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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카페지기
☺ 눈물과 무지개 ☺ ⧟⧟⧟☼⧟⧟⧟☼⧟⧟⧟
류시화 선생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에 보면 인도 여행을 하다가 어느 평범한 인도 사람들에게 들었다는 이야기를 적었다.
『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여행을 하다보면 평범한 사람의 입에서 조차도 예술과도 같은 말을 만나게 된다. 명절 고향 가는 여행에서도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요한복음 16:22-24)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
첫댓글 좋은 信仰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