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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과 복음 성령의 법이 별도로 존재하는가?
하토브 추천 0 조회 233 15.01.10 04:2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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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1.10 04:31

    첫댓글 For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in Christ Jesus has set me free from the law of sin and of death. ( 다비)
    for the law of the Spirit of the life in Christ Jesus did set me free from the law of the sin and of the death;( 영스리터럴)


    어느 번역도 성령의 법이라 하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영의 율법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그리스도의 법 또는 그리스도의 율법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 15.01.10 10:18

    대문자 Spirit는 '성령'으로 해석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요?

  • 작성자 15.01.10 10:53

    그것은 번역자의 주관이 가미된 것입니다. 성경 원문에는 그냥 오직 프뉴마로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문자 소문자 구분도 없고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성령이 계신다 해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법은 그리스도의 법입니다. 또한 만일 성령의 법이 존재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된 것인지 공표되었어야 합니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제대로 된 이름으로 성령의 법이라고 쓰인 단어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에도 분명히 성령의 법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음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15.01.10 11:11

    제가 갖고 있는 텍스투스 리셉투스에는 소문자 프뉴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그것이 대문자로 기록되어 있다 하여 그것이 성령님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롬 8장 9절, 벧전 1:11 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결국은 성령님이 아닌가? 에 대해서는 동일체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성령의 법 따로 여호와의 율법 따로, 그리스도의 법 따로 갖고 계시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생명의 영이 성령이라면, 그 성령 또한 그리스도의 영이며, 그 경우 설사 성령의 법이라 해도 그것은 역시 그리스도의 법이라는 것입니다.

  • 작성자 15.01.10 11:15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의 법과 그리스도의 법과 성령의 법이 다를수 없습니다. 3위 공동 상호내재 상호공유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법이(롬 8:2) 그리스도의 법(갈 6:2) 과 달라서 다른 두법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삼위 하나님이 서로 다른 법을 갖고 계실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과 그리스도께서 성부 하나님의 율법을 폐기시키고 자신들의 법을 세웠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 15.01.10 13:44

    (위로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그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흠정역성경 요한복음 14장 26절) 이 구절을 인용하면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이라고 했기에 성령의 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법이 다르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법의 표현이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법, 그리스도의 법, 완성된 율법으로 표기한 것입니다. 말씀에는 세개의 법(완성된 율법, 그리스도의 법, 성령의 법)으로 표현이 되어있지만 이 법은 하나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로마서 7장 22절~25절의 하나님의 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 15.01.10 12:42

    @하토브 하나님의 법은 3개의 법으로 표현된 요소를 하나로 부르는 표현이라고 전 분별합니다. 성경말씀은 완성되지 않은 율법으로 돌아가려는 것(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받는다는것(율법주의)과 믿음으로 구원받지만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보존한다는 것(갈라디안주의))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15.01.10 12:16

    @KESLL 성경에서 문자적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을 경고한 것은 성령께서 그 율법을 들어서 사용하시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행사로 행하는 것과 인간이 습관적으로 율법을 요식행위로 행하는 것을 반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도덕법의 깊은 것을 막은 것이 아닙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이 각각 다른 법을 갖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다신교나 삼신 하느님 숭배의 한분 정도로 격하시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성령의 법이 따로 없습니다.

  • 15.01.10 12:29

    @하토브 저는 다른 법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법인데 표현이 다른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3개의 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하나의 법으로 이야기 한 것입니다.(삼위일체의 개념과는 좀 틀립니다. 비슷해 보일지라도) 그리고 성령의 법이라는 단어도 요한복음 14장 26절을 근거로 이야기 한것입니다.

  • 작성자 15.01.10 12:38

    @KESLL 요한 14장 26절이 마치 성령께서 새로운 법을 갖고 들어오시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율법은 저자가 분명하고, 전달자가 누구였으며, 그것의 대상이 누구며, 전달시기와 전달장소가 명확하며, 그 내용들이 모두 망라되었고, 그 내용의 요약도 기록되었고, 그 내용에 대한 수많은 찬양이 있고, 예수께서 폐지되지 않고 오직 성취될 것임을 말씀하셨고, 우리 세대에 마음 속에 기록될 것이 명시되었고, 장차 천년왕국에서도 시행될 것이 명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법은 그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무엇이겠습니까?

    성령의 법은 천년왕국에서는 폐기되고 다시 여호와의 율법이 시행되겠습니까?

