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장례식장과 화장장이 외진 곳에 있듯이 수원 연화장도 수원, 용인의 경계에 있는 곳입니다.
정확히는 수원 영통구로 가서 용인 흥남지구로 들어가서 다시 수원영통구로 ~~~~
그나마 현재는 광교신도시 공사로 아파트촌이 생겨 가는 길은 그나마 시골동네를 갓벗어난 수준이죠~~
연화장 바로앞에는 저수지도 있고 한층 이래저래 공사중입니다.
물론 용인 수지에서 연화장가는 작은길도 있지만 거기는 아는 사람만 아는길이라 저도 한두번 정도 가끔와본 길이지요~~
내일모레가 금요일인지라 연화장 주변(저수지가 있어서 그런지)에 안전블럭을 설치하고 있더군요~~~
안전블럭 설치하신 분들도 많이 민감한 지 열심히 꼼꼼히 챙기시더군요~~
물론 새로 지워진 아파트촌은 불법주차로 차가 가득해~~ 오늘내일 정돈이 많이 필요하겟더군요~~
길이 많이 좁은지라 사람들도 많아서 무지 혼잡할 것 같더군요~~
연화장입구주변도 공사중이여서 좀 많이 어지러워 보였습니다~~
금요일 당일에 연화장에 일반인이 들어가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연화장 공간이 크지도 않고~~~ 도로가 넓지도 않아서~~ 일반인은 통제한다는 이야기도 이미 나왔구요~~
연화장 건물은 자체가 깔끔해서 뭐 청소가 필요하지는 않은데 연화장 건물입구와 계단을 아주머니들께서 청소하시고 있더군요
물청소도 하시고~~
아무래도 1층입구에 제단이 쌓일 것이라 더욱 열심히 하시더군요~~
연차라도 써서 금요일에 서울갈것인지~~ 그냥 잠시 회사에서 가까운 수원 연화장에 갈건인지 아직 결정은 못했네요~~
어서 빨리 서울광장이 개방돼서 좀 더 많은 이들이 함게 애도하도록 서울시가 노력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첫댓글 헐 연화장 예전에 몃번갔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