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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아 전 상임위원은 근 10년이 넘게 알고 있었고
차재화 현 우방자치 회장은 근 2년 좀 넘게 알고 지냈습니다.
이 두 사람을 지난 협의체 선거 6개월 전까지 동네를 같이 바르게 만들 사람이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기준에서 연락을 하고 만남을 가졌습니다.
5월 27일 황국성위원장님으로부터 저녁에 차재화씨와 술 한잔하자 하여 나갔습니다.
과거 소각장 얘기 등등 2시간을 술을 마셨습니다.
여기서 김춘아씨가 없는 차재화씨와 술자리는 처음이었습니다.
대화 도중 차재화씨가 “ 나는 형님(황국성 위원장) 안 찍었습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순간 놀랐습니다. 자신이 재차 안 찍었다는 것 말했습니다.
당당하게요..
차재화씨가 누구를 찍든지 그것은 자유입니다.
안 찍었다는 것은 박근석 후보를 찍었다는 것이 예상됩니다,
차재화씨가 선거전 나와 통화에서 김복용 후보가 왔는데 문제를 마구 지적했다고 하고 박근석후보는 와서 도와 달라고 했다! 란 말만 했고, 황국성 위원장은 안 찍었다면..
찍은 사람은 박근석 후보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내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황국성 위원장, 지채화씨와 술자리를 마치고 웃으며 헤어졌지만 기분은 안 좋았습니다.
차재화씨의 공감능력이 없는 말에 성향을 알았죠...이런 사람인가..?
그 이유가 위원장과 관계에 있는 사람들 욕하고, 능력부재 말 하기도 했고, 또 관계없는 사람의 술 취해 한 행동에 대해 장난스럽게 비난하기도 했으니까요.
말한 내용 들은 나도 다 알고 있으니, 나도 동조 할 것이라 생각해서 인지 리얼하게 말하는 것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남에 대한 배려가 없으며, 얘기 중에 하나는 진실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얘기입니다.
그것은 김춘아씨와 김영우씨 관련된 얘기인데 너무 터무니없는 내용이라 나도 크게 생각 않고 있었습니다. 말에 전달자는 차재화씨 이니까요,
나는 김춘아씨에게 김영우씨 만나면 해결될 문제이니 그렇게 하라고, 그럼 서로 협력해 좋다고 불과 한 달 반전까지 말 해왔습니다.
그런데 진실 여부도 확인이 안 된 말을 욕을 섞어가며 위원장님 부부 앞에서 말하니..
이것 심각하다 싶어 확인에 바로 들어 갔습니다.
김영우씨를 만나 차재화씨가 김영우씨 앞에서 개$$$ 욕을 했다는 모든 얘기를 하니..
김영우씨는 “ 칠수씨 내가 그런 소릴 듣고 가만히 있겠냐?”입니다.
또 이 얘기의 피해자라면 김춘아씨인데 김춘아씨가 김영우씨 전화 번호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확인을 하지않고 부정적인 말한 하는 것입니다.
또 나는 김영우씨에게 김춘아씨나 차재화씨와 협력하면 협의체도 좋은 것 아닌가란 말을 해왔지만 김영우씨는 이들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우방이니)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것을..
최근 협의체 회계 관련하여 논란!
5월 18일 주민 설명회에서도 자료상은 문제가 없는데 회계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 문제는 작년에도 있었다고 차재화씨는 말했습니다.
저 역시 이런 지적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5월 18일 주민설명회 방청기를 올려 놨으니 혹 알고 싶은 분은 확인하세요.
차재화씨가 제기한 문제를 확인하여 아래 사진처럼 5월 22일 윤경순 실장, 유명준 사무장, 박기동 감사, 김영우 감사, 이름으로 문서를 만들어 차재화씨에게 줬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유명준 사무장 가서 설명도 했다고 합니다.
불과 4일 만에요,
분명 오기가 있었고 통장에 빠진 돈을 빼고 난 잔액을 제대로 입력 못 한 것 등을 말입니다.
분명 이해하고 알고 있었을 겁니다.
과거에 회계사가 한 말이 기억납니다. 장부를 보면 횡령인지 오류인지 다 안다고 하는데..
그럼 차재화씨는 모르는 모양이죠. 조작을 의심하니..
문제는 이것을 가지고 사무장님과 위원장님에게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2명 모이면 자신을 불러 달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의혹이 있다면 좋은 생각이라 저는 생각했습니다.
5월 27일 황국성 위원장님 부부와 차재화씨 나 술자리에서 “황국성 위원장을 안 찍었다”는 말에 나는 선거전 의문이 있어 20일간 고민을 했습니다.
6월 18일 김춘아씨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혹 ‘차재화씨가 황국성 위원장님을 안 찍은 것을 알고 있었냐?’ 식으로...
