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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내 안의 속사람인 영의 생명이 먹는 영생하는 양식. 요한복음 6장 3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성령과 산 영- 성령을 받은 자 창조주의 생명 영의 생명, 산 영을 받은 자 피조물의 생명 혼의 생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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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요 6:33절의 말씀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인 하나님의 떡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먼저 하나님 예수님은 영원전부터 영존하시고 계시는 반드시 살아있고 항상 계신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세요. 그리고 이제 이 하나님이 세상에 생명을 주려고 주시는 떡은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 이 말씀 곧 성령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이 사람의 형체인 피조물의 종의 형체로 성육신하셔서 이 땅에 오신 분이에요.
그렇지만 이분은 말씀이에요 말씀. 사람의 육정으로나 혈통으로 나신 분이 아니시고 말씀 곧 성령으로 잉태하셔서 이 땅에 성육신하셔서 오신 분이에요. 자 그래서 이 예수님은 바로 새 언약의 말씀이 바로 이 예수님의 실체에요. 이 새 언약의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실체. 자, 그래서 지금 이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 생명을 주는 이 떡은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말씀이 바로 때가 되면 늙어서 후패해져 사망으로 이 멸망하여 없어지는 우리들의 겉사람의 생명이 아닌
이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이 임할 수 있는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집으로 지은 이 겉사람의 생명이 아닌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이 내 겉사람으로 지은 하나님의 집에 임해 있는 내 겉사람 안에 있는 속사람인 이 영의 생명에게 주는 이 속사람인 영의 생명을 살리게 하는 이 영의 양식인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시는 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 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생명의 떡을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인 영의 생명들에게 먹임으로써
이 하나님의 집인 겉사람 안에서 잠자고 있던 내 안에 영의 생명이 깨어나 이 영의 양식을 먹고 마시고 하여 자라나서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새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서 마지막 날에 주님의 음성 이리로 올라오라는 그 부르심의 말씀을 듣고 내 안에 있던 영의 생명이 홀연히 변화하여 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화하여 주님이 부르시는 그 공중 혼인잔치에 참석하여 한 성령 안에서 생명의 부활로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루게 되는 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게 되는 그 창세전에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감춰진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떡 하나님이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영의 생명들에게 주는 영의 양식 이 영생하는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는 세상에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떡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6장 9절-12절의 말씀 계속해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에 대한 것들을 계속 전하게 될 거예요. 이제 성경을 열어가면서. 자, 그래서 오늘은 또 (마 16:9-12) 절의 말씀. 9. 너희가 이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이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아멘. 아멘. 이 예수님이 주신 떡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준 떡 이 양식 교훈 이거에 대해서 분별하라는 거예요. 분별. 분별. 그래 예수님이 축사하시고 주신 이 떡은 생명의 떡이에요. 생명의 떡. 이 생명의 떡은 하늘에서 온 천국의 말씀이에요. 말씀. 예. 그런데 이 떡은 이 생명의 떡을 자, 생명의 떡을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통해서 이제 이 떡을 주셨는데 이 계시의 말씀을 요한복음 6장에 사도 요한이 정확하게 알고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6장 1절부터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고 그러고 나서 건너갈 때 그 광풍이 나가지고 주님이 이제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가는 사전이 일어나고 그 일이 일어나고 난 이후에 이후에 제자들이 예수님한테 와서 그 떡에 대한 얘기를 할 때 할 때 예수님이 자신에 대한 그 생명의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하면서 그 생명의 떡 예수님이 오병이어 때 그 축사하신 그 생명의 떡에 대한 비밀을 쫙 다 풀었어요. 전부 다. 전부다 풀어줬어요.
예수님은 안 풀어준 게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안 풀어줬다 그래도 예수님은 다 풀어줬어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몰라서 그 뜻을 몰라서 그걸 풀어줬는데도 모르니까 안 보이니까 그렇지 예수님은요 싹 다 풀어줬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중에 이제 주님 오실 때 올라가셔갖고 아 예수님 이걸 안 풀어줬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다 풀어줘요. 이제 몇 장 몇 절 그러면 우리 무식이 다 드러나요 이제 우리 무식이 다 드러나. 자, 그래서 요한복음 6장 22-58절의 말씀을 제가 풀면서 이 떡에 대한 예수님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때 하셨던 그 떡에 대한 비밀을 다 열기를 원해요.
