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순관 명장은 전통 기법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도자 작품들을 선보이며, 용인 전통 도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용인시 제1호 공예 명장으로 선정되었고, 이후 2023년에는 용인특례시 향토 문화재 향토 민속 사기장 제4호로 지정되었고, 용인 지역 고려 가마터 연구 및 고려 백자 복원 노력과 분청사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남숙 용인시 의회 전 시의원은“전통적인 방식으로 고려 백자의 정신을 잇고 있는 마순관 명장이 40년 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특히 고려 백자 연구에 애정을 쏟는 모습을 담고 있어 경력과 관련된 내용을 엿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하고, 이어“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