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유적탐사대는 이곳 선사유적 거석문화의 보존으로, 복합적 선사유적문화 향기의 가치가 장산국역사에 이어지기 바란다.
첫번째 사진의 파고라를 장산유적탐사대 8년의 활동사항을 이곳에 게시하고 연구하는 곳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보완은 좀.....
증명의 사진들 다시 한번 올려본다. 진달래꽃은 꽝꽝나무와 발풀고사리와 어떤 관계에 있었을까? 토양도 물도 공기도 중요하다.
10~12번째 사진은 네모 반듯한 받침돌형 고인돌, 주변에 세워진 풍화된 문형의 형체 어렴풋한 거석유존지 한곳 더 소개드려본다.
마지막 사진의 돌촉에 원 문형이 선명하다. 무슨 뜻일까?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총회 제대로 준비하는지 궁금하다.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그리고 청동기시대의 선사유적이 복합되어 있는 세계적 문화유산 이곳을 발굴조사하여 세상에 알리자.
실존했던 부족국가로서의 장산국과 민간 신앙적 차원에서 제사지내왔던 상산마고당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유산조사 필요하다.
밝음이 있으면 어둠이 있기 마련이며, 탄생과 소멸이 교차되는 곳, 신과 인간이 함께 춤추었던 피라미드의 무덤산 물망골 유적지.
그래서 벚꽃이 일주일이나 앞당겨 피는구나 장산에도 벚꽃개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화사하게 핀 진달래의 아름다움 어떻게 할까.
오디새 후투티가 텃새되었다. 올봄 이곳에 팔색조 모습은 볼수 있으려나..... 받기싫은 명함들 보기 싫어 산으로 발길 옮기게 한다.
선사시대 복합문화유적지에 발풀고사리 서식지의 독특함을, 철새의 놀이터 폭포와 석정, 너덜겅의 자연경관을 조화시켜보자.
역사학 - 유전학의 학제간 연구 사례 되지는 않을지 궁금....동협접합 연속구간 분석기법 ROH(Runs of Homozygosity)알아보자.
첫댓글 장산의 거석문화 향기찾는 수학여행코스 참 좋겠다.
선사시대 복합문화유적과 주변의 자연경관을 조화시켜 새로움의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보자.
KTX-이음열차의 관광수요에 눈을 돌려보는 정책 생각해보면 좋겠다. 신해운대역에 열차가 정차하도록 그렇게 요란떨던 정치가와 행정은 다 어디로 갔는가? 이번 지방선거에 역 주변 인프라 구축에 신경쓰는 정책 있는지 살펴나 봅시다.
1번 사진의 구조물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의 장이 어서빨리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