자, 이제 22절에 보니까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 척밖에 다른 배가 거기에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은 보았는데 그 이후에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더라. 무리가 거기에 예수가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아 가버나움으로 가서.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렇게 얘기했어요. 너희가 왜 나를 찾냐? 내가 지금 오병이어의 기적을 다 보여 줬는데 그 기적에 대한 그 기적을 보여준 그 계시를 모르니까 그게 기적을 보여줬어도 그게 뭔 뜻인지 모르고 자기들이 지금 떡을 먹고 배부르니까 이제 배고플 때가 되니까 예수님한테 와서 오면 또 떡 줄 거야. 예수님한테 빨리 찾자. 지금 이제 저녁 되니까 내일이면 또 배고파. 그래 이제 찾아가니까 예수님이 너희가 내가 그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했던 그 비밀을 모르고
그 계시를 모르고 너희가 떡 먹고 배부른 거 그것만 알고 날 찾아왔지 이렇게 얘기하시면서 27절에 이제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마라. 예수님이 딱 이렇게 얘기해요. 제자들에게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해.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야.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 예수님이 이제 제자들한테 예수님이 제자들 상태를 알고 하세요. 모르고 하세요. 아시죠. 그러니까 이들이 지금 썩을 양식을 위해서 쫓아온 거야. 예 배부르니까 왜냐하면 예수님만 쫓아다니잖아. 그러면 떡이 딱 나와^^ 그러면 딱 먹고^^
그러면 오늘 한 끼 때웠어. 내일 또 계속 따라다니면 우리는 굶어죽지는 않어. 그러고 이 육신의 양식, 썩어질 양식을 위해서만 일을 하고 있어. 그런데 예수님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생명의 양식을 위해서 일하라는 거예요. 이 생명의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준다는 거야. 인자가. 이 생명의 양식은 영생하는 말씀을 얘기한 거예요. 말씀. 자, 그러니까 보세요. 잘 들으셔야 돼. 예수님은 썩을 양식을 위해서 제자들에게 일하지 마. 굶어죽어. 알았어.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예수님이 제자들한테 굶어죽어. 그럼 만약에 제자들을 굶겨 죽였으면
예수님은 예수님이 전한 이 복음이 세상에 못 나가. 예수님이 이 제자들은 지금 복음이 뭔지 세상에 나가는지 전파가 되는지 이런 거는 아무것도 모르고 오순절이 안 왔으니까 성령의 세례도 안 받았으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들은 뭐예요? 그냥 쫄쫄 쫄 따라다니면서 예수님이 주시는 땅에 떨어지는 거 이거 주워 먹으러 다니는 거야. 그러고 야, 어제 주신 빵 맛있었지. 그러고 또 쫓아다니고 성찬식 때에도 떡 주니까 야, 떡 이거 굉장히 맛있다. 그러고 이거밖에 생각을 안 해. 그런데 그 썩을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생명의 양식을 위해서 일을 해라. 그 얘기는 뭐예요? 그 생명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양식을 위해서 너희가 일을 하게 되면 너희 육신의 양식도 다 채워진다는 거야.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베드로든 사도 요한이든 전부다 사도 요한은 이제 뭐 뭐 90세가 뭐 나이 많을 때까지 가야 되고 베드로는 또 짧은 시간에 가야 되고. 그러니까 그들이 가는 시간이 다 있는데 그 시간까지는 일군들에게는 먹을 양식을 하나님이 허락하는 거야. 이 이 복음의 일군들이 이 일군들을 죽여. 그러면 하나님이 아니 당신의 일을 하고 있는데
그들을 죽여버리면 누구를 데리고 일해? 예. 이 뱀의 후손들 데리고 일을 해요? 돈 많은 뱀의 후손들. 자,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주는데 이 양식을 먹게 되면 너희가 육체의 소욕을 이 육신의 소욕을 쫓는 것이 아니고 영생하는 영의 생명 영의 소욕을 쫓기 때문에 너희가 여러 배를 더할 뿐만 아니고 영생을 상속받게 돼버려. 보장한다는 거예요. 보장. 왜? 이 내가 주는 양식과 이 말씀 이 천국의 말씀이 너희가 살고 있는 이 땅도 이 말씀으로 지은 거야. 너도 이 말씀으로 지었어.