  • 15.01.10 14:24

    @하토브 성령의 법(생명의 영의 법)은 아주 단순한 것이라고 분별합니다. 단순하게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믿음으로 사랑하며 살아가는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니까요.

  • 작성자 15.01.10 13:27

    @KESLL 그렇게 별도의 법의 실재를 증명하시려면 제가 위에 말한바처럼
    1) 누가 제정하였는가? 생명의 영이? 혹은 그리스도 예수안의 영이? 2) 언제 3) 어디서 4) 누구를 통해 전달되었고 5) 누가 공포했으며 6)누구에게 공포되었으며 7) 그 내용들은 무엇인가? 8) 어디에 기록되었는가? 9) 천년왕국에서는 율법 토라가 실행되므로 그것은 폐지되는가? 등등을 점검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15.01.10 15:38

    @하토브 1)하나님께서 만드신 법이기에 하나님께서 제정하였습니다. 2)오순절 이후라고 분별합니다. 3)오순절 이후 제자들이 성령을 받은장소, 4)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5)하나님께서 공포하셨습니다. 6)오순절 이후 믿는 각 사람 마음에 공포했다고 분별합니다. 7)성령님의 인도하심하에 믿음으로 생활하는 것 8)마음판에 성령의 법(생명의 영의 법)이 기록됩니다. 9)구약의 율법 토라도 성령의 법과 마찬가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을 포함합니다. 다만 구약의 율법 토라는 그것을 못지켰을때 죄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성령의 법과 달리 성령님의 내주하심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다릅니다.

  • 15.01.10 15:19

    @KESLL 다만 9번 항목 부분은 사람마다 분별의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전 이 부분(천년왕국때 토라의 실행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전 성령의 법(생명의 영의 법)을 별도의 법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법의 다른표현의 차이일 뿐입니다. 다만 천년왕국에서 토라가 실행된다는 것이 바로 로마서 7장의 하나님의 법(예수님의 피로 완성된 법(완성된 율법, 성령의 법, 그리스도의 법)을 총칭하는 표현)이라고 전 분별합니다.

  • 작성자 15.01.10 22:21

    우선 오순절때 성령의 법이 공표되는 구절을 한번 찾아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법이 공표되는 시점이 바울이 로마서 8장 2절을 쓰는 시점은 아닐 것입니다. 그 이전에 존재했다면 행 15장의 예루살렘 회의때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외에 이렇게 오순절날로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구절에서도 법을 공표하는 선언은 없습니다. 법의 내용이 무엇이라고 말하는 구절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정하셨다면 하나님 스스로가 자기의 율법을 폐하고 대체하셨다거나 그 법을 새로이 추가하였다고 하셨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표하신 구절이 어디에 있으며 출 20장에 상응하는 구절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또한 성령의 법이라는 명칭도

  • 작성자 15.01.10 22:27

    어디에서 다시 확인될 수 있습니까?
    예를들면, 율법이라는 말은 성경 전체에서 수백번 나옵니다. 그것의 존재를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 성령의 법이라는 말이 나옵니까? 심지어 롬 8장 2절마저도 그런 명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율법은 수백번 언급되고 그것을 찬양합니다. 신약에서 누가 성령의 법을 별도로 찬양합니까? 율법에는 1) 정의, 정의의 심판(미쉬파팀), 2) 율례 (후캇), 3) 교훈(페카드), 4) 증거(에두트), 5) 계명(미츠봇), 6) 길(데렉), 7) 말씀(드바림), 8) 준수명령(미쉬마르) 등으로 세분화되고 상술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폐하고 새로운 법을 만들었다면 그 법이 어떤 내용이며, 누가 전달했으며,

  • 작성자 15.01.10 22:32

    누가 대상이며, 어느 시점에, 어느 장소에서, 어느 구절로 했는지, 내용은 무엇인지, 등등이 나와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어디에 그런 구절들을 볼수 있겠습니까? 베드로가 성령의 법을 선포하였습니까? 베드로의 설교를 성령의 법 공표식으로 본다면 누구의 설교도 그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법이란 준수해야할 만인에게 공표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각자 해석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수 있는 것을 상상으로 법이라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경 어느 한구절 정도로 그토록 수많은 율법이 대체되었다고 상상하는 것은 턱뼈 조각으로 진화론을 도출하는 것보다 더 추상척이고 타당성이 없습니다.

  • 15.01.10 22:59

    @하토브 성령의 법은 너무나 단순한 것이기에 하토브님께서 설명하시는 것처럼 자세히 나오지 않은 것이라 분별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령의 법(생명의 영의 법)을 별도의 법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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