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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和賈舍人早朝(화가사인조조) - 岑參(잠삼)
巨村 추천 0 조회 67 26.05.15 04:2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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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06:03

    첫댓글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5.15 07:52

  • 26.05.15 08:06

    감상 잘 했습니다.

  • 26.05.15 08:57

  • 26.05.15 10:27

    참으로 아름다운 잠삼의 詩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15 11:03

  • 26.05.15 11:19

    닭 우는 장안거리는 새벽빛이 차갑고
    꾀꼬리 우는 황제가 계시는 곳은 봄이 늦게 오네.
    대궐에서 새벽 종소리 따라 모든 백성들의 집 문이 열리고
    옥 계단에서는 궁중의식에 모든 관리들이 좌우로 호위를 하네.

    꽃은 칼 찬 이들을 맞아드리고 새벽 별빛은 사라지며
    버들가지는 깃발처럼 날리는데 이슬이 마르지 않았네.
    나 홀로 중서성에 남아 있게 되었고
    양춘곡의 곡조에 대답하기가 어렵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5.15 15:29

  • 26.05.15 13:21

    오늘은 岑參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5.15 15:29

  • 26.05.15 17:35

    岑參이 지은 和賈舍人早朝 좋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雞鳴紫陌曙光寒 (계명자맥서광한) ; 닭 우는 장안 거리 새벽빛이 차가운데,
    鶯囀皇州春色闌 (앵전황주춘색란) ; 꾀꼬리 지저귀는 도읍에는 춘색이 늦었구나.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5.15 21:06

  • 26.05.15 20:07

    鷄鳴紫陌曙光寒
    鶯囀皇州春色闌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5.15 21:06

  • 장안 거리 새벽빛 차갑고 도읍 춘색 늦었네
    대궐의 새벽 종소리 모든 백성 문을 열고
    옥계단 의식에 맞춰 모든 관리 옹위한다

    꽃은 칼 찬 이 맞고 별 빛은 막 사라지고
    버들은 깃발에 날리어 이슬 아직 덜 말랐네
    나 홀로 봉황지에서 양춘곡 화답 어렵구나

  • 26.05.15 21:06

  • 26.05.15 21:07

    獨有鳳凰池上客 (독유봉황지상객)
    陽春一曲和皆難 (양춘일곡화개난)
    감사합니다

  • 26.05.15 21:10

  • 26.07.06 09:51 새글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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