지금 네가 먹고 있는 빵 있지. 이것도 다 내가 이 만물을 지을 때 다 그 안에 너희들을 위해서 예비한 양식이야. 예수 믿고 굶어죽은 사람 전 못 봤어요^^ 지금까지 예. 그러니까 자,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실 때는 영생할 수 있는 양식을 먹어야 되는데 이 제자들은 그 말의 뜻을 몰라. 왜 모를까요?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의 인치 심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몰라. 모르기 때문에 이들은 그냥 땅에 거 이 땅에 또 이 종교 신앙으로 또 율법 아래서 또 그 유대 종교 밑에서
못된 것만 가르치는 그걸 듣고 맨날 배우고 제사 지내고 헌물 드리고 하는 이것만 배워가지고 그냥 그 안에 있는 거야. 예. 그 안에. 자, 그런데 저희가 예수님한테 이렇게 물어요.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합니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이렇게 얘기해^^ 자,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지금 대화가 돼요, 안돼요? 안되죠. 그 똘똘이들하고 대화가 돼요, 안돼요? 아니, 뭐 그럼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면 응, 그럼 너는 너 지금 그 갈릴리에서 그 어부였지? 너 저 고기 잡았지?
그럼 너 태평양으로 나가. 나가서^^ 나가서 하나님 일을 해.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게 하나님의 일이래. 야, 가장 어려운 얘기예요. 가장 어려운 얘기. 어떻게 믿어?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어떻게 믿냐고. 그런데 이제 이 땅에 있는 아저씨들은 믿음으로 믿는다는 거야. 믿음으로. 왜냐하면 공부해 가지고 열심히 해서 성경 구절 많이 외워 가지고 기도를 또 빡세게 하고 막 이래야지 믿음으로 해서 믿는데. 예. 그 믿음이 그 믿음이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주는 믿음이야
그거를 믿으면은 열심히 믿고 사망으로 가는 거야. 사망으로. 영생으로 가는 게 아니고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자 그러면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고 있어요? 아, 믿고 있어요. 어떻게 믿고 있어요? 그 보내신 자가 와서 천국의 비밀을 열어준 그 천국의 비밀을 여러분은 알아요? 예. 알아요. 그 비밀을 믿는 거예요. 그걸 믿는 거예요. 그 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하나님의 의의와 뜻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저희가 그래서 이렇게 물어봐요.
그러니까 참 이게 저도 이 심정이야. 예수님도 똑같은 심정이셔. 저들이 저희가 또 물어봐. 그러면요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입니까? 하시는 일이 뭐예요^^ 이렇게 물어봐^^ 아이고 나 얘들하고 뭔 예수님이 무슨 대화를 계속하시나? 난 예수님도 인내심이 참 강하신 분이셔. 이 얘들 그래 그러면 너네들이 알아서 가. 너네끼리 살아. 이러면 될 텐데 이렇게 물어봐. 이게 어린아이의 신앙이에요. 어린아이의 신앙. 그냥 예수님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래 그러면 당신을 어떻게 믿어요? 표적을 보여줘요. 뭔가 이렇게 표적을 보여줘?
