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93 시즌의 시카고의 면면을 볼수 있도록
최대한 이어지는 플레이를 끊어지지 않도록 편집했습니다.
시카고 불스야 뭐 다들 잘 아실테고,
이때의 밀워키 벅스 역시 매력이 있는 팀이었습니다.
Todd Day: 6-6의 장신 스윙맨으로 앤퍼니 하더웨이 스타일의 다운그레이드 버젼?
Eric Murdock : 평균 14점 7어시를 하던 플로터의 달인
Frank Brockkowski: 95/96 시즌 파이널에서 로드맨을 괴롭히던 선수. 전성기때는 평득 17로 팀리더였습니다.
Blue Edwards: 6-4의 작은키로 SG, SF를 보던 선수이고 92/93에 커리어 하이 평득 16.9를 찍었습니다.
나중에 뱅쿠버 그리즐리즈에서 팀 리더역할 하던 선수
Brad Lohaus: 6-11의 백인 PF로 미드레인지, 3점이 정확했던 선수. 데틀레프 슈렘프의 다운그레이드 버젼.
그 이외에도 장래가 촉망받는 Jon Barry, Lee Mayberry, Anthony Avent, Derek Strong 등이 있었고,
베테랑으로 Moses Malone, Orlando Woolridge가 선수생활의 말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조던의 1쿼터 2개의 어메이징한 플레이들입니다.
언제 나올지 모르니 긴장하고 보세요. ^^
그 밖에 블루 워커 역할을 묵묵히 잘해주던 호레이스 그랜트, 윌 퍼듀와
역시 롤 플레이어로서 미드~롱레인지 샷을 잘 메이드 해줬던 암스트롱, 팩슨, 터커
그리고 역시나 발군의 수비와 어시스트 능력을 보여준 피펜
조던과 피펜 두명이서 도합 9개의 스틸을 해냅니다.
이들 위주로 편집을 해봤습니다.


첫댓글 편집하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죽이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잘봤습니다ㅎㅎ 15분이 훌쩍
퍼듀가 속공도 같이 달리고 패싱 및 블락도 좋네요 ㅋㅋㅋ 와우...
슈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