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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081417 “성령받기를 기도하니” 200607 주일 왕하020111
1.역사의 시대 구분
1)일반 세상 역사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시기를 정합니다.
①세계공통으로는 예수님 탄생을 기준입니다.
탄생이전을 서기전(B.C. Before Christ),
탄생이후를 서기후 (A.D. 라틴어: Anno Domini 아노 도미니 ‘주의 해(年)에’)
②유럽인들은 인류 역사의 시대를 흔히 고대, 중세, 근대라는 삼분법으로 구분합니다.
이러한 시대 구분은 르네상스 시기 유럽인들이 자신들의 시대를 앞선 시대와 구별하여 ‘근대’라고 부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삼분법에서 노예제를 고대 사회의 특성으로, 봉건제를 중세 시대의 특징으로 정의한 것은 유럽 역사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봉건제 : 중세 유럽에서 토지를 매개로 성립된 지배계급 상호 간의 주종 관계
8세기경 확립된 사회제도로, 국왕을 정점으로 지배계급의 기사들이 봉토의 수수를 매개로 하여 주종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즉, 영주가 부하에게 봉토를 주면 부하는 봉토로 받은 장원의 영주로서 농민을 지배했습니다. 봉건제 시행 결과 지방분권 화가 진전되고 왕권은 약화됐으며 경제적으로는 장원 제도가 촉진되었습니다.
2)기독교는 시대 구분을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시기를 가지고 구분합니다.
구약시대를 성부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신 시대로, 신약시대를 성자 예수님이 역사하신 시대로, 오순절 성령강림후에는 성령 시대라 합니다.
지금은 성령이 역사하시는 시기, 성령시대입니다.
2.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지고 십자가에 죽으셨으나 3일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어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주님은 고난 당하시기 전에, 그리고 부활하여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예수님 대신 보내 주실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 승천하신지 10일만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오순절 날이 바로 성령 강림의 날입니다.
3.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왜 우리에게 성령이 필요한가?
왜 성령의 임재안에 있어야 하는가입니다.
우선 우리는 주님의 친히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에서 그 근거를 찾을수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 대신에 성령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예수님 대신으로 오셔서 우리안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십니다.
요한복음 16:7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둘째, 성령은 보혜사이십니다.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계시며 보호하시며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요한복음 14:16-17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셋째, 성령을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을 배우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모든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진리에 대해, 예수님을 말씀도 기억하고 지켜 살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우리에게는 절대적인 분입니다.
요한복음 14:25-26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성령은 예수님 대신 오셔서 우리안에 거하시면서 보혜사로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주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성령의 임재안에 있어야 비로소 믿음 생활이 가능합니다.
성령없이는 믿음도 없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4.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가? 어떻게 성령의 임재안에 있을 수 있는가?
사도 베드로가 오순절 성령 강림후에 수많은 유대인들 앞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구약의 여러 예언들을 인용하여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증거한 후에 이렇게 확증하여 말합니다.
사도행전2:36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그러자 예수님을 박해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유대인들이 마음에 찔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할 때에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하였습니다(행2:38)
사도행전2:38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①회개하고
②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③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믿을 때에 성령이 임하시고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비로소 믿는 사람이 됩니다.
5. 오늘 신약 본문의 말씀은 사도행전8:14-17
초대교회 일곱집사 가운데 빌립의 사마리아에 전도할 때에 있었던 성령받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스데반의 순교를 정점으로 예루살렘교회에는 엄청난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흩어진 성도들에 의해 복음이 사방으로 퍼져갔습니다.
그 중에 일곱 집사 중에 한 사람인 빌립집사님이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빌립의 전도를 듣고 수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복음을 영접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도들과 예루살렘 교회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하는 역사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는 이스라엘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이방 땅입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버림받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대인들이 볼 때 사마리아인들은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저 앗수르 사람들과 섞인 혼혈인들이며, 우상숭배가 가득한 곳으로 이스라엘사람들은 그 땅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령의 인도를 받아 빌립집사님이 그곳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그곳에서 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그들의 구주로 영접하고 개종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할 때 귀신이 쫓김을 당하고 병든 자가 고침받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성이 소동할 정도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사마리아가 빌립집사의 전도를 받고
그중에 유명한 마술사인 시몬도 있었습니다.
사마리아에 복음의 큰 바람이 불었던 것입니다.
예루살렘교회가 그 소식을 들었습니다.
14절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교회가 베드로와 요한을 파송합니다.
사마리아의 복음화에 큰 역사를 이룬 인물이 빌립집사이다 보니 지도자들이 현장을 보기위해 파송된 것입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들이 많이 믿기는 하는데 성령을 받지 않은 극히 초신자들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받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안수했더니 성령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빌립의 전도로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믿고 세례를 받았는데,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온 성안에 기쁨이 가득하다고 했는데, 그 사마리아 사람들이 성령을 받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할 것입니다.
믿고 세례를 받았고, 기쁨이 있다면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믿음이 성령으로 감동된 참 믿음이라기 보다 인간적이고, 감정적인 요소가 다분했음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우선 마슬사로 유명했던 시몬을 보시면
그는 마술로 얼마나 유명했냐하면
9.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0.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11. 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
마술사 시몬은 얼마나 능력을 많이 행했든지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할정도로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빌립의 전도를 받고 남녀가 다 믿자 자신도 믿고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전심으로 빌립을 따르며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몬이 베드로의 엄한 책망을 듣습니다.
