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글/이 성 지 손을 뻗어서 손끝에 자라에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멀리 저 간 사람 그대는 바람처럼 눈물 젖습니다. 아득한 기억 속에 사랑했던 마음 간 지 하고 싶습니다. 그 꿈속으로 오시면 섬세한 다 정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싶습니다.
첫댓글 그리운 사람글/이 성 지손을 뻗어서손끝에 자라에 온기를느끼고 있는데멀리 저 간 사람그대는 바람처럼눈물 젖습니다.아득한 기억 속에사랑했던 마음 간 지하고 싶습니다.그 꿈속으로 오시면섬세한 다 정을드리겠습니다.사랑 싶습니다.
첫댓글 그리운 사람
글/이 성 지
손을 뻗어서
손끝에 자라에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멀리 저 간 사람
그대는 바람처럼
눈물 젖습니다.
아득한 기억 속에
사랑했던 마음 간 지
하고 싶습니다.
그 꿈속으로 오시면
섬세한 다 정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싶습니다.