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duikduikchu/status/1521141421159288832
첫댓글 이거 완전 나잖아…
개공감 ㅠ 보기전 내 정신상태와 체력 고려함드라마 장르도 내 상태를 고려해서 보게되더라 ㅠ
자꾸 짧게짧게 보는 컨텐츠에 길들여지다보니까 오랜기간 진득하게 시간들여 보는 ,, 그런게 너무 어려워짐 ㅋㅋ ㅠㅠ
그니까.. 그리고 무거운 주제는 잘 안보게됨 ㅠㅠ
나도... 그래서 몰아서 보는걸 잘 못하겠음ㅠ 걍 방영할때 본방보는게 젤 편해
좀 이상하거나.. 불편하거나.. 기빨리면 하차해버림...
공감... 예전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되게 주저하게돼이거때문에 내 정신이 더 피곤해지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는거같아
ㄹㅇ..... 그래서 본거 또보고 또보고....
나도 그래..
예전부터 느꼈던거라 드라마는 나에게 너무 큰 산이여.. 미드도 시트콤만 봐왔엄
ㄹㅇ….
ㅁㅈ... 나도 그래서 새로 시작 잘 안해..ㅠ
내가 쾌걸춘향만 500번 본 이유
ㅁㅈ 새로운 드라마 자체를 안보게돼
ㅁㅈ...
아 그래서 사내연예인기 많은거 같아
ㄹㅇ...ㅠㅠ..... 가볍게볼수있는거 아니면 부담스러움
몰아보거나..아니면..짧은거 찾게 됨...
내 맘에 안드는 불합리한 전개를 참아낼 정신력이 없어졌어.. 말도 안되는 불행서사를 보고도 저건 드라마 내인생 아님 저 배우 벤츠타고 퇴근함 감정분리할 정신력도 사라짐. 저런 말도 안되는 일은 내인생에 일어날리 없다는 인생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니까 불행한 얘기 보는게 싫어짐.
ㅇㅈ;;
맞아ㅋㅋ 새로운거 받아들이는 과정이 피곤함 그리고 행복한것만 봄 감정소비하는거 피곤해서
티비로 방영되는 걸 잘 못 봐ㅋㅋ 건너뛰기 있어야해..
ㅇㅈ 요즘엔 가볍고 꽃밭인게 좋아
허거거걱걱 맞아
미친 나잖아...?
보는것만으로도 기빨려
맞아….
첫댓글 이거 완전 나잖아…
개공감 ㅠ 보기전 내 정신상태와 체력 고려함
드라마 장르도 내 상태를 고려해서 보게되더라 ㅠ
자꾸 짧게짧게 보는 컨텐츠에 길들여지다보니까 오랜기간 진득하게 시간들여 보는 ,, 그런게 너무 어려워짐 ㅋㅋ ㅠㅠ
그니까.. 그리고 무거운 주제는 잘 안보게됨 ㅠㅠ
나도... 그래서 몰아서 보는걸 잘 못하겠음ㅠ 걍 방영할때 본방보는게 젤 편해
좀 이상하거나.. 불편하거나.. 기빨리면 하차해버림...
공감... 예전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되게 주저하게돼
이거때문에 내 정신이 더 피곤해지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는거같아
ㄹㅇ..... 그래서 본거 또보고 또보고....
나도 그래..
예전부터 느꼈던거라 드라마는 나에게 너무 큰 산이여.. 미드도 시트콤만 봐왔엄
ㄹㅇ….
ㅁㅈ... 나도 그래서 새로 시작 잘 안해..ㅠ
내가 쾌걸춘향만 500번 본 이유
ㅁㅈ 새로운 드라마 자체를 안보게돼
ㅁㅈ...
아 그래서 사내연예인기 많은거 같아
ㄹㅇ...ㅠㅠ..... 가볍게볼수있는거 아니면 부담스러움
몰아보거나..아니면..짧은거 찾게 됨...
내 맘에 안드는 불합리한 전개를 참아낼 정신력이 없어졌어.. 말도 안되는 불행서사를 보고도 저건 드라마 내인생 아님 저 배우 벤츠타고 퇴근함 감정분리할 정신력도 사라짐. 저런 말도 안되는 일은 내인생에 일어날리 없다는 인생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니까 불행한 얘기 보는게 싫어짐.
ㅇㅈ;;
맞아ㅋㅋ 새로운거 받아들이는 과정이 피곤함 그리고 행복한것만 봄 감정소비하는거 피곤해서
티비로 방영되는 걸 잘 못 봐ㅋㅋ 건너뛰기 있어야해..
ㅇㅈ 요즘엔 가볍고 꽃밭인게 좋아
허거거걱걱 맞아
미친 나잖아...?
보는것만으로도 기빨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