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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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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캔 - 내 생에 봄날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못한 조직 보스의 한이 느껴지는 노래ㅋㅋㅋㅋ
rather be alone 추천 0 조회 3,159 22.05.04 17:5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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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5.04 17:58

    첫댓글 이거 나 비장해지고싶을때 듣는 노랜데 약간 한남감성으로 아련함

  • 22.05.04 17:59

    에쿠스에서 쓰러짐 아시바ㅠㅠㅠㅠㅋㅋ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

  • 22.05.04 18:02

    ㅋㅋㅋㅋㅋㅋ댓글이 너무 웃곀ㅋㅋㅋㅋㅋ

  • 22.05.04 18:10

    시발ㅋㄱㄱㄱㅋㄱㄱㅋㄱㄲㄱㄱ댓글 너무 웃겨ㅋㄱㄱㄱㄱㄱㅋㄱㅋ

  • 22.05.04 18:13

    이 노랰ㅋㅋㅋㅋㅋ 진짜 비장해진다곸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5.04 18:35

    미친ㅋㅋㅋㅋㅋ 감정이입되낰ㅋㅋ

  • ㅅㅂ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 22.05.04 19:23

    와나 댄스학원다녔었는데 선생님 저기 댄서로 있네ㅋㅋㅋ반갑다ㅋㅋㅋ 아재느낌폴폴났는데역시,,

  • 22.05.04 19:53

    영혼의 맞다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 이 노래 개좋아함ㅋㅋㅋㅋ

  • 22.05.04 21:01

    오야붕ㅋㅋㅋ앜ㅋㅋㅋㅋㅋ

  • ㅋㅋㅋ아니 무대가 ... ㅋㅋㅋ요즘 없는 방식이라 오히려 다채롭게 느껴진다ㅋㅋㅋㅋ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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