그러면 그 표적을 보고 오. 저분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맞네. 그러고 또 그러면 그 표적에서 뭐해 그러면 네. 그러고 따라가서 그 일을 하는 거야. 이 지금 사람의 생각으로 쫙 물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하세요.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자, 그래서 그 떡을 주어서 먹게 됐는데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세를 통해서 준 만나 그 광야에서 먹은 걸 얘기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해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게 아냐. 모세가 광야에서 너희들한테 그때 맞아. 광야에 그 광야로 탈출해 왔을 때 출애굽 했을 때 거기서 만나 메추라기 뭐 석청 이런 거 다 줬지 그런데 그건 육의 양식을 준 거고 이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게 아니고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는 거야. 자, 이 모세가 준 떡하고 참 떡하고는 이 육신의 떡 사람의 육신의 소욕으로 살아가는 그 떡 양식하고 이 참떡은 내 속사람의 생명이 사는 양식을 얘기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참 생명은 너 안에 있는 속사람이 너의 참 생명이야. 너 겉에 있는 육신은 너의 정체성 너의 참 생명이 아닌 거야. 이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떡은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서 세상에 생명을 주는 거야. 생명. 아, 그러니까 이게 이 지금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을 얘기하시는 거고 이 제자들은 육신의 생명을 얘기해요. 육신의 생명. 왜냐하면 이 육신의 생명이라는 게 뭐예요? 먹어야지. 모세가 주는 떡 먹고 아니 떡을 먹어야 기도도 하고 예배도 할 거 아냐. 응. 아 그리고 아버지 뜻을 따라 봉사도 하고 할 거 아니에요.
선교도 가고 떡도 안 주고 어떻게 해? 그런데 예수님은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이 하나님이 주신 참 떡은 이 세상에 생명 영원한 생명을 주는 떡이라는 거예요. 생명을. 그러니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지금 이 땅의 아저씨들도 어려워요. 이걸 지금 들으면 이게 뭔 얘긴지 몰라요. 왜냐하면 우리가 날마다 주 기도문은 뭐예요? 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옵시고 이 식기도 하잖아요. 식 기도. 날마다 그래 육의 양식을 주니까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먹을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들이 먹는 떡은
이 모세가 준 광야에서 준 그 만나란 말에요. 그런데 지금 예수님이 주신 천국의 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의 떡이라는 거예요. 생명을 주는 떡이야. 생명을 주는 떡. 어떻게 좀 뭔 얘긴지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 저가 이 성경을 보면 참 이 예수님과 제자들의 대화는 하늘과 땅의 대화에요. 하늘과 땅의 차이. 하늘의 소리와 땅의 소리 우리도 그랬어요. 웃을 일이 아녜요. 뭘 뭘 우리는 안 그랬냐고 다 그랬죠.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또 보더니 그래. 예수님이 생명을 주는 거라 그랬더니 저희가요 가로되 주여 이 떡을 우리에게 항상 주실래요? 이렇게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세요. 이래요.^^ 떡이나 먹어라. 떡이나^^ 그래 이게 지금 무슨 떡인지 몰라. 그러면 아 이 지금 예수님이 주시는 떡을 계속 먹으면 영생하는 가 보다. 왜냐하면 지금 예수님이 오병이어 때 떡 이렇게 해서 줘서 배부른 걸 보고 이제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자꾸 생명의 떡 영생하는 생명의 떡 이 얘기는 예수님은 속사람의 생명을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왜냐하면 그 속사람을 영생으로 이끌어 가기 때문에. 그런데 이 제자들은 자꾸 이 겉사람을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겉사람 육신을 갖고
우리도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죠. 예. 우리 솔직히 양심적으로 얘기해요. 이제 알았어도 알면은 자유해지는 거야. 모든 것에서부터 그러니까 이제 있는 대로 얘기해야 돼. 자, 그래서 이 얘기를 하니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 이래요^^ 내가 생명의 떡이야^^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그럼 예수님을 뜯어먹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돼^^ 예수님이 이렇게 이렇게 잘못 얘기하시면 돌아가실 텐데 저것들이 이 떡 먹어야 된다고 다 덤벼서 예수님을 잡아먹을 수도 있잖아요^^ 아이고 이게 참 이게 이게 말도 조심해서 하셔야 되는데
하긴 예수님은 천사가 보호하고 있으니까 이넘들이 잡아먹으려고 하면 그넘들을 족쳐버리겠죠. 천사가. 그런데 그러면서 내가 생명의 떡인데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한다. 배가 안 고플 거래^^ 배가 안 고플 거래. 자, 여러분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떡 먹으면 배 안 고파요. 주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약속한 거예요. 예수님이 주는 떡 먹고 굶어죽었다 하면 저한테 와서 얘기하세요^^ 저가 전화해가지고 예수님한테 따질 테니까 저가 이거 왜 요한복음 몇 장에 있는데 이거 왜 말씀을 엉터리로 하셨냐고 저가 따질 테니까^^
자 그래서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 예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대.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였도다 하였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를 보고 믿는 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너희는 나를 보고도 안 믿는다는 거야. 아, 이게 진짜 이러면 이 제자들이 멘붕이 와야 되잖아요. 왜냐하면 무슨 소리예요? 막 이래야 될 텐데 멘붕이 와야 되는데 그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들어. 지금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고 안 믿어. 뭘 안 믿어? 우리 믿잖아.