이것은 내가 중요한 일이니까요.
1일 사라지지 않았는데 밤 8시 쯤에 차재화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차재화씨가 김춘아씨에게 시킨일이 대해 물었습니다.
그 내용이 유명준 사무장 시절 김병화사무장이 새로 들어오며 상임위원 투표 문제.
여기서 김병화 사무장은 6표, 유명준 사무장 5표 이미 표 계산이 되어 있는데..
5표에 속하는 김춘아 상임위원이 김병화 사무장을 찍었습니다.
5표에 속한 다른 사람들이 “배신자” 등등 모르는 이들에게 전해져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차재화씨가 당선 될 김병화씨를 찍어 주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말에 그렇게 했다고..
당시 나도 충격인 것은 김춘아씨가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에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전까지 김춘아씨는 정의쪽으로 저와 지내왔으니까요.
정의를 벗어난 정치공학적인 행동은 서로 믿는 사람들 간에 신뢰를 깨기 때문에 뒤에 유사한 일이 있거나 믿음이 동반되는 일에 배제를 당하기도 때문입니다.
나는 심리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심리학자들은 타인을 이용하는 행위를 인간관계와 개인의 정신건강을 해치는 가장 치명적인 심리적 유해 행위의 하나로 봅니다.
또 이용당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존중받는 인간이 아니라 도구나 물건처럼 느껴지는 심각한 상실감을 겪는다고 합니다.
아마 김춘아씨도 당시 그런 행위를 하고 심리적 불안을 겪었을 겁니다, 그리니 당일 가까운 이에게 양심고백을 했으니까요.
이것에 대해 질문하자 차재화씨는 언급을 회피하고 다른 말을 했습니다.
또 통화 중에 차재화씨는 퇴직 적립금 5천만원과 자신이 협의체에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2 명 모이면 자신을 부르라 했는데 그것이 한 달이 다 넘어갔다! 등을 말했습니다
난 이 말이 내용을 표면적으로 압니다.
김영우씨가 전화 와서 다른 얘기 하다가 “차재화가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모이면 온다고 하는데 내가 지가 모이라면 모이냐?” 라고 했습니다.
난 “그런 뜻이 아니라 모여 있으면 오겠다고 했겠지..?”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차재화씨와 통화 중 “ 한 달이 넘었다!” 말에 난 좀 강압적인 말로 들렸습니다.
김영우씨가 화를 내는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이것 차재화씨 대해 나보다 먼저 알고 있었다는 것을 차재화씨 와 이 마지막 통화 이후 확인하면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차재화씨는 내가 김춘아씨에게 카톡 보낸 내용에 대해 답을 했습니다.
“ 내가 황국성씨를 찍지 않았다고 말했고, 이것에 대해 더 논란이 안 되었음 합니다.” 라고
난 “그 카톡 김춘아씨에게 보냈는데...”라고 하자..
차재화씨는 “ 요즘 못 봤다”는 식으로 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김병화 사무장 시절 주민 설명회에서
작년 김춘아씨가 오경환 전 감사의 식대에 500만원이 지급되었다”. 내게 전화가 왔고
차재화씨도 “오백만원이면 룸싸롱 2차를 가고도 남는 돈이다. 문제가 있다.” 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확인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협의체 가서 확인하니 김병화 사무장 전날에서 ‘경로당 지원비’ 500만원이 한칸 내려와 ‘오경환 감사 식대’ 입력된 오류 임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김춘아씨 전화가 와서 그대로 설명을 했습니다.
이 얘기를 차재화씨는 전화 통화중 위 워딩과 똑 같이 말 했고, 나도 똑 같이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차재화씨는 “ 그럼 전체 계산은 확인 했냐?”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때 의혹은 오경환 감사 식대를 확인한다고 했지 전체를 확인한다고 했냐 그런 것은 차재화씨가 해야지!” 라고...
여기서 오경환 감사 식대에 대한 오류 정정을 인정하면 되는데 그러고 싶지 않아 ‘전체계산’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 저는 봅니다.
난 이 통화후 흥분이 되어 밤새 잠을 못 잤습니다.
내가 불과 1달 전까지 믿었던 사람이 모습인가? 해서요
황국성 위원장님 부부와 차채화씨 2시간 술자리와 전화 47분, 2년 이상을 안 내가 안 차재화씨는 아니였습니다.
진짜 47분간 차재화씨와 전화 대화와 황국성 위원장님과 2시간의 술자리로 2년 이상을 알고 믿고 온 차재화씨에게서.. 성향을 알고 완전히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전화 통화 이틀만에 황국성 위원장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내가 사람 잘못 봤다고 말 하려 말입니다.
