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우리 옆집에 명탐정이 이사온대!"
"궁금한데?"
"뭐가?"
"궁금하지 않아?"
"그 명탐정?"
"그래 우리언니한테 협력해 달라고 해서 한번
그 명탐정 아저씨 시험해보자!"
"오!꽤 괜찮은 생각인걸?"
"오키 그럼 그걸로 결정"
명탐정이 아닌 것같은 명탐정의 사건일지
제 1화
꽈당!
"아야..아퍼라."
금발머리 소녀가 까진무릅을 못마땅한듯이 쳐다보았다
"나 오늘 왜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그 금발머리 소녀는 일어나 어딘가로 잘걸음을 향했다
그곳은......집이였다.
"집에가서 연고발라야지."
지금은 밤10시 사람들은 추운 겨울이고 어두우니 집에 거의 들어가 있는듯 하였다.
그 소녀는 점점 추워지자 발걸음을 재촉했다.
결국 집에 도착.
"루시언니!들어왔어?"
소녀...아니 루시의 동생이 루시를 보고 뛰쳐나와
인사한다.
"아니.. 그렇게까지 고개숙일 필요는 없잖아.미이.
그런데 메이,마이는 어디있어?"
미이라고 불리는 애는 호박색 눈동자에 흑발이였다.
"아.개들은 방에있어"
거참..언니가?왔는데 인사도 않하다니..
나는 소리쳤다.
"메이,마이 나 왔는데 인사 않해?
그러자 세쌍둥이중 둘째인 마이가와서 쳇쳇 거리며 인사를 했다
그후 셋째 메이도 와서 인사를 하였다.
그렇게 다 인사시키고 난 연고를 바르고 있었다
애들이 눈치를 주고 받더니 나에게 다가와 물었다.
"언니 우리 옆집에 명탐정이 이사온데!"
나는 애들이 왜 이러나?해서 계속 듣고 있었다.
"한번 시험해 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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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명탐정이 아닌것 같은 명탐정의 사건일지-1
쪼꼬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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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0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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