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쉬운게 죽순나물 볶음입니다 방아잎 찾느라 냉장고 뒤지니 얼어있는 죽순 한봉지 발견
꺼내놓았습니다
하얀반찬 좋아하는 남편위해
한번 데쳐서 잘게 썰었습니다
작년 죽순이 엄청 좋았네요
죽순철이 지났나요?
지금인가요?
친구지인집에서 구입했어서 헜갈리네요
양념은 코인육수 가루넣어서 2개넣고 마늘 소금넣고 조물거렸습니다 두소끔 볶아서 들깨거피가루 참깨넣고 끝
제가 했지만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반찬 한가지 해결했으니 저녁은 수월할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나물볶음 해봤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셔요~~^^
ㅆ
첫댓글 죽순 나물
맛있게 만드셨네요.
올해 죽순이
지금 나오는데
멧돼지가 먼저
다 파고 돌아
다녀가니 도무지
죽순을 할수가 없답니다.
어디 시골이 깊은 산속이예요?
멧돼지가 나오면 남아나는게 없다고 하던디요
아까워서 우째요
멧돼지를 이길수는 없으니 포기하고 남겨주는거 먹을 수 밖에요
날씨가 꿀꿀하네요
세찬비도 아니고 보슬비가 계속 내려요
저녁에 맛있는거 만들어 드세욤~~^^
개키우며 산돼지 내려 오지 않읍니다.
봉장밭에 개를 풀어 놓어니
산짐승 피해는 없네요
@(왕규벌꿀)경산 시골 빈집에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가서
이것저것 야체도 기르고
둘러보는데
집 뒤에 대나무가
많아서 매년
우리 먹을건 하는데
지난주에
멧돼지가 먼저
뒤적이고 지나간 자리에서
이삭줍기로
조금 해왔습니다.
와,
집집마다 죽순나물
맛나게 만드시네요ㅎ
부드럽고 아삭거림이 맛있네요 운해님 가까운데 죽순 안나오나요?삶아서 쟁여놔요 ㅎ
@해피네(광주광역시)
발 때문에 올핸 암것두 못하네요
내년을 기약해야죠 ㅎ
죽순이 없는 지역에서는 젤 어려운 반찬입니다
위쪽은 대나무가 없군요
어려서 부터 먹어왔던 터라
미처 생각 못한 부분이네요
죽순은 까서 삶기가 힘들지요 저흰 삶아진거 사다가 저장해서 먹는거구요
맛은 보셨을까요?ㅎㅎ
@해피네(광주광역시) 네 언젠가 사서 먹어보았어요 남편이 그 지역사람이라 해주니까ㅇ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이맛이구나 했어요
죽순 구경도 못하고 살았는데, 넘 맛있어 보입니다 ^^ 아삭아삭 죽순!!
죽순은 아래녘에서 많이 먹는다는거 생각 못하고 쉽다고만 했네요
지역마다 특산품이 있으니
요리법도 식성도 다양하지요
저만 맛봐서 죄송합니다
복승밭 옆 대밭에 죽순이 올라오기 시작 하더만요.
경산도 죽순이 나오는군요
저장했다 일년 먹거리 좋습니다요
꿀은 보내셨을까요?
@해피네(광주광역시) 네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건죽순 물에 불리고 있답니다
보름날 음식으로 건죽순 나물 처음 접했는데 넘 좋더군요
일부러 죽순을 건조기에 말렸지요~
말리는 보관법도 있군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맛있게 요리 하셔요
죽순이 뭔지도 모르다가
카페 들어와서 알았어요
죽순맛이 어떨까요?
특이한 맛은 날것같지않고
수수한 죽순맛이겠지요?
특이한 맛은 아니고요
부드럽고 아삭아삭
섬유질덩어리
양념맛이기도 해요
초무침도 특히 맛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