그런데 황국성 위원장님을 만나니 더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즉 내가 김춘아씨에게 확인 할까? 고민한 20일간 사이에 황국성위원장님 부부와 김춘아씨, 차재화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이 자리도 협의체 회계 의혹 만든 자리 같네요)
그리고 다시 얼마 후 식당에서 만나 여러 사람이(서로 전부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 있는데 소리도 지르고 심지여 회계 얘기 중 손가락 욕도 했다는 겁니다.
말이 안 되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기 참석한 분은 모욕감도 느꼈다고.
오래전부터 김영우 현 감사와 술을 마시면 ‘천민 자본주의’ 말을 자주 했습니다.
협의체를 보고 한 말입니다.
즉 도덕, 윤리를 무시하고 돈에만 욕심내는 인간들 비교로 말입니다.
이런 기준에서 황국성씨를 믿었습니다.
무엇보다 외부감사 비용을 자신에 대겠다! 하여 진실을 더 알게 만든 분입니다.
이것을 파헤치겠다는 분이 위원장인데...횡령, 착복 있을 수 있나요..?
고민하는 20일 간에 일어난 일
황국성위원장님 부부와 김춘아씨 차재화씨 밥자리에서 밥을 먹으면서..
황국성 위원장님은 혹 직원들이 나 몰래 돈을 해 먹는 것은 아닌지? 고민도 했다고 합니다.
황국성 위원장님을 “그래서 돈을 해 먹다는 거냐” 물으니
그 자리에서 차재화씨는 “ 돈은 없어진 것이 아니다” 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두 분이 모이는 자리가 되면 자신이를 불러 달라?
그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불어보면 답변을 해 달라?
나도 처음엔 인정을 했는데.. 이래서 김영우씨가 더 화를 낸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을 협의체 사무실에 가서 정보공개청구 하여 자료를 보고 문제를 있음 사무실에 알리든지. 바쁘면 밴드에 내용을 올려 물어도 되는 것인데 지속 만남을 요구
여기서 난 특별한 대우를 받기 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두 분이 있을 때 저를 불러 달라 인데...
저 한데는 한 달이 넘도록 자리를 안 만든다! 라고 하면.. 난 강압적으로 느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을 부르기 위해 네명이 모여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준으로..결론
협의체 선거전
여탕 사우나 천정에 물이 새어 나와 김춘아 상임위원이 문제 제기 하기 시작 했습니다.
저도 그 문제를 잘 알고.. 이후 긴급공사를 한다고,, 현장도 봤습니다.
여기서 차재화씨가 공사를 했다! 말들이 있었고, 당시 나역시 김영찬 위원장은 차재화씨를 싫어 하는 것으로 공사를 줄리가 없다! 생각을 했습니다.
김춘아 상임위원도 차재화씨기 한 것이 아니라 아는 업자가 이 일을 한 것이다! 라고 말 했습니다.
차재화씨 인테리어업을 하니 업자들 많이 알 것이고, 그 중에 친분 있은 한 업자다, 나도 그리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사하기 견적은 전 김병화 사무장이 밤 아홉시경 차재화씨에 전화해 낼 견적을 넣어라! 했다는 것입니다. ( 이번에 알게 됨)
밤 아홉시? 사무장도 차재화씨도 집에 있을 시간에..
그 시간 김춘아씨와 차재화씨 술 마시다 전화를 받은 것입니다.
보통 직접 일하는 업자에게 전화에 견적을 넣으라 하지 않나요?
그럼 이 일을 한 업자는 하청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하죠.
그것도 긴급하니 한 곳에 수의계약.
공사 이전으로 가보죠...
김영창 위원장 제일 가까운 사람 박근석 후보가 차재화씨를 찾아가 만났다고 하니...
김영찬위원장과 박근석 후보 차재화씨 이렇게 연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근석 후보는 표가 필요하고 차재화씨는 공사가 필요하다? 이런식으로 합리적 의심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또 당시 박근석후보 차재화씨 같이 밥을 먹었다는 말을 들었다는 말을 전해 들은 것 같다! 말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 내가 확인 할 수가 없네요. 들은 것 같다..는 말이니까요.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나오겠죠,
다시 협의제 선거 직전으로..
김춘아씨와 차재화씨가 황국성 후보를 찾아 갔습니다.
선거에 재안을 하려고..
김춘아씨 차재화씨 말은 제안을 했는데... 황국성 위원장이 신경도 안 써고 무시하는 것 같다고 김춘아씨 차재화씨도 내게 말했습니다.
나도 황국성 후보을 돕는 입장이니 투표 하는 날 갔습니다.
김준아씨 차재화씨 와서 협의체 외부감사 990만원 돌려 주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는 못한다고 차라리 어려운 사람돕겠다고...
