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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너머 푸른들
 
 
 
 
 
카페 게시글
스크랩 가을 민통선, '꽃과 똥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추천 0 조회 79 06.08.17 10:2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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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1.17 09:40

    첫댓글 신비로운 땅에 ....가보고싶은땅에 동공을커지게하는 것들이 무한하리~ 고마리 이름 알아가네요.좋은날~

  • 04.11.17 10:40

    이쁘고 재밌습니다. 다시 와서 메모해야 할까봐요...^^

  • 04.11.17 10:57

    생태계의 보물창고 이야기 감사해요.

  • 04.11.17 11:31

    "이제(인제)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 이 말 이젠 옛날 애기입니다. 원통에서 인제까지 4차선 도로가 뻥 뚫려있고, 인제에서 홍천까지만 지금 4차선 도로를 공사 중일 뿐, 홍천에서 서울까지 고속도로처럼 뻐어엉 뚫려 있습니다.

  • 04.11.17 11:33

    지금도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3시간 걸리는데, 미시령 터널이 완공되고 홍천- 인제 도로가 완공되면, 속초까지 두시간 10여분, 서울서 인제나 원통까지는 두 시간이 채 아니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 04.11.17 15:44

    생태조사는 어떻게 이뤄질까. 가장 기초적이면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식물의 꽃과 열매, 동물의 배설물을 조사하는 것이다.

  • 04.11.17 15:45

    이번 생태조사의 이름이 ‘꽃과 똥을 찾아서’인 까닭이다.

  • 04.11.17 15:46

    “남한은 거대한 섬이다. 그 섬 가운데 인간의 발길이 끊기거나 드문 DMZ와 민간인 출입통제선은 살아있는 생태계의 섬 역할을 하고 있다”

  • 04.11.17 15:51

    귀화식물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면 군용 전술도로를 따라서 돼지풀, 달맞이꽃, 미국 쑥부쟁이, 개망초가 지천에 널려 있었다

  • 04.11.19 09:29

    실바람도 불어온다잖아........................................................

  • 04.11.18 03:29

    민토선 만세!

  • 04.11.18 13:50

    귀한자료잘보고갑니다.

  • 04.11.18 21:16

    무엇보다 아기 멧돼지가 감격입니다.....

  • 06.08.17 10:33

    꽃돼지라고도 한대요.

  • 06.08.20 15:25

    가보고 싶은 민통선..사진과 설명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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