두 사도가 안수하자 성령을 받는 것을 보고 돈을 갖다 드리며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시몬의 신앙도, 사마리아 사람들의 신앙도 가늠해 볼수 있는 것은 성경에 그들이 믿고 세례는 받았다고 하지만 그들은 표적을 보고 믿는 아직 유치한 신앙, 극히 초보적인 신앙이었던 것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의 신앙 양태
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시몬의 신앙 양태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빌립이 행하는 표적을 보고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믿었다고 했고, 시몬이 돈을 내 놓으며 기도하면 성령을 받는 권능을 내게 팔라고 한 것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마치 군대에 간 청년들이 한 때의 분위기에 휩쓸려 너도나도 예수 믿겠다고 하고 세례받는 거나 다름이 없다 할 것입니다.
군인들의 신앙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많은 군인들이 군대에서 세례를 받지만 이 종교 저 종교 섭렵하는 군인들도 많고 사회에 나와서는 까맣게 잊어 버리는 경우를 생각하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마리아 사람들이 믿고 세례는 받았으나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동의할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좋다고 예수님이 좋다고 인간적이고 상식적인 믿음만 가지고는 진정한 구원을 얻을수 없으며 능력있는 그리스도인도 될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성령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승리할수 있고 영생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령받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신약 본문 말씀에
베드로와 요한 두 사도가 사마리아 교인들이 성령받기를 기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성령받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주시도록 기도하면 사마리아 교인들처럼 우리도 성령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도행전 19장에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에베소교인들은 예수님을 역시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령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성령에 대해 듣지도 못했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세례도 세례 요한의 회개의 세례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안수하니 성령이 임하고 성령의 은사까지 주어져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다고 했습니다.
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서 제자들이 기도에 힘쓸 때 성령이 불의 혀같이 임했다고 했습니다.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기도하되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구약 본문 말씀 열왕기하2장 1-11절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야가 하나님나라로 부름을 받을 때 그를 따르던 제자 엘리사가 스승인 엘리야선지자에게 있는 성령의 능력이 자기에게 갑절이나 있게 해 달라고 간청하여 마침내 응답을 받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본문에 보면 엘리사 선지자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엘리야 선지자의 성령의 능력을 갑절이나 얻기를 원했는가가 잘 나와 있는데요.
길갈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하늘로 부르실 것을 알았는데요
엘리야 선지자가 엘리사 선지자를 떼놓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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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에서 벧엘은 11km
엘리야 : “너는 여기 머물라 하나님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신다”
엘리사 :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벧엘에서 역시 비슷한 거리
엘리야 : “너는 여기 머물라 하나님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신다”
엘리사 :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여리고에서
엘리야 : “너는 여기 머물라 하나님께서 나를 요단강변으로 보내신다”
엘리사 :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렇게 자꾸 장소를 변경하여 옮겨 다녀도 엘리사 선지자는 껌딱지처럼 딱 붙어서 엘리야 선지자를 떠나지 않고 따라 다닙니다.
왜 따라다녔나요?
엘리야의 성령의 능력을 갑절이나 받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엘리사가 끈질기게 따라 붙으니까 엘리야선지자가 “왜 나를 그렇게 따라다녀? 뭣 때문에 그래? 내가 하나님께 부름받기전에 네가 원하는 걸 말해봐” 했더니
9절하.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그때 엘리야선지자가 속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엘리야 선지자는 자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길갈에서 벧엘로, 벧엘에서 여리고로, 여리고에서 요단으로, 요단 서편에서 요단 동편으로 계속 따라다니는 것을 보고 엘리사가 변함없이
그 간절함을 가지고 소원을 이루기를 추구한다면 엘리사의 소원이 이루어 질 것을 확약해 준 말씀입니다.
결국 엘리야의 약속대로 엘리사는 끝까지 자기 소원을 따라 엘리야를 따라다니다가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을 보게 되고 약속대로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엘리사 선지자가 엘리야 선지자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가지고 요단강 물을 이리저리 첬더니 요단강 물이 갈라지는 기적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사 선지자는 사모하여 간구한대로 엘리야 선지자의 능력을 물려받았습니다.
실제로 엘리사 선지자는 엘리야 선지자 못지 않은 놀라운 권능을 행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 이스라엘을 구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성도입니다.
성도에게는 성령이 내주 해 계십니다.
성령은 성도를 진리가운데 인도하시며,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주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게 하여 성도로 하여금 능력있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야 그리스도인이고, 성령을 받아야 능력있게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사마리아교인들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았고 큰 능력과 표적에도 참여했지만
그들은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이 예루살렘에서 내려와 성령받기를 기도하고 안수했을 때 성령이 임했습니다.
비로소 그리스도인 된 것입니다.
우리도 이미 믿은 지가 오래되었고
세례 다 받았고, 직분도 받았는데, 성령받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다 성령받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 좋은 사례가 사마리아 교인들이고, 에베소교인들입니다.
믿고 세례를 믿었지만 그들은 성령받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성령을 받되 충만히 받아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 능력있는 삶을 살고, 승리의 삶을 살려면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합니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컵에 물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물이 한 컵에 가득하다면 더없는 갈증해소가 될 것이지만 바닥에 깔려있다면 그 목마름은 해소되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충만은 한 컵 가득한, 넘칠 정도의 가득한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을 받으려면, 성령충만 받으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성령이여 충만히 임하시옵소서
구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 사마리아 교인들처럼 성령을 받습니다.
에베소교인들처럼 성령과 성령의 은사까지 받습니다.
엘리사 선지자가 엘리야 선지자의 성령의 능력을 간절하게 갑절이나 원했을 때
엘리사 선지자는 소원대로 스승인 엘리야선지자의 성령의 능력을 갑절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령받기를 기도합시다.
성령받지 못한 분들은 성령받기를 기도하고, 이미 성령받은 분들은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성령을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 성령받고, 성령충만하게 되어, 능력있고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