그러고 그 선지자잖아. 선지자. 그러고 막 지들끼리 이러고 있어. 그런데 37절에 감사한 말씀이 있어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로 올 거라는 거예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한다는 거예요. 자, 이 얘기가 은혜에요. 은혜. 문제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거는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줘야 돼. 그 자의 명단을 줘야 돼. 그게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야. 그 명단을 줘야지만 그들이 다 내게로 온다는 거야. 참 이게 지금 이 똘똘이들은 자기들이 그게 기록돼있는지 안 돼있는지도 몰라요 지금 뭔 얘기하는지도 몰라.
그런데 예수님은 지금 이 말씀을 하시면서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한다. 이게 우리에게 은혜입니다. 만약에요. 저희는 주님을 믿습니다 아이 러브 유 그리고 막 쫓아가. 그런데 내 쫓아버려. 너는 쌍통머리 없이 살아서 안돼. 너는 이때까지 살면서 니 맘대로 살고 그 죄 가운데 살고 너는 그렇게 살아가지고 탕자 같이 살아서 네가 무슨 무슨 내게 올 수 있어. 못 와. 이렇게 해버리면 우리 갈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도. 저부터도 못 가요. 저부터도. 그런데 감사하게 내어쫓지를 않겠다는 거야.
아버지가 내게 주신 자. 주신 자는 어떠한 삶을 살았어도 내어쫓지 않겠다는 거야. 참 이게 은혜에요. 은혜. 자, 그래서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거야. 자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 뭐냐면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인데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왔다는 거야.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와서 너희들에게 생명의 떡을 주는데 이 생명의 떡을 먹으면 내게로 오게 된다는 거죠. 그리고 영생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 너희들이 내게로 오는 건데
어떻게 오냐면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기 위함인데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라는 거예요. 이 부활을 얘기해요. 예수님이 부활을. 부활. 그래 핵심은 뭐예요? 생명의 양식을 떡을 먹으면 영생할 수 있는 부활의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마지막 날에 부활의 생명. 참 이 부활의 생명. 다시 살리는 거래. 자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면 지금 마지막 날은 주님의 재림의 날인데 재림의 때인데 그러면 재림하실 때가 지금 임박했다고 하는데 재림의 때인데
우리를 어떻게 살려? 주님도 안 계신대 우리를 어떻게 살려요? 성령의 기름 부음을 통해서 성령의 세례를 통해서 예수님이 전했던 천국의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신 그 비밀을 다 풀어 알게 해줬어. 알게 해주므로서 그 생명의 양식을 먹게 되니 내가 주의 재림 때 내가 부활하는 생명이 돼버리는 거야. 부활하게 된다는 거예요. 부활. 부활하지 못한다. 그러면 뭐 아무것도 아녜요. 부활을 못해. 그러면 여러분 헛 믿음 한 거야. 헛 믿음. 여러분 아무리 여기 뭐 나온다고 중요한 게 아녜요. 말씀 뭐 100번 듣는다고...
오늘 이 시간에는 요 6:33절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집으로 지은 우리 육신의 겉사람 안에 임해 있는 내 안에 속사람인 영의 생명들에게 주는 영의 양식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영의 생명이 먹는 영생하는 양식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ebXMMhdiD1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