나도 잘 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당시 당선을 위해 극단적 제안 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작년 4월경 김춘아씨는 황국성 위원장을 안 찍었다는 말과 차재화씨는 990만원 돌려주자는 말에 황국성 위원장 사이가 안 좋아 협의체 필요한 사람이라고 황국성위원장 말을 했고, 뒤에 다섯명이 술자리를 해서 화해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일이 있고 황국성위원장과 디테일하게 당시 내용을 들었습니다.
김춘아 차재화가 “외부감사 비용 990만원을 돌려 주면 김영찬 표를 받을 수 있다” 라고 했다는 겁니다.
저는 “ 확실히 ‘김영찬’ 이라고 했습니까?” 라고 하니..
황국성 위원장은 “그렇게 말 했다니까 그래서 김춘아, 차재화 그 때 싫어 하게 되었다” 라고..
( 이번에 알게 됨)..
저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범인에게 범죄의 증거를 돌려주면 범인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인가요?.
또 김영찬의 오른팔이라는 박근석 후보가 나오는데 김영찬 표를 받는다??
차재화씨가 회계는 능통해도 이런 것은 선택적으로 능통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차재화씨는 정치공학 싫어하니..
이것은 차재화씨가 현 협의체 회계 오류 논란과 차원이 다른 횡령, 착복이 이루진 것에 대한 것입니다. 회계적으로 엄청난 문제입니다. 법에 심판을 받아야 할 정도로요.
그런데 돈을 돌려주자?
차재화씨가 협의체 회계 문제를 평가하는 것처럼 나도 차채화씨의 문제 평가하는 것 당연하겠죠.
김춘아씨, 차재화씨 황국성후보에게 전략 제안을 한 사람인데? 찍지 않았다.
그럼 김춘아씨도 가족을 동원해 황국성 후보를 찍었다는데.. 이것도 신뢰가 잃어 버리네요.
이 두 사람은 박근석 후보가 협의체 위원장 된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박근석 위원장이 되면, 당시 정의 쪽에 있는 김춘아씨는 박근석 위원장 부딪치는 광경이 연속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춘아씨는 출마를 접었다고 나는 생각 합니다. 아픈 것 나도 압니다.
협의체 상임위원회의 매달 한번입니다. 아마 출마 했다면 엄청난 활약을 했을 겁니다.
또 선거전 김춘아씨는 “오경환씨에게 감사를 나가라 안 나가면 나도 상임위원 안 나가겠다”. 했다는 것입니다.
손귀숙씨에게도 “감사를 나가라” 말 한 것도 김춘아씨라고 합니다.
접수날 셋이 같이 접수하기로 했는데 김춘아씨는 안 왔다고., ( 이번에 알게 됨))
이것에 대해 나는 오래동안 화가 나 있었습니다. 침묵으로 지키다 이번에 말한 것입니다.
김춘아씨. 손귀숙씨 상임위원 이라면.. 그런데 이런 최악 전략을 김춘아씨가??
이번 일이 있기 전 김춘아씨는 황국성 위원장님에게
“ 차재화에게 공사 좀 주세요!” 했다는 것입니다.
위장장님은 그기 맞는 공사가 있다면 주지! 라고...(이번에 알게 됨)
심지여 황국성위원장님을 개인적으로 집수리도 한번 맡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계 공사는 다가오고 말이 없으니..나와 술자리로 시작 ?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일 박근석 위원장이 되었다면 지금 공사는?
협의체 선거 전에 이런 일을 알았다면 내가 화를 내며 최소한 이 사람들과 협의체에 대해 협력을 하라는 말을 주변에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정의도 사라지고, 공감 능력도 없는 이런 사람들과 불과 한 달 보름전까지 전까지 대화하면서 같이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하고 협의체 정보도 주고 했는데..
이런 사실을 하나, 둘 알아 갈 때 그 배신감에 또...분노로 입에서 썅욕이 절로 나오네요..
근 10년 이상을 협의체 비리를 밝히려고 했고 적폐들과 싸워 왔는데...
내가 이들과 협의체를 위해 협력하라는 내 말을 이제 무시해 주세요!
그리고 믿지 마세요!
이번 일로 2주간 확인하니.. 나만 모르고 다 아는....참담하네요.
밴드에 내가 올린 글에 황국성 위원장님을 빼면, 김춘아씨, 차재화씨가 잘 한다는 식에 글을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10년의 믿음이...
이것이 ‘찍지 않았다’에 내가 집중한 이유입니다.
선거 전부터 뭔가 문제가 있다! 느낀 것 이기에..
그래서 20일 고민하다 김춘아씨에 카톡을 보낸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김춘아씨도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느껴 고민 한 것입니다.
더 많은 내용이 있는데 많이 뺐습니다. 글을 줄이기 위해..
차재화씨와 마지막 통화에
“나는 박근석씨가 왜 떨어졌는지 모르고, 황국성씨 왜 붙었는지 모른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말이죠.
다시 한 번 관련된 협의체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2026년 7월 6일
한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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