덜해서 키핑은 좋았지만 결국 공격의 실마리는 전진패스인데 뭔가를 만들만한 그런 상황이 너무 안나왔죠

  • 작성자 15.08.05 22:30

    @갓재성 패스만이 답은 아니라는 얘기죠. 중국전 권창훈을 보더라도 기회가 있으면 드리블 돌파로 상대의 배치를 흐트러놓을 수 있는건데, 두 선수 모두 패스 쪽에 강점을 가진 선수라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 15.08.05 22:31

    @모들히치 네 그래서 이재성이나 권창훈처럼 흔들어 줄 수 있는 선수가 선발로 한명이라도 나왔다면 경기 결과도 달라졌을것 같은데 이미 끝난 경기 가지고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는것도 의미없네요 ㅠ

  • 15.08.05 22:26

    공감합니다

  • 15.08.05 22:26

    3선 조합 보자마자 답답함이 예고되었던

  • 15.08.05 22:26

    정우영은 애매함 그 자체의 움직임

  • 15.08.05 22:42

    정우영 자리에 주세종이 갔어야했다고 생각해요

  • 15.08.06 00:47

    애초에 정우영에게 공격적인 롤을 맡기면 안될거 같아요.. 본인도 답답하다고 했었구..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