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썼던 글..
"2024년 1월 11일 하늘에 SIGNS - 2029년 1월 11일 한 이레(week)의 한 중간"이
마지막 글이 되길 바랐는데..ㅠ
부족한 글이지만 다시 글을 간략히 써봅니다.
제가 글을 쓰는 것은,
무엇을 과시하려 함도 아니요,
무엇을 우쭐하려 함도 아니요,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영어 kjb 1611을 공부하며..
그저 2020년부터 예수님 공중에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매일매일 그 소망 속에서,
더욱 기대가 되는 날들에 대해서,
성경 말씀들을 숙고해 보면서,
그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토론하며,
서로 위안이 되고자 부족한 글을 써왔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심에 대한 저의 글에 대해선,
그저 참고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글을 쓰는데,
설령 제가 썼던 더욱 기대가 되었던 날들이 지나더라도,
낙심하시거나 힘들어하시지 마시고,
반드시 구원해 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인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2025년 7월 25~27일 사이에
너무도 많은 예수님 오심의 발자국들이 있어서
매우 기대가 되었던 날들인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오직 공의의, 또 진실의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들을 반드시 구속, 구출, 구원해 주실 것을 믿으며,
또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는 가운데서 중요한 날들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은 예수님 다시 오심에 있어서 너무도 중요한 년도가 되니,
다시 2025년 유대력 유월절부터 생각해 보면,
2025년 유대력 유월절은 그레고리력으로 4월 12일이었고,
2025년 유대력 무교절은 그레고리력으로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였으며,
2025년 유대력 초실절은 그레고리력으로 4월 20일, 4월 25일, 4월 27일 세 가지 경우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이는 유대력과 토라 유대력과는 하루가 차이가 나기 때문이고,
그레고리력과 율리우스력은 이틀의 요일 차이가 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 세 날들에 대한 오순절은,
2025년 유대력 초실절 그레고리력으로 4월 20일 오순절은 6월 8일이었고,
2025년 유대력 초실절 그레고리력으로 4월 25일 오순절은 6월 13일이었으며,
2025년 유대력 초실절 그레고리력으로 4월 27일 오순절은 6월 15일이었습니다.
이 세 가지 오순절 날들이 매우 중요한데,
이는 이 날들로부터 40일 후를 계산하는 것은 출애굽기 32장의 날을 계산해 볼 수 있고,
이 날들로부터 50일 후를 계산하는 것은 사해 문서에 기록된 두 번째 오순절을 계산해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각자의 날들에 대한 40일과 50일 후를 계산해 보면,
다른 날들은 이미 다 지나갔는데,
2025년 6월 13일로부터 50일 후인 8월 1일과,
2025년 6월 15일로부터 50일 후인 8월 3일이 남았습니다.
2025년 8월 1일은
마태복음 24장 15절의 날로 추정되는 2029년 1월 11일로부터,
(2024년 1월 11일 하늘에 SIGNS - 2029년 1월 11일 한 이레(week)의 한 중간)의 글 참조,
1260일의 시작일이 되며,
2025년 8월 3일은
2025년 유대력 아브월 9일로,
티샤 베아브(Tisha B'Av - 8월 3일)라는 날이 되는데,
(자세한 티샤 베아브에 대한 내용은
(슬픔과 소망의 달 유대력 아브(Av)월 - 티샤 베아브(5월 9일)와 투 베아브(5월 15일)) 참조.
이 날에 제1성전과 제2성전이 무너졌고,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던 날이라 하니,
지금 세상 돌아가는 상황들로 보아서
어떤 큰일이 발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2025년 유대력 아브월 9일로,
고대 이스라엘의 일 년 중 가장 행복한 날 중 하나였다고 하며,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결혼을 많이 하는 날로서 '사랑의 날'이라고도 한다는,
투 베아브(Tu B'Av - 8월 9일)의 날이 되는데,
이것에 대한 내용은
(투 베아브(Tu B'Av) - Av월의 15일 - 로맨스와 사랑의 휴일)의 글을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계산된 날들에 대해선,
세계적인 시차를 감안하면 +1~2일 여유를 두어야 하는데,
아무튼 매일매일의 예수님 오심의 소망속에서도,
이번 주와 다음 주도 매우 중요한 일들이 있으니,
더욱 기대를 갖고 소망하는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오래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신 분들은
많이 지치고 힘이 드실 것입니다.
사실 저도 그러하거든요..ㅠ
그러나 반드시 진리의 성경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예수님께서 속히 오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다시 저는 힘을 내겠습니다.
같이 힘을 내시길 바라고요,
매우 더운 요즘 지치지 마시고,
아버지의 나라, 하늘 본향을 소망하면서,
모든 것을 참고 인내하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십시오~~!
첫댓글 오늘은 2025년 8월 4일..!
계시록 17장 여덟번째 짐승,
즉 사탄으로 추정되는 오바마의 생일입니다.
어제 8월 3일이 유대력 아브월 9일이었는데요,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오늘 8월 4일이 아브월 9일이 됩니다.
그런데 그 토라 달력으로 성경적 오순절은 6월 15일었는데요,
그날 뒤로부터 50일을 계수하면 오늘 8월 4일이 오십일째가 되는데,
사해문서에서는 오순절을 세 번으로 나누어서,
첫째 오순절 때를 곡식 수확의 오순절..
둘째 오순절 때를 포도 수확의 오순절..
셋째 오순절 때를 기름 수확의 오순절로 나누어 지켰다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이 그 사해문서
포도 수확의 오순절이 되니,
오늘도 간절히 예수님 오심을 소망해 봅니다.
2025년 8월 8일~10일은 유대력 투베아브의 날입니다.
이 날도 예수님 오심에 너무도 중요한 의미들을 담고 있는 날들인데요,
이날 이후 전 삼년 1260일 + 다니엘서 12장 12절 1335일,
즉 2595일을 더하게 되면 유대력 2032년 대속죄일에 이르게 됩니다.
고대 유대인들은 이 두 명절들을 가장 기쁘게 생각했다고 하는데,
아무튼 매우 중요한 이번 주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속에서
2025년 8월 10일까지도 더욱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28일~!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 유대력 투베아브날에는
지도상 이스라엘을 한 가운데를 기점으로 해서
21세기 가장 긴 개기월식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개기 월식으로부터 이제 만 7년이 다 되는데요,
탈무드에서 월식은 좋지 않은 징조라 하며,
보름달은 긍정적 신호라 한다는데,
아무튼 성경적 7년은 하나님의 완성의 수이니,
여러모로 2025년 유대력 아브월은(8.8~10일)
너무나도 중요한 축제 명절인 것 같아서,
유대력 투베아브의 날에 대한
참고 자료를 소개해 드립니다.
그 날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같이 묵상해 보기를 바라며,
같이 공유할 좋은 내용이 있다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fivedoves.com/letters/aug2025/chance83-8.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