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쓰고 영원히 눈팅만 간혹 하려고 했는데 이석기사태라는 엄청난 일이 터져 심란케 하네요.
이석기사태로 많은갈등이 있습니다.
이석기와 통진당에대해 저도 할말이 많지만 많은분들에게 또다른 씁쓸함을 드릴까봐 자제키로 했습니다.
제 고향친구중에 통진당원이고 현대차 노조간부인놈이 있는데
친구들중 유일하게 고졸이고 고딩때 전교 꼴찌하던 넘이 연봉 1억 정도 되니까 지난주 만나 하는말이
박정희 대통령이 존경스러워진다 라더군요,
그건 그렇고 ...
이석기를 어떻게 보든 통진당을 어찌보든 떠나
이러한 일이 일어난 배경을 살펴보는것도 중요하다고봅니다.
이석기를 이해하려면 경동을 이해 해야한다고 봅니다. 동의못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또한 이 카페에 경동에 대해 이 자료보다 오히려 더잘아시는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민주화운동가념사업회>에서 공식적으로 펴낸 간행물에 실린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길..
경기동부연합의기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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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동에대해 알지못합니다.
자료가 있길래 올린것 뿐입니다.
또한 이자료가 경동을 비하한다고 보지않습니다.
임미리의 개인적 소견이 맞는지아닌지는 제가 알수없습니다.
산미구엘님 출처에 중요한 하자가 있는데...
원문의 출처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이고 글쓴이는 임미리 라는 사람입니다.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는것이...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간행물에 실린 내용이라고 표기하였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출처를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로 오인 할수있다는 것입니다.
민주화운동 기념사압회가 정기적으로 펴내는 <기억과 전망>28호 내용입니다.
우선 경기동부연합이라는 불분명한 실체가 통진당을 대표한다고 볼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한 개인의 구술에 의존해 전체 자주운동의 전반을 평가한다는 것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 라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고
임미리 라는 글쓴이의 지적 성향과 정체성을 의심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워낙 장문의 글이라 객관성과 합리성을 검증하는 문제는 시간이 좀 걸릴듯 하네요...
그러한 성향이 다분히 보이네요...^^:
시다 개꿈이 왕건이 하나 건진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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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기상 님이 말씀하시는 <자주세력> 이 도대체 누구부터 누구까지를 말하는건가요?
님이 속한집단에 있지않거나 행동이 다른사람은 다 비자주세력으로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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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이제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군요
내 컴퓨터엔 파일이 깨져 나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으나, 댓글을 보니 그동안 시다님 찍는 소리 재생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군요. 80년대 엔엘 주류들이 대중정치에 뛰어들어 미국의 개가 되는 놈, 노빠들 밥이 되어 빌빌대며 역사의 뒷켠에 찌그러져 있는 이때, 엔엘 비주류였던 경동그룹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것은 생각해 볼 문제지요. 어찌됐던 그들은 역사의 한복판에서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거라고 봐야죠. 그들이 역사 전면에 등장한 것은 그동안 야당, 민주당이 그만큼 국민의 의식을 따라주지 못했기 때문이고...
시다 개꿈이 왕건이 물어뜯으러 올 시간이 되었는데
이상하네 ...ㅎㅎ
애타게 기다리던 님이 아니어서 미안한데... 밑에 쓴 글은 왜 웹페이지 표시 할수 없다고 나오는 겨? 다른 글은 다 열리는데 아놔님 밑에 글만 안 열리는데 이 증상은 뭐여?
나도 참 모를일이네요
글을 퍼오는데 왜 안열리는지 잘 모르겠음...
하영이가 장놘하나...?
이래서 80년대 짱돌 던지며 구사대와 싸움질한 사람과 차이가 나는것이죠 ...
저도 이런문제에선 잔뼈가 굳었지만 경동그룹 전혀 모릅니다...
시다바리 쌈새끼 슬슬 겨나올때 된거 같은디.........
경동 저거 완존 쁘락지들 모여서 정보교환하는 장소로 알고 있는데...
90%는 괜찮은 논문이네요..
.결론적인 부분만 뒤틀린 논자의 시각이 돋보이지만,
나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논문이군요.
기획 의도가 너무나 분명해 보이는 글이네요.
지향점도 현재 국정반점의 칼끝과 동일해 보이구요.
게다가 관변 연구소 작품이라면 말 할거 없다고 봅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별 희한한 사회심리학적 이론까지 끌어 대다가 씨부려 대는 모습이
정말 세금 따쳐먹고 할일 없거나 미쳐도 괴이하게 미친수꼴들의 짓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