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형의 시의적절하고 해박한 보험논리와 시사문제 해설기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나도 한때 해외공사 중 겉으로는 로이드에 당했지만 실속을 챙겼던 기억이 새롭네요.
[공사 중 10번의 재해사고를 당하고 그때마다 손해액을 크게 부풀려 보험금을 챙겼는데
막판에 로이드 surveyor가 현장조사를 하고 우리 보험인수를 거절하였는데
이미 이즈음 공사는 거의 완공단계라 보험이 필요 없었음]
첫댓글 이 글은 역시 같은 톡방에 올려진 글인데,글 쓴 친구는 서울 상대 졸업하고 예전 을지로 입구에 있던 산업은행에서 다년간 근무하다 모 건설그룹의 부회장까지 재직 했었습니다.
노인(?) 한 사람이또 하나의 도서관이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제 주변에서도 경륜을 갖춘 분들이들려주는 경험담.. 시간가는 줄 모르고듣곤 한답니다
첫댓글 이 글은 역시 같은 톡방에 올려진 글인데,
글 쓴 친구는 서울 상대 졸업하고
예전 을지로 입구에 있던 산업은행에서 다년간 근무하다
모 건설그룹의 부회장까지 재직 했었습니다.
노인(?) 한 사람이
또 하나의 도서관이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제 주변에서도 경륜을 갖춘 분들이
들려주는 경